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압위기 주택 소유주, '퇴거 유보'

    차압 위기에 놓인 주택소유주가 자신이 소유한 집에서 계속 살 수 있게 된다. 23일 CNN머니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차압 위기를 맞은 주택을 렌트로 전환하는 시범 프로그램 '모기지 투 리스(Mortgage to Lease)'를 운영한다고 보도했다.

  • 코리안 시스터스 첫승

     '코리안 시스터스'가 한국 기업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있는 LPGA 투어 대회에서 시즌 첫승에 도전한다.  22일부터 샌디에고 인근 칼스배드의 라 코스타 리조트 사우스 코스(파72ㆍ6490야드)에서 벌어지는 KIA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가 바로 그 무대다.

  • [인터뷰]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사진)은 '한류 3. 0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르헨티나 주재 한국 문화원 시찰과 멕시코시티 한국 문화원 개소식 참석 등을 위해 중남미 지역을 방문하는 길에 LA 를 방문한 최 장관은 한류 확산을 주제로 한 '한류 간담회'를 가졌다.

  • 기아차, 기아클래식데이 행사 성료

    기아모터스아메리카(KMA)가 9일 어바인 소재 본사에서 기아클래식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티파니 조, 시드니 마이클스, 모 마틴, 민디 김, 제니 신 등 LPGA 선수들과 데니스 베겟 토너먼트 디렉터가 참석해 시뮬레이션 골프, 포토세션 및 퍼팅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슬림, 3년 연속 세계 최고 갑부…이건희 회장 106위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3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지켰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7일 발표한 '2012년 억만장자 순위'에서 슬림은 순자산 690억달러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빌 게이츠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슬림은 지난해 통신시장 독점 문제와 불공정 행위 등으로 연방경쟁위원회(FCC)에 벌금 10억달러를 무는 등 2010년에 비해 자산이 50억달러 줄었지만 여전히 1위를 고수했다.

  • [특별인터뷰] 조태권 '광주요' 회장..."고급화된 한식 모델이 세계화 좌우"

    "LA는 전세계 한식 인구 확산의 전진 기지입니다. "광주요 조태권 회장(사진)의 한식 사랑은 남다르다. 조 회장은 지난 100여년간 일제강점기와 남북 분단으로 인해 한식이 자연스레 끼니를 때우는 정도로 치부돼 왔다며 스스로 저평가 해온 결과하고 말했다.

  • LA한인회 합창단 송년회 성료

    LA한인회 합창단 송년모임이 지난 8일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월 창단한 LA한인회 합창단은 그동안 3. 1절, 광복절 등 국경일과 한인회 관련 행사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LA한인회 합창단은 또 지난 5월 경기고양시립합창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류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 [인터뷰] "인생의 제2라운드에 도전!" 입양아 출신 한국계 복서 킴 메서

    "아직 제 인생의 진정한 라운드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이 링 위에서 희망을 꿈꾸듯 저 또한 후학 양성에 힘쓰며 '제2의 인생'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는 스포츠계에서 유명인사다. 3살때 서울역에 버려져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 입양아라는 사실이 알려진 것도 그가 킥복싱과 복싱으로 세계 챔피언에 수차례 올랐기 때문이다.

  • “미래를 위한 인컴 유닛 구매의 적기”...세라 리 에이젼트

    세라 리 에이젼트는 인컴 유닛, 커머셜, 아파트 등 인컴 프로퍼티의 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나라면 저 매물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원칙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조언한다. 그의 진심과 깊은 내공은 700여명의 에이젼트들이 발군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메리카 부동산에서 탑 에이젼트 상을 수상하는 경력이 말해주듯 고객의 니드와 정확히 통한다.

  • 시애틀 포수 유망주 제이소 영입

     시애틀 매리너스가 탬파베이 레이스의 유망주 포수 존 제이소를 영입했다.  시애틀은 26일 제이소를 영입하면서 팀의 유망주인 왼손 투수 조시 루크와 현금, 그리고 또 한 명의 선수를 내줘야하는 출혈을 감수했다.  제이소는 2008년 탬파베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를 오가며 4년 동안 통산 타율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