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장류, 코로나바이러스 체내 침입에 취약"

    사람을 비롯한 영장류 다수 종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체내 침입에 취약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국립 동물생명공학 연구소(the National Institute of Animal Biotechnology)' 등 인도 연구진은 포유류·파충류·조류 등 48종을 대상으로 컴퓨터 모델링 방식으로 진행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코로나19 성관계로도 전염?

    코로나19가 성관계에 의한 정액으로 감염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돼 주목을 끌고 있다.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의 상추 시립병원 의료진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남성 38명 중 6명의 정액에서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 미 FDA, 모더나에 코로나19 백신 '2상 임상시험'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미 바이오기업인 '모더나'(Moderna)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후보에 대한 2상 임상시험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CNBC 방송은 7일 모더나 측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모더나 측은 조만간 6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후보에 대한 2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걸릴까 무서워 금연”

    코로나19에 대한 공포로 영국에서만 수십만명이 담배를 끊을 수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최근 여론조사업체 유고브(Yougov)와 금연운동단체 '애쉬(ASH)'가 영국 내 흡연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2%가 '코로나19에 걸릴까 걱정돼 금연했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 코로나19 백신 개발 앞당겨지나…파우치 "내년 1월 시간표 가능"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30일 '코로나19' 치료와 관련, 내년 1월까지 수억개의 백신 생산이 가능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파우치 소장이 당초 12개월에서 18개월은 걸릴 것이라고 언급해온 데 비해서 앞당겨진 것이라고 미언론들은 보도했다.

  • 드디어 치료제 나온다…경제도 풀리나

    드디어 치료제가 나오는 것인가. 코로나19 치료제로 기대를 모은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초기 임상시험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인 것으로 전해져 전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뿐만 아니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도 임상시험 결과를 치켜세우면서 미국에서는 치료제 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 “최소 올해 말까지만 버텨라”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초고속(Warp Speed)'이란 작전명을 붙인 이 프로젝트는 개발 기간을 8개월 단축해 내년 1월까지 3억명이 투약할 수 있는 백신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 세계 코로나 사망자 네명중 한명 미국인

    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25일 현재 90만명을 넘었다. 또한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은 전 세계 사망자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존스홉킨스대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환자는 92만9천730명, 사망자는 5만3천694명으로 집계됐다.

  • 코로나 걱정 투고음식 포장지 닦는다고?

    식료품 구매나 포장 음식 주문 때 코로나19을 우려해 매번 포장지를 닦느라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CNN이 24일 보도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사람의 음식이나 동물 먹이, 또 식료품 포장지가 코로나19 전염과 관련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 “담배와 베이핑을 끊으십시오”

    흡연과 베이핑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알려진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의사들이 금연을 권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코로나19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선 담배와 베이핑을 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