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시즌' 개막에 미국인들 긴장 고조

    홍수와 토네이도 참사에 이어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대형 재난에 대한 걱정이 고조되고 있다. 허리케인 예측 전문기관인 국립 해양대기청(NOAA)과 콜로라도대학의 열대 기상센터는 올해 허리케인이 예년에 비해 활성화될 것으로 예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 민족학교, '한국어로 된 메디캘 편지 모으기' 캠페인 전개

    민족학교(사무국장 윤대중)가 '한국어로 된 메디캘 편지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민족학교는 한인 메디캘 수혜자들이 한국어로 된 메디캘 편지를 받고 있는지 확인하고 더 많은 메디캘 편지가 한국어로 번역돼 한인 가정에 발송될 수 있도록 '한국어로 된 메디캘 편지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한인가정상담소, 목회자 컨퍼런스 '건강한 가정 세우기' 개최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는 풀러 신학교와 코리안복지센터와 공동으로 목회자를 위한 '건강한 가정 세우기' 무료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무료컨퍼런스 '건강한 가정 세우기'는 목회 지도자 및 선교사, 신학생 등 가정 사역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13일 9시부터 2시까지 풀러 신학교(135 N.

  • 휴대전화 사용 암발병률 높여

    휴대전화 사용시 암발병 위험률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휴대전화를 사용할 경우 일부 뇌종양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면서 휴대전화 사용자들은 위험 노출을 줄이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 美서 물담배 금지조치 확산

    미국에서 주로 대학생들이 선호하고 있는 물담배(Hookah)를 건강 유해성 때문에 금지하는 조치들이 확산되고 있다. 건강 유해성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31일 대부분 사람들은 물담배의 물이 담배의 유해성 물질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일반 담배를 피우는 것보다 건강에 덜 해롭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

  • 국기원, 태권도 승단심사 성료

    미주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할 '태권인재'를 발굴하는 국기원 승단심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세계유단자협회(회장 정종오)와 US블랙벨트센터월넛도장(관장 한연규)의 주최로 국기원 승단심사가 최근 개최됐다. LA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 불러바드에 있는 '충효태권도' LA본부도장에서 열린 이번 승단심사엔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과 일반인 등 모두 101명의 응심자가 참여했으며 초단부터 3단까지 엄격한 심사로 치러졌다.

  • 재외동포신문 '2011 차세대 한인동포 병영·문화체험' 개최

    재외동포신문이 한국 병무청과 공동으로 '2011 차세대 한인동포 병영·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 신문은 미주한인 및 재외동포 학생들을 모집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 포천과 수도권 지역에서 병영·문화체험 행사를 연다.

  • 남가주사랑의교회 '스페니시 언어교실' 개강

    남가주사랑의교회 국내선교부는 '스패니시 언어교실'을 오는 8일 개강한다. 이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열리며 8월24일까지 이어진다. 클래스는 기초1반(문법), 기초2반(작문회화), 중급회화 성경반(스패니시)으로 나눠 열리며 각 클래스당 인원은 25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 나성금연학교 "무료 금연교실' 개강

    나성금연학교(교장 리차드 남)는 '제22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무료 금연교실'을 개강한다. 무료 금연교실은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를 대상으로 2일과 3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아담스대학 소강당(2706 Wilshire Blvd. , #100, LA)에서 진행된다.

  • 메모리얼데이 연휴, 음주체포자 소폭 증가

    이번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LA카운티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건수가 소폭 늘었다. 캘리포니아 주 전체로는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6시부터 30일 오전6시까지 LA카운티지역에서 체포된 음주운전자는 총 298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1명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