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장훈·서경덕 교수, "이번엔 한국관광 홍보다"

    가수 김장훈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이번엔 '한국관광' 홍보에 나섰다. 김장훈과 서 교수는 22일 뉴욕타임스(NYT) A섹션에 'VISIT KOREA'라는 제목의 한국관광을 홍보하는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아름다운 섬이 많은 한국을 방문하세요'라는 컨셉트로 제작된 이 광고는 '제주도', '울릉도', '독도', '이어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섬들을 지도에 표시하고 '한국으로 휴가를 오세요.

  • 뉴질랜드 지진 사망자 75명…비상사태 선포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발생한 규모 6. 3의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75명, 실종자는 최소 300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뉴질랜드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사망자 수색과 실종자 구조 및 복구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노인센터 분쟁, 결국 법정까지 가나?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이하 노인센터)의 분쟁이 결국 법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노인센터 재단 이사회는 22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190만 달러의 CRA/LA(도시재개발국) 지원금 신청에 협조하지 않고 있는 LA한인회와의 협상이 다음달 5일까지 타결되지 않을 경우 LA한인회와 한인회의 모든 이사들을 대상으로 소송 절차를 진행한다는 안을 의결했다.

  • [부음] 명원식 전 LA한인상의 회장 모친상

    명원식 전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의 모친인 명정환씨가 21일 향년 86세로 소천했다. 입관예배와 장례예배는 24일 오후 6시와 25일 오전 10시에 LA한국장의사에서 각각 진행되며 장지는 로즈힐스 묘지로 정해졌다. ▲문의: 213) 760-9393.

  • 103세 영국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평생 애인이나 남편없이 혼자 살면서 저녁을 잘 챙겨 먹었던 게 장수 비결이죠. "올해 103세로 영국 중부도시 스크로크온트랜트에 사는 글래디스 고흐 할머니는 자신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을 이렇게 밝혔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21일 전했다.

  • '비비고(bibigo)', 커뮤니티 행사 지원 통해 비빔밥 홍보

    '비빔밥'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한식세계화를 실천하고 있는 CJ푸드빌의 '비비고(bibigo)'가 지역커뮤니티 행사를 통해 타민족 고객들과 소통하고 나섰다. 웨스트우드에 자리잡고 있는 비비고 미주 1호점은 지난 19일과 20일 UCLA에서 진행된 '댄스 마라톤(UCLA Dance Marathon)'을 공식 후원했다.

  • 신연성 신임 LA총영사 3월9일 부임

    신연성 신임 LA총영사(사진)가 오는 3월9일 부임한다. LA총영사관은 지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재수 LA총영사가 3월4일 한국으로 귀임하고 신 신임 LA총영사가 9일 부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 신임 LA총영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 LA한인회, 12차 푸드뱅크 성황. 13차는 3월4일에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가 지난 18일 진행한 제12차 푸드뱅크가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푸드뱅크에는 한인연장자 및 저소득층이 참여해 애플소스, 콩, 당근, 생닭, 에그누들, 감자, 해시 브라운, 시금치, 고구마, 식용유 등 무료식품을 제공받았다.

  • 미국서 흑인비율 가장 많은 성(姓)은 '워싱턴'

    "덴젤 워싱턴, 부커 워싱턴, 다이너 워싱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답은 흑인이면서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과 같은 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덴젤 워싱턴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흑인 명배우이고, 부커 워싱턴은 19세기말 20세기초 활약한 미국 교육자이며, 다이너 워싱턴은 대표적인 흑인 블루스 여가수이다.

  • 민화협 LA 3기 출범

    대한민국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대표 상임의장 김덕룡) LA협의회가 19일 한인타운 내 한식당 소향에서 '대표 상임의장 이·취임식 및 제3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취임한 하기환 제3기 민화협 LA협의회 대표 상임의장은 "남북과 남남, 그리고 동포사회의 갈등을 접고 화해와 협력이 필요한 때"라며 "한인 사회의 화합 도모와 통일 운동을 전개하며 미국과 한국을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