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 웨스턴 7월 정창균 개인전

    정창균 작가 개인전이 오는 30일부터 7월9일까지 갤러리웨스턴(관장 이정희)에서 열린다. 중견 작가 정창균은 책 위에 올려진 꽃, 과일 등의 정물을 바닥의 거울을 통해 비춰지는 모습과 함께 그려내 실재와 가상의 현실을 보여주는 색다른 극 사실의 정물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 마릴린 먼로 화이트 드레스, 460만달러에 낙찰

    마릴린 먼로의 시그너처 '화이트 드레스'가 460만달러에 팔렸다. 마릴린 먼로가 지난 1955년 영화 '7년만의 외출'에서 지하철 환기구 바람에 날리는 치마 자락을 잡는 장면을 연기할 때 입었던 화이트 드레스가 19일 LA에서 열린 한 경매에서 460만달러에 낙찰된 것이다.

  • LA한국문화원, '한국 다도와 첫사발' 워크숍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한국의 다도와 찻사발' 문화강좌 및 무료워크숍을 개최한다. LA한국문화원은 한국다도협회 LA지부(회장 안정숙)와 함께 한국의 자랑스런 다도 문화를 알리기 위해 나선다. LA한국문화원과 한국다도협회는 한인커뮤니티와 메인스트림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다도와 찻사발 워크숍을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 "결혼이 장사냐" 과한 선물 강요 킴 카다시안 '눈살'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이 초호화 결혼선물을 요구해 구설수에 올랐다. 오는 10월 약혼자인 프로농구선수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하는 카다시안은 결혼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고가의 결혼선물을 요구했다. 그가 받고 싶다고 밝힌 '웨딩 레지스트리' 리스트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결혼이 장사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美 신작뮤지컬 '스파이더맨' 정식 개봉

    뉴욕 브로드웨이의 새로운 뮤지컬 '스파이더맨(Spider-man:Turn Off the Dark)'이 14일 밤 정식 개봉했다. 주연 배우 부상과 감독 교체 등으로 수차례 개봉이 연기됐던 브로드웨이의 신작 뮤지컬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관객들과 만났다. 스파이더맨은 지난해 11월부터 프리뷰 공연을 시작해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비싼 프리뷰 기간을 거친 것으로 기록됐다.

  • 한미무용연합회, '섬머 댄스프로그램' 실시

    한미무용연합회(회장 진 최)가 여름방학을 맞아 '섬머 댄스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미무용연합회는 오는 25일부터 2개월간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한미무용연합회관(3727 W. 6th St. , #607, LA)에서 진행한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에는 발레, 재즈, 힙합, 비보이,비걸댄스, 탭댄스, 모던댄스, 아크로바딕, 한국무용 등 다양한 댄스 클래스가 개설되며 오는 8월20일 '제8회 정기무용발표회'를 통해 수강생들의 실력이 공개된다.

  • 도예작가 이미선씨 작품전, 17일부터 가야갤러리

    도예작가 이미선 작품전이 17일부터 23일까지 가야갤러리(801 S. Vermont Ave. , #202, LA)에서 열린다. 이미선 작가의 작품은 도자기에 생명의 움직임을 담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09년 영국 애버리스위스 전시회와 2010년 일본 오사카전시회에도 출품돼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 박스오피스, 스필버그의 '수퍼에이트' 독주

    영화 '수퍼 에이트(Super 8·사진)'가 6월 둘째주 주말 미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하고 J. 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연출, 다코타 패닝의 여동생 엘르 패닝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던 수퍼 에이트는 개봉과 동시에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다.

  • 영국 가수 릴리 알렌, 새 신부 되다

    영국출신 인기가수 릴리 알렌(26)이 마침내 새 신부가 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릴리 알렌과 인테리어 사업가인 남자친구 샘 쿠퍼(32)는 11일(현지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의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12일 전했다. 또한 이 커플은 이미 2세를 임신 중이어서 이날 결혼식에서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 배우 엠바 왓슨, 옥스퍼드로 간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21·사진)이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 대학에 편입한다. 현지 언론은 지난 4월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브라운대학을 자퇴한 엠마 왓슨이 올가을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학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