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커뮤니티 위한 당뇨병 엑스포 3월7일 열린다…'소리없는 질병' 당뇨 예방과 올바른 치료법 홍보

    '당뇨(diabetes)'는 B형 간염과 함께 한인들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소리없는 질병'으로 꼽힌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인들은 자신이 당뇨에 노출돼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거나 당뇨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미루는 등 당뇨의 위험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 "'꿈의 공원', 한인커뮤니티의 힘으로 만듭시다!"

    24일 낮 윌셔 불러바드와 호바트 불러바드 코너 공원 부지에 모인 한인단체장들과 시민들이 레모네이드를 마시며 '꿈의 공원' 조성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날 꿈의 공원 이벤트를 마련한 한인타운노동연대(KIWA) 박영준 소장은 "경제학에서 '레몬'은 신도시 개발이나 도시 재개발을 위해 마련된 부지였으나 그 계획이 무산되거나 지연되면서 방치된 흉물스런 토지를 의미한다.

  • 美서 가장 '똑똑한' 주는?

    고학력자를 직원으로 채용하려면 미국의 어느 주를 주목해야 할까. CNN머니가 카우프만 재단(Kauffman Foundation)이 집계한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메사추세츠주가 미국에서 가장 '똑똑한' 주(America's smartest state)로 꼽혔다. 카우프만 재단이 주민들의 학력수준을 토대로 분석한 자료를 보면 하버드대, MIT 등 세계적인 대학이 있는 매사추세츠주는 주민의 61.

  • "대기오염이 심장마비 주요인"

    코카인보다 대기오염으로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핫셀트대학의 팀 나브로트가 이끄는 연구진은 23일 대기오염이 심장마비를 일으킬 위험성이 술이나 커피, 육체적 과로와 같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LA총영사관, 로레타 산체스 연방 하원의원 초청 오찬

    LA총영사관(총영사 김재수)은 24일 로레타 산체스 47지구 연방하원의원을 영사관저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산체스 의원은 한·미FTA의 의회 비준에 대한 확고한 지지 입장을 재차 밝혔으며 3월 하순께 한국을 방문해 두 나라 발전을 위한 사안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난해 한국 내 외국인 소유 토지 늘었다

    한국 국토해양부는 작년말 기준 외국인의 한국내 토지 소유면적은 2억2,372만㎡(5만5,282에이커), 공시지가는 31조5,317억원(신고기준)으로 전 국토면적의 0. 2%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09년보다 2. 4%인 526만㎡(5.

  • 김재수 LA총영사 송별 오찬 열려

    오는 3월4일 한국으로 귀임하는 김재수 LA총영사를 위한 송별 오찬이 23일 열렸다. 이날 낮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송별 오찬은 재향군인회, 미주한인회총연, 한인축제재단 등 한인단체들 주관으로 열렸으며 100여명의 한인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해 지난 임기 동안 열심히 일해준 김 총영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 한국 신용회복위원회-LA한인회 협력체제 구축

    한국의 신용회복위원회 홍성표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3일 LA한인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회측은 조만간 LA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신용회복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LA한인회는 합창회, 건강세미나, 푸드뱅크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각종 행사에서 이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지원하기로 했다.

  • 뉴질랜드 강진으로 빙하 3천만톤 떠내려와

    22일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75명이 사망한 가운데 뉴질랜드 최대인 태즈먼 빙하에서 얼음 덩어리 3천만톤 이상이 떨어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오라키 마운트 쿡 알파인 빌리지 관광의 데니스 콜레슨 사장은 "지진 이후 빙하 3천만톤 이상이 인근의 태즈먼 호수로 떠내려온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엄청난 규모"라고 말했다.

  • "고려인삼에 아토피염 치유 성분 있어"

    고려인삼에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유하는 성분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의 농촌진흥청은 22일 고려인삼에 함유된 '진세노사이드 F2'를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진 동물에 주입한 결과,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려움증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