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간호사 자살률 의료 종사자중 최고

    여성 간호사가 의사나 남자 간호사 등 다른 의료계 종사자에 비해 자살 위험이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통계청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여성 간호사는 다른 의료계 종사자보다 훨씬 더 큰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 때문에 자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건강한 소통'세미나 

    LA카운티정신건강국(LACDMH)은 23일 오전 10시 미주평안교회(170 Bimini Place, LA)에서 두번째 '건강한 대화 소통법' 세미나를 연다. 전문가들이 나와 다른 배경, 문화, 성격,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건강한 대화·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한다.

  • "섹스 횟수가 줄면서 행복도 줄었어요"

    과거에 비해 인간의 섹스 횟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근 UC샌디에고 심리학과의 진 트웬지 교수팀이 미국 성인 2만6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 "가공식품은 피하고 싱겁게"

    한국 사람에게 가장 흔한 질병중 하나가 바로 위암이다. 위암은 현재 한국내 암 발병률 2위를 차지할 정도다. 미국에서도 한인 남성의 위암 발생률은 다른 인종 그룹보다 훨씬 높으며 특히 백인과 비교하면 5배나 잘 걸린다. 대한암예방학회가 17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인 맞춤형 위암 예방 건강수칙'을 발표했다.

  • 잔류 농약 검출 식품 1위 '딸기' 

    딸기가 미국에서 잔류농약이 가장 많은 식품으로 꼽혔다. 미국의 비영리 환경단체 '환경행동모임'(EWG)이 발표한 '2017년 농산물 농약 가이드'에 따르면 잔류 농약이 가장 많은 농산물 1위는 딸기로 나타났다. 환경행동모임은 미국에서 유통되는 48종류의 농산물 3만6000개를 조사했는데, 그중 70%에 달하는 농산물에서 잔류 농약이 검출되었고 농약 종류는 총 178가지라고 밝혔다.

  • "1400만 무보험자 양산…노년층 피해"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고 트럼프 케어로 대체해 시행하면 내년 한해에만 1400만명의 무보험자를 양산해 내 것이라는 의회예산국의 추산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공화당 하원이 밀어부치고 있는 트럼프 케어로는 프리미엄이 급등하는 반면 정부보조 택스크레딧은 급감해 건강보험을 포기하는 미국인들이 속출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 무료 건강정보 세미나

    서울메디칼그룹은 20일 오전 11시 30분 빌라욜바 아파트, 리싱 오피스 컨퍼런스 룸(16000 Villa Yorba, Huntington Beach)에서 무료 '건강정보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메디칼그룹 로버트 하(내과 전문의) 박사가 '100세 시대! 건강한 노년을 위한 귀한 정보'라는 주제로 강의하며, 이 외에도 메디케어-메디칼 등 다양한 분야의 건강 정보가 제공된다.

  • 심근경색 환자 수명연장 효과

    비아그라 같은 발기부전 치료제가 심근경색을 겪은 환자에 수명 연장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의 마르틴 홀츠만 박사 연구팀은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 PDE5 억제제 계열의 발기부전 치료제가 심근경색 후 장기적인 사망 위험을 30% 이상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와 사이언스 데일리가 11일 보도했다.

  • 성욕 가장 높은 연령대는?

    여자는 30대 초반, 남자는 20대 후반에 성욕이 가장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데이터 기반 감정분석전문 스타트업 스캐터랩의 '연애의 과학팀'은 브래들리 대학 심리학과의 데이비드 슈미츠 교수팀의 '여자의 스킨십 욕구가 가장 강해지는 나이는?'에 관한 연구를 인용해 이같은 결과를 공개했다.

  • '골반'도 성형수술 시대

    건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팀은 미국 하버드의대 원유건 교수와 함께 '골반 성형술'연구결과를 전 세계에서 처음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수술법은 지난 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미용성형학회 '임카스(IMCAS) 2017'을 통해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