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이젠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갈 수밖에"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함께 번지면서 미 전국에 또 코로나 비상이 걸렸다. 겨울철을 맞아 연말 모임이 잦고 실내 환경이 늘어나면서 코로나19 환자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따라 바이든 행정부는 코로나19 대응의 초점을 확진자 수에서 중증 환자 수로 전환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 코로나 때문에 긍정 효과도 있었다

    코로나19가 미국 청소년들의 탈선에는 되레 긍정 효과를 보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미국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의 발표 자료를 인용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미국 10대의 마약복용, 음주, 흡연이 ‘유례없는 감소세’를 기록했다.

  • 생생토픽 / 코로나 백신 이모저모

    오미크론에 감염됐을 경우 나타나는 특별 증상은 무엇일까.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보건부 브리핑에서 "오미크론의 한 가지 확실한 증상은 '밤에 흘리는 식은땀'"이란 발표가 나왔다. 남아공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오미크론을 세계 최초로 보고한 나라이며 오미크론 진앙지로 지목된다.

  • 단백질 부족시 '알츠하이머병' 발병률 증가

    황혼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허리가 쑤시고, 무릎이 아픈 횟수가 늘어나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당뇨병, 관절염 등 만성질환을 앓는 케이스도 급증한다. 그런데 노인들이 무엇보다 가장 두려워하는 병은 따로 있다. 바로 ‘치매’다.

  • 오미크론+델타+독감…'트리플 타격?'

    CDC, 내년 1월 오미크론 확산 정점 대유행 경고…"부스터샷. 변이 예방에 최선의 방법". 오미크론 변이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다음 달 오미크론이 델타, 독감과 동반 유행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 100명 중 1명 코로나로 숨졌다

    미국에서 65세 이상 노인 사망자 100명 중 1명꼴로 코로나19이 사망원인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 보도했다. 반면에 65세 미만 미국인 사망자 가운데 코로나19로 사망한 비율은 1천400명 중 1명으로 고령층과 비교해 훨씬 낮았다.

  • "주사보다 강한 효과 보였다"

    코에 뿌리는 방식으로 콧속(비강)에 투여하는 백신이 코로나19 변이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특히 주사형 백신보다 호흡기 바이러스에 더 강한 면역력을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예일대 이와사키 교수와 마운트시나이아이칸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비강내 백신'이 '주사형 백신'보다 호흡기 바이러스에서 광범위한 보호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 화이자 2차 접종, 오미크론엔 '물백신'

    기존 백신이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에 감염 예방효과가 크게 떨어진다는 점이 이스라엘 초기 연구에서도 재확인됐다. 다만 부스터샷을 접종하면 다른 변이보다는 낮더라도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예방효과를 상당한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하루 10만건 보고"

    "올겨울 우리의 가장 큰 위협은 오미크론이 아니라 델타 변이다. ".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9일 미국 언론 그룹 매클래치와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델타 변이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 코로나 시대…55세 이상 수면부족 '위험'

    잠이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 특히 노인의 경우 노화로 인해 '서카딘(circadian)' 시스템이 붕괴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생물학적 주기로, 잠자고 깨고, 먹고 배설하고, 체온을 조절한다.  . 이탈리아 제노아 대학의 세르지오 가바리노 박사에 의하면 “나이가 들면 이 시스템이 고장나면서 잠이 줄고 자주 깨는 등 불면증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이로인해 면역체계도 같이 붕괴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