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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장 여는'비대면 진료' 미국도 가능?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자원통상부 등 정부부처가 재외국민 건강권 증진을 이유로, 민간기업과 대형 의료기관에 허가를 내주면서 이들 서비스의 안전성 및 실효성 확보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부스터샷은 '얀센 백신' 효과 짱"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은 계열사 얀센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추가 접종) 효과가 강력하다고 20일 밝혔다. J&J는 미국에서 얀센 백신을 1차로 맞고 2개월 뒤 한 차례 더 맞으면 예방 효과가 94%로 상승했고 항체 수준도 1회 접종 때보다 4∼6배 높아졌다고 밝혔다.

  • "5∼11세에도 안전하고 효과 짱"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5∼11세 어린이들에게도 안전하고 효과가 높은 것으로 입증됐다 20일 발표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임상시험에서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2천268명을 대상으로 10대 및 성인 기준 투여량의 3분의 1인 10㎍(마이크로그램)의 접종분을 3주 간격으로 투여했고, 2차 접종 뒤 이들에게서도 10대와 성인만큼 강한 수준의 바이러스 항체가 나타났다.

  • 코로나 백신접종 뭐 맞았나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예방 효과 면에서 현재 자국 내 배포된 백신 중 모더나가 가장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CDC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모더나와 화이자, 얀센 백신 효능 비교 자료를 공개했다.

  • "안전성 불확실…2회 접종으로도 충분"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는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부스터샷(추가 접종) 방안이 현재로선 너무 이르다는 판단을 내렸다.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전날 회의에서 16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추가 접종하는 방안을 표결한 결과, 16대 2의 압도적인 반대로 부결시켰다.

  • "돌파 감염, 초기 접종자 더 많아" 

    미 제약사 모더나는 15일 초기에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들의 돌파 감염 발생률이 최근 접종자에 비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모더나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새로운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 부스터샷, 맞아? 맞지마?…"헷갈리네"

    부스터샷을 놓고 백신을 개발한 화이저와 미국 식픔의약국(FDA)의 의견이 달라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화이자는 백신 효능이 떨어진다며 부스터샷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있는 반면 FDA는 아직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다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 ▣코로나 백신 이래도 안맞을래"

    백악관이 항공기 승객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의무화를 고민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바이든 정부는 항공기 승객 접종 의무화를 고민하는 한편 해외 입국자부터 국내 항공기 승객까지 백신 의무화 대상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

  • "6달내 코로나 종식 사실상 불가능"

    6개월 안에 코로나19 종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대유행이 끝나려면 세계 인구의 90∼95%가 면역력을 가져야 한다고 내다봤는데, 이는 거의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거나 감염을 통해 항체가 형성돼야 한다는 뜻이다.

  • 이래도 주사 안맞는 당신은 누구?

    감염 확률 4. 5배. 미국 보건 당국이 코로나 19 백신 미접종자가 접종자보다 사망 위험이 11배 많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공개한 '발병·사망률 주간 보고서(MMWR)' 중 지난 4월 4일부터 7월 17일까지 미국 13개 주를 대상으로 60만 건의 확진 사례를 조사·분석해 작성한 논문에 이 같은 내용이 실렸다고 CBS가 11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