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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공포에 부스터샷 접종 '후끈'

    갑작스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놀란 미국인들이 백신 추가 접종(부스터샷)에 매달리고 있다. 추수감사절 연휴가 지나자마자 부스터샷을 맞으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월그린스와 CVS 등 주요 대형 약국 체인들은 과부하가 걸렸다.

  • "증상 매우 경미…자택치료 가능"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을 처음 발견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당국에 보고한 과학자 중 한 명인 안젤레크 쿠체 박사는 감염증세가 다른 변이와 비교했을 때 매우 경미하다고 밝혀 주목된다. 28일 그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8일 자신을 찾아온 환자 7명에게서 지배종인 델타 변이와 다른 증상들인 것을 보고 새로운 변이임을 의심했다고 한다.

  • "오미크론, 대면 업무 의욕 꺾을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9일 오미크론 변이가 미국 경제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파월 의장은 다음날 상원 은행위원회 출석에 앞서 배포한 서면 답변을 통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와 오미크론 변이의 출현은 고용과 경제활동에 하방위험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 공포의 오미크론, "미국 확산 시간문제"

    전세계가 ‘오미크론(Omicron)’ 공포에 빠졌다. 이제 겨우 팬데믹에서 벗어나는가 싶더니 새로운 변이의 출연에 그야말로 패닉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또 다른 ‘우려 변이(variant of concern)’로 오미크론을 지정하고 대응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 "12~15세에 100% 예방 효과"

    화이자는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12∼15세 청소년에게 100% 예방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12∼15세 청소년 2천228명에게 화이자 백신을 2차례 투여한 뒤 7일에서 4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최근 임상시험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 잠결에 알약인 줄…에어팟'꿀꺽'

    최근 무선 이어폰, 에어팟이 대중화되면서 이를 삼키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 특히 어린 아이가 기기를 삼킬 경우 질식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에어팟 등 작은 IT 제품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무선 이어폰 배터리가 체내에서 직접 노출될 경우 전류 발생으로 생겨난 수산화 나트륨이 식도나 혈관에 화상을 입혀 출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 "암인데 암이 아니라고?

    나중에 알고보니 '암'이었는데 암이 아닌 것으로 진단한 의사. 특히 암 3~4기로 밝혀질 경우 당사자는 물론 가족들의 충격은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다. 이럴 땐 어디에다,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하나.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같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이런 경우가 미국에서도 비일비재하다.

  • 임신했으면 무조건 접종해라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부의 사산 위험이 일반 임신부보다 2배에서 최대 4배까지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9일 지난해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미국 전역에 위치한 736개 병원에서 약 120만 명의 산모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 코로나19 감염 6개월 이상 후각 장애 경험

    코로나19에 감염된 이후 6개월 넘게 후각기능 장애 혹은 상실을 경험한 미국인들은 최소 100만명이 넘는다는 연구가 나왔다. 18일 CNN방송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즈 소재 워싱턴대 연구진은 코로나19 감염으로 6개월 이상 후각 상실 혹은 변화를 경험한 미국인들은 최소 70만명에서 최대 16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 화이자 알약 치료제 구매계약

    미국 정부가 화이자와 코로나19 알약 치료제 1천만명 분을 52억 9천만 달러에 구매하기로 계약했다.  18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치료제는 아직 미국 보건 당국의 사용승인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은 이같이 역대 최대 규모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