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 패션 위크

    "화이트 드레스와 함께 봄의 전령이 되세요!" 올 봄/여름 시즌에도 가볍고 시원한 메시(mesh) 소재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1 베를린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레이블 '레버 쿠튀르(Lever Couture)'가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웨딩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류기훈의 디자인산책] 페덱스의 빛나는 '경영 디자인'… 모든 직원이 회사의 비전 공유

    글로벌 운송기업 '페덱스(FedEx)'의 성공스토리는 잘 알려져 있다시피 특별한 운송시스템이 뼈대가 된다. 성공의 키포인트는 '허브 & 스포크(Hub & Spoke)'로 불리는 혁신적인 운송시스템이다. 이는 허브와 스포크라는 말 그대로 곳곳에서 우송한 화물을 한 곳에 모아 분류작업을 한 뒤 다시 자전거 바퀴살 모양처럼 방방곡곡으로 배송하는 체계를 의미한다.

  • 골든글로브서도 '페이스북' 열풍

    영화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가 골든글로브 최고의 작품으로 떠올랐다. 16일 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소셜 네트워크는 드라마 영화부문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등 4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 올 봄은 체크무늬 세상…'체크+체크' 패션도 '용서'

    올 봄에는 '체크+체크' 패션이 '용서'될 만큼 체크 무늬가 판치는 세상이 열린다. 누가 남자들이 원색을 두려워한다고 했던가. 누가 체크 패턴이 추동시즌을 위한 무늬라고 했던가. 올 봄 패션업계에 체크 열풍이 더욱 거세게 불어닥칠 것으로 보인다.

  •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배우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화배우는 누구일까?'여론조사기관 해리스 인터액티브가 미 성인 2,331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는 조디 뎁(사진)이다. 최근 영화 '더 투어리스트'에서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진 순진한 남자 역할로 열연한 뎁은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개성있는 외모, 좋은 매너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 레이디 가가 올해 1억달러 벌듯

    엽기가수 레이디 가가(사진)의 승승장구는 올해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제전문매거진 '포브스'는 13일 "2011년 레이디 가가가 1억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그의 수입은 대부분 음반 활동으로 쌓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안젤리나 졸리, 구설수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 구설수에 올랐다. 연예전문사이트 TMZ. com은 12일 "최근 졸리가 마약 성분을 과다 복용해 자신의 별장에서 실신한 채 발견됐다"며 "브래드 피트가 이를 발견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해 응급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 제임스본드 007, 23번째 영화로 돌아온다

    영국을 대표하는 비밀첩보원이자 옴므파탈 '제임스 본드'가 돌아온다. 007 시리즈의 제 23탄이 올 하반기 크랭크인 된다. 007 시리즈의 공동제작사인 이언(EON) 프로덕션과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GM) 등은 11일 23번째 007 영화가 내년 11월께 영화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주드 로-시에나 밀러, 올 여름 결혼

    영화배우 주드 로, 시에나 밀러 커플이 올 여름 소박한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 영국의 연예전문매거진 'OK'는 11일 주드 로와 시에나 밀러 커플이 올 여름 결혼식을 가질 예정이며 현재 함께 결혼을 준비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 마이클 더글라스 "암과의 전쟁에서 내가 이겼다"

    후두암으로 투병해 온 영화배우 마이클 더글라스(65·사진)가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더글라스는 최근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맷 라우어와 인터뷰를 갖고 "지금 나는 최상의 컨디션"이라며 "나는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