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머 스타 킴 카다시안, 곧 배우로 데뷔

    글래머 스타 킴 카다시안(30)이 배우로 본격 데뷔한다. 각종 리얼리티쇼와 트위터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카다시안은 마피아 두목 존 고티의 이야기를 다루는 새 영화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관계자들은 그가 이 영화에서 존 고티의 며느리인 '킴 고티' 역 물망에 올라있으며 카다시안 측에서도 출연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어 계약서의 사인만을 남겨둔 상태라고 전했다.

  • "패션, 음악에 취하다"

    '아름다운 멜로디에 취한 것일까?' 2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가바나 2011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악보 무늬 블라우스를 입은 모델이 음악을 감상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AP.

  • '비비드(vivid)'한 컬러, 올 가을/겨울까지 점령

    "형형색색(形形色色) 롤리팝 컬러들의 힘찬 행진!" 그간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무채색들에 가려졌던 비비드 컬러의 돌진이 무섭다. 올 봄/여름 시즌부터 패션업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강한 컬러들이 가을/겨울 시즌까지 점령할 것으로 보인다.

  • 세종솔로이스츠, LA 무대에 선다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가 오는 4월22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센터 초청으로 남가주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저명 피아니스트 올리 샤함이 게스트 아티스트로 합류해 세종솔로이스츠 소속 바이올리니스트 조성진군(17)과 함께 멘델스존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 영화 '헬로우고스트',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

    영화 '헬로우고스트(사진)'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헬로우 고스트 배급사인 넥스트엔터테인먼트 월드 관계자는 지난 10일 열린 베를린국제영화제 유러피안 마켓에서 영화감독 크리스 콜럼버스가 이끌고 있는 1492픽처스와 리메이크 계약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 제이-Z·비욘세 부부, 2세 문제로 '삐그덕'

    톱스타 커플 제이-Z와 비욘세(사진)가 2세 문제로 삐걱대고 있다. 온라인연예전문매체 '미디어테이크아웃닷컴'은 23일 제이-Z·비욘세 부부가 불임치료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지난주 남편인 제이-Z가 비욘세에게 임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아이를 갖지 않으면 이혼을 고려하겠다"고 강경한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둘 사이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 톱모델 케이트 모스 "내 웨딩드레스는 내가 만든다!"

    톱모델 케이트 모스(사진)가 자신이 입을 웨딩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한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케이티 모스가 연인 제이미 힌스와의 결혼을 위해 최근 자신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디자인 하느라 바쁘다"며 "케이티가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는 결혼식이 열리는 오는 7월2일에나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 "올 가을·겨울 럭셔리 패션 아이템이 뜬다"

    "올 가을/겨울 시즌에도 퍼(fur) 아이템은 꼭 챙기세요!" 2011 가을/겨울 시즌의 키워드는 '럭셔리'다. 유명디자이너 브랜드들은 가을을 앞두고 퍼와 실크, 새틴 등 고급스러운 소재들을 활용한 의상을 소개하고 있다. 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2011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한 모델이 코랄 블루 컬러의 퍼 베스트와 실크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 배우 시에나 밀러, 또 새 애인?

    배우 시에나 밀러에게 금세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 최근 배우 주드 로와 파혼한 시에나 밀러가 매력남 톰 스터리지와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연예전문매거진 'Us'는 "얼마 전 주드 로와 결별한 후 힘들어하던 밀러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며 "그 주인공은 잘생긴 외모와 큰 키, 게다가 어리기까지 한 훈남 배우 톰 스터리지"라고 보도했다.

  • 팝스타 리한나, 배우 콜리 파렐에 빠지다

    흑진주 팝스타 리한나가 할리우드 배우 콜리 파렐에 완전히 꽂혔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리한나의 다음 남자친구는 배우 콜린 파렐이 될 것이라고 23일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리한나와 파렐은 최근 '그래엄 노튼 쇼'에 함께 출연했으며 당시 서로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