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셔은행 24일부터 '무료보안프로그램' 제공

    윌셔은행(행장 유재환)이 지난 24일부터 고객들에게 무료 온라인정보 보안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25일 윌셔은행 측은 "트러스터 래포트(Trusteer Rapport)라는 프로그램(사진)을 도입해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무료 백내장 검사 받으세요"

    27년째 의료 봉사활동을 펼쳐온 'LA 다운타운 라이온스 클럽(회장 김인태)'이 올해는 무료 시력검사 및 청력검사로 한인 저소득층을 찾아간다. 오는 29일(토)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LA 한인회관(991 S Western Ave. )'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력검사 및 청력검사 외에도 강당에서 '시력관리 세미나(강사 박선민 안과전문의)'도 병행하게 된다.

  • PGA 프로골퍼 존 허 '찰스 김 초등학교 방문'

    PGA 프로골퍼 존 허(사진) 선수가 오는 28일(금) 오후 2시 30분 찰스 H 김 초등학교를 방문한다. 존 허 선수를 후원하고 있는 BBCN 뱅크(행장 앨빈 강) 측은 "올해 PGA 투어 신인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존 허 선수가 어린 학생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마이클 손, 부에나팍 시의원 도전

    오는 11월 미국 선거가 다가오면서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도전에 나선 젊은이들의 도전이 미주 곳곳에서 눈에 띈다. 그 가운데 1. 5세 출신으로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 시의원직에 도전하는 마이클 손(37) 씨도 그중 한명이다.

  • '샤론의 홈', 6주년 기념 기금모금 행사 개최

    "한인커뮤니티의 마음을 십시일반 모아 더 많은 이웃을 돕고자 합니다. "비영리단체 '샤론의 홈(대표 박소희)'이 첫 기금 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0일 오후 6시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열리는 샤론의 홈 6주년 기념 만찬은 커뮤니티의 소외된 여성들과 가족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샤론의 홈 사업 및 쉘터 확장을 위해 열린다.

  • 한인상의 이사 기업방문 프로그램, '자생한방병원'

    "한의학의 세계화 저희가 이끌겠습니다.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임우성) 36대 회장단의 첫 이사 기업방문 프로그램이 24일 플러튼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대표 원장 윤제필)에서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제필 대표원장은 "미국을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한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09년 3월 플러튼에 진출했다.

  • [화제 인물] 한국관광공사 강옥희 LA지사장

    "관광 한국의 매력, 구석구석 알려 나가겠습니다. "지난 1일부터 한국관광공사 미 서부지역 거점의 책임자로 업무를 시작한 강옥희 신임 지사장(사진)의 다부진 각오다. 미국 관광객 100만 시대를 LA에서부터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다.

  • 현대차, 해외 우수 인재 채용 행사 개최

    현대차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는 북미지역에서 유학중이거나 유학경험이 있는 석·박사 및 경력사원을 대상으로 23일까지 ‘해외우수인재채용' 지원을 받고, 이들이 참여하는 '현대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Hyundai Global Top Talent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굿사마리탄병원, 연장자 의료서비스 향상 위해 케어모어와 제휴

    굿사마리탄병원(병원장 앤드류 리카)이 연장자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새로운 시너어 헬스프랜과 제휴를 맺었다. 굿사마리탄병원은 지난 5일 세리토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케어모어 헬스 플랜(CareMore Health Plan)과 센트럴 LA지역의 프로그램 제공 우선 병원(preferred hospital) 협약을 맺었다.

  • 연예인 사상 최초 '소녀시대 우표'

    소녀시대 우표가 나온다. 소녀시대를 모델로 한 이 우표는 '소녀시대 나만의 우표'라는 이름으로 다음 달 초 발매된다. 이 우표는 우정사업본부에서 직접 계약해 발행하는 최초의 연예인 우표다. 이번 우표는 소녀시대 데뷔 5주년을 기념한 세트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