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S 2011, 스마트폰 시장 키워드는?

    글로벌 스마트폰 트렌드는 '더 얇게 더 가볍게 더 빠르게'다. CES 2011 개막 하루 전인 5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휴대폰업계의 거성들이 앞다퉈 새로운 스마트폰 모델을 공개했다. 이들 업체는 2011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를 '휴대성(compact)'과 '속도(speed)', '디자인(style)'으로 꼽았다.

  • CES 2011의 초점은 '스마트'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CES 2011의 포커스는 '스마트'다. 5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삼성, LG 등 국내 유력 전자업체들은 스마트TV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첨단 가전제품에 I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기기 홍보에 주력했다.

  • 쏘나타, 12월 판매증가율 미 시장 전체 차종 중 3위

    "사랑해요~ 쏘나타!"현대 쏘나타(사진)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관심과 애정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지난달 쏘나타는 1만5,964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 대비 52. 3%나 늘었다. 판매증가율로 볼 때 미국에서 시판된 모든 모델 중 3위에 올랐다.

  • [류기훈의 디자인산책] 배보다 커지는 배꼽… '몸통'보다 '깃털'로 이윤 추구

    요즘 전기·전자제품과 통신·사무용 기기들은 옛날보다 참 싸다. 과거에 비해 품질이 좋아지고, 기능이 다양해졌음에도 가격은 내려간 경우가 허다하다. 노트북컴퓨터만 해도 그렇다. 500~600달러면 웬만한 것을 장만할 수 있다.

  • 지난 할리데이 시즌에 누가 웃었나

    지난 할리데이 시즌에 판매실적 증대로 재미를 본 유통업체는?CNN머니는 5일 대형 유통체인 메이시스와 노드스트롬, JC페니, 타겟, 삭스 등 27개 업체들이 지난 할리데이 시즌에 전년 동기 대비 3. 4%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며 웃었다고 보도했다.

  • 현대차, PGA 투어 시즌 개막전 후원…'럭셔리 마케팅' 본격화

    현대자동차가 6일부터 9일까지 하와이 마우이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개최되는 PGA 시즌 개막전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공식 후원한다. 현대는 '인텔리전트 럭셔리(Intelligent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말 출시된 '에쿠스(EQUUS·사진)'의 론칭을 기념해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 렉서스, 미 럭셔리카 시장서 11년 연속 최고 브랜드

    미국 럭셔리카 시장에서 렉서스가 지난해까지 11년 연속 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 자리를 지켰다. 도요타 자동차는 5일 렉서스 브랜드의 세단과 SUV의 2010년 미국내 판매량이 총 22만9,329대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6. 2% 증가한 것이다.

  • 미 12월 서비스업지수, 4년7개월래 최고

    작년 12월 미국의 서비스업 지수가 4년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해 미국 경제에서 8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서비스업의 경기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공급관리협회(ISM)는 작년 12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가 57.

  • 신한뱅크아메리카 신임행장에 이영진 전무

    신한뱅크아메리카가 신임행장에 이영진 전무(사진)를 선임했다. 신한뱅크아메리카는 5일 뉴욕 맨해튼 본점에서 2011년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재 캘리포니아주 지역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 전무를 신임행장에 선임했다. 이 전무는 전임 김명철 행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만장일치로 신임행장에 선임됐으며 지난 2009년 9월부터 신한뱅크아메리카 캘리포니아주 지역본부장으로 일해왔다.

  • 스프린트, 4G스마트폰 'EVO' 149달러로 인하

    스프린트 넥스텔이 본격적인 4G 시대를 앞두고 '가격전쟁'에 불을 붙인다. 스프린트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4G 네트워크 시대에 대비해 4G 전용 스마트폰 HTC 'EVO shift(사진)'의 가격을 199달러에서 149달러(2년 계약조건)로 내렸다. 월스트리트저널은 5일 '스프린트가 4G 시대에 가격으로 경쟁한다'는 제목 아래 소비자들에게 4G 네트워크를 가장 먼저 선보인 스프린트가 경쟁업체들의 등장에 대비해 가격 경쟁을 펼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