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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 급감

    코로나19로 등교가 불가능했던 미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전자담배 사용이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CNBC방송은 3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관한 이 설문조사 결과 미국 고등학생들의 11%와 중학생 3%가 최근 전자담배를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미국선 건강보험·병원비가 스트레스"

    텍사스주 한 응급 병원이 코로나19 검사 비용으로 고객에게 무려 5만6000달러를 청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는 30일 거액의 코로나 검사비 청구서를 받은 텍사스주 30대 남성의 황당한 사연을 보도하면서 미국 의료비 제도의 문제점을 조명했다.

  • "모더나 부스터샷은 절반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모더나 코로나19(COVID-19) 백신의 부스터샷(추가접종)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블룸버그통신은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 FDA가 모더나 백신 접종분인 100마이크로그램(㎍)의 절반인 50㎍을 부스터샷으로 접종하는 것을 곧 승인할 예정이다.

  • 부스터샷 맞았더니 '이명 현상'왔어요

    #지난 월요일 인근 병원에서 부스터샷을 맞은 한모(68)씨는 자고 일어났더니 다음날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았다. 일종의 이명 현상을 겪었다. 가뜩이나 젊었을 때 사고로 한 쪽 귀가 잘 안들려 다른 쪽 귀에 의존하고 지내온 그는 멀쩡했던 귀 까지 이상이 생기자 덜컥 겁이 났다.

  • 부스터샷 교차 접종 안전합니까?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교차 접종 관련 자료가 미국에서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CNBC방송 등에 따르면 백악관 수석 의료 고문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부스터샷 교차 접종의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자료가 몇 주 안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  "1년 내 일상생활 복귀 가능"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가 1년 내 일상생활 복귀를 전망했다. 백신 보급이 높아져 집단 면역이 형성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는 코로나19 변이는 꾸준히 발생할 수 있지만, 백신 추가 접종 등을 통해 이를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 브라질 영부인, 美서 백신 접종

    브라질 대통령의 영부인이 미국에서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브라질이 발칵 뒤집혔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보우소나루 대통령 부인의 미국 접종 사실이 보도되자 브라질 정치권과 의료계에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 화이자 맞은 65세 이상 부스터샷 '임박'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단도 23일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등에게 맞히라고 권고했다. 그러나 의사·교사 등 FDA가 앞서 권고한 일부 접종 대상자는 제외했다.

  • “장기적 백신 효과, 모더나 >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간 우열을 따지긴 어렵지만, 시간이 지난 뒤 예방 효과를 따져 보면 모더나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근소하게 낫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뉴욕타임스는 최근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화이자 백신보다는 모더나 백신이 접종 후 시간이 지난 뒤에도 감염 예방효과가 잘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 FDA, 화이자 부스터샷 긴급승인

    미 식품의약국(FDA)이 65세 이상 고령층의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22일 CNN에 따르면 FDA는 이날 성명을 통해 65세 이상 고연령자, 중증 환자,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 등에 한해 화이자 백신 부스터 샷 긴급사용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