• "오늘 하루 200불은 써도 되죠?"

    오늘(14일)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발렌타인 데이다.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오늘은 로맨틱한 식사와 꽃다발, 초콜릿 등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도 빼놓을 수 없다. 그렇다면 특별한 이 날을 위해 미국인들이 연인에게 쓰는 돈 액수는 얼마나 될까.

  • 美 직장인 3명중 1명 "월급 한달 못버텨"

    미국 직장인들이 빠듯한 생활에 '재정스트레스'를 심각하게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월급쟁이 미국인 셋 가운데 한 명은 월급을 다음 급여일 이전에 모두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직장인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인 샐러리 파이낸스는 12일 발간한 '일하는 미국인 지갑 속'이라는 제목의 연례 보고서를 냈다.

  • 캘리포니아 와인, 소주 값 될라

    향후 와인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최근 와인 제조업자들이 모인 한 컨퍼런스에서 지난 2년간 좋은 품종의 포도 수확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질 좋은 와인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고 ABC7방송이 11일 전했다.

  • 제네시스, 렉서스 제쳐

    제네시스가 미국 제이디파워(J. D. Power) 내구품질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브랜드상을 받았다. 제네시스는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12일 발표한 '2020년 내구품질조사(VDS)'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내구품질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강아지, 고양이 등 미국 반려동물은 "발렌타인 데이가 생일 날"

    미국의 펫푸드 전문 매체 펫푸드 인더스트리에 따르면 미국의 반려인들은 생일이나 크리스마스보다 발렌타인데이에 자신의 반려동물에게서 더 많은 지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지출은 2020년에 7억513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19년 6억 4790만 달러보다 16% 증가한 것이다.

  • 미국인 59% "작년보다 나아져"…당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미국 금융시장은 올해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IT 대기업의 호실적, 양호한 경제 지표와 함께 신종 코로나 여파로 인한 안전 자산 선호가 미국의 주식, 채권, 통화 등 자산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기생충' 오스카 특수 美 박스오피스 12위→4위

    오스카 4관왕을 휩쓴 영화 '기생충'이 북미에서 이틀째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모조에 따르면 '기생충'은 11일 66만1천99달러 매출을 올려 이틀째 4위를 지켰다. 전날보다는 31. 9%, 지난주보다는 192.

  • 스카치위스키, 미국인이 다 마셔?

    지난해 영국 스카치위스키 수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영국 국세청 집계 결과 지난해 스카치위스키 수출액은 49억 파운드(약 7조5천억원)로 전년 대비 4% 증가했다고 일간 더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용량 기준으로는 700㎖ 병 13억병 규모가 수출돼 2.

  • 폴더블폰 2라운드…'접으면 주머니에 쏙' 갤럭시Z플립 공개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클램셸(조개껍질) 형태의 자사 두 번째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을 선보이며 폴더블폰 시장 선도 굳히기에 나선다. 작년 개막한 폴더블폰 전쟁이 세로를 축으로 양옆으로 여닫는 형태를 위주로 진행됐다면, 올해 상반기에는 삼성전자와 모토로라를 중심으로 가로를 축으로 화장품 콤팩트처럼 접었다 펴는 형태 위주로 2라운드가 진행된다.

  • '발렌타인 데이'주말 "지갑이 열린다"

    중국 우환 폐렴(신종 코로나)으로 인해 침체됐던 한인 경제에도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봄날이 찾아오는 것인가. 미국 내 신종 코로나의 확산 속도가 주춤하면서 꽁꽁 얼어붙었던 한인들의 소비 심리도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