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숙취해소제 시장 우리가 석권한다"

    한인 1. 5세·2세 젊은 창업자들 주류사회 도전장, 마케팅 본격화 미국 업계 시선집중. 한국사회에서 '음주'가 차지하는 문화적 비중은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직장 회식 모임, 동창 모임 등 잦은 술자리를 갖는 '술의 민족' 한국인들은 과도한 음주로 인해 다음날 숙취로 고통받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

  • "대출사고 극복…정상궤도 복귀"

    한미은행이 지난 2분기의 대출사고 문제를 극복하고 3분기에는 정상궤도 복귀를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의 지주사인 한미 파이낸셜 코러페이션은 22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주당 40센터, 124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버라이즌', 무제한 데이터 고객 파격 선물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고객들에게 디즈니의 신규 영화·TV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1년 무료 구독권을 주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 보도했다. 버라이즌은 이날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는 이동통신 고객들에게 이런 혜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 "자산건정성 향상 긍정 신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21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인 호프 뱅콥은 지난 3분기에 주당 34센트, 4260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러한 수치는 지난 2분기 주당 34센트, 4270만 달러와 비슷한 수준이다.

  • 옷 입어보면서 햄버거 "냠냠"

    개장을 앞둔 미국의 한 유명 백화점에서 고객을 위해 매장으로 음식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은 24일 뉴욕 맨해튼 콜럼버스 서클 근처에 면적 32만스퀘어피트 (약 8992 평) 에 달하는 7층 높이의 매장(사진)을 연다.

  • "대한항공, LA호텔사업 먹구름"

    대한항공이 야심차게 뛰어든 미국 호텔사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매체는 이 사업을 맡은 한진인터내셔널의 신용등급은 강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21일 글로벌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최근 한진인터내셔널의 신용등급(B-)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 삼성 "LG, 근거없는 TV 비방으로 공정경쟁 방해"…공정위 신고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LG전자[066570]의 최근 올레드TV 광고 등에 대해 '공정경쟁을 훼손하는 위법 행위'라고 주장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지난달 20일 LG전자가 삼성전자 QLED TV 광고를 '허위·과장'이라며 공정위에 신고한 지 한 달 만에 정면 대응에 나선 것으로, 양측의 'TV 신경전'이 한층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 美 첫 상업용 '배송 드론' 떴다

    첫 상업용 '배송 드론'미국에서 본격적인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미국의 드론 전문기업 윙(Wing)은 18일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크리스천스버그 지역에서 미국 최초의 상용 드론(사진)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윙은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의 산하 기업으로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미국 연방 항공국(FAA)으로부터 무인 드론을 이용한 항공 배송에 대한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 아시아나 여객기 인천공항서 엔진에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아시아나항공[020560] 여객기가 인천공항에서 운항을 준비하던 중 엔진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승객이 탑승 전이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엔진 등 기체가 손상을 입었다. 18일 아시아나항공과 승객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8분께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가려 출발을 준비하던 OZ202편(A380) 여객기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연봉 2억~3억원, 파격적인 복지혜택…

    최근 5년 반 동안 이직을 택한 한국 국적 항공사 조종사가 500명에 육박하며 이들의 대부분이 중국 항공사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 7월까지 8개 국적 항공사에서 조종사 460명이 이직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