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남성 LG화학 소송

    글렌데일 거주 20대 남성이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로 성기와 다리 등 신체 부위에 화상을 입었다며 배터리 제조회사인 LG화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1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에릭 하웰(26)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바지 앞주머니에 넣어둔 여분의 전자담배 배터리가 폭발해 화상을 당했다.

  • 전직 한인회장 다시 출마 가능?

    LA한인회가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내달 9일 오후 2시 정관 및 선거규정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한인회 정관위원회는 22일 기자회견은 갖고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구성을 기존 한인회 이사 5명, 외부인사 4명에서 한인회 이사 4명, 외부인사 5명으로 교체 ▲선거관리위원장 선출 방식 변경 ▲타비영리단체 회장 입후보시 사임 규정 변경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를 공청회때 우선 논의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올바른 건강이 무병장수 비결"

    미주중앙일보 이원영 논설실장이 오피니언 면에 써온 칼럼 '진맥세상'을 책으로 출간하고, 오는 3월1일과 14일 출판 강연회를 갖는다. '자연건강 전문가 이원영 기자(한의학 박사) 언론 30년/건강한 몸, 건강한 사회, 건강한 나라를 위한 작지만 단단한 단상들'이란 부제를 단 '진맥세상'에는 모두 112편의 칼럼이 수록되어 있다.

  • 남문기 회장, 한인단체 원로 오찬

    뉴스타부동산의 남문기 회장(앞줄 왼쪽서 네번째)은 20일 20여명의 한인단체 원로 인사 초청, 새해 인사와 오찬을 나누는 자리를 갖고 한인단체 활동, 해외동포 문제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 LA평통 '평화공감' 통일강연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서영석)은 21일 오후 6시 30분 용수산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공감 통일강연회와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김진향 이사장이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과 신경제지도 구상'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행복한 추억 하나 만들어 드릴게요"

    한국 남성 듀오의 전설인 '해바라기'가 LA를 찾는다. 한국의 '사이먼&가펑클'로 불러도 무방한 국민 듀오 '해바라기'의 이주호, 이광준씨가 오는 26일(월) 오후7시30분 다운타운 벨라스코극장(1050 S Hill St. ) 특별무대에서 공연한다.

  • 꽃샘 추위에 난방용품 '쑥쑥'

    LA 일원에 한파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겨울이 다시 시작된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추위가 매섭다. 옷장에 넣어 두었던 두터운 외투를 다시 꺼내 입는가 하면 옷을 겹겹이 껴입고 있는 한인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가전업소에는 난방용품을 찾는 손님들로 붐빈다.

  • '고성방가'파티 함부로 열면…

    앞으로 LA에서 이웃 주민들의 원성을 사는 큰 규모의 주택가 '파티'를 열면 처벌받게 될 전망이다. 21일 LA 데일리뉴스 등에 따르면 한인 데이빗 류 LA 시의원(4지구)이 발의한 '파티하우스' 규제 강화 조례안이 어제(21일) LA시의회에서 표결에 부쳐져 만장일치(찬15:반0)로 통과됐다.

  • 위험물체 발견 5시간 폐쇄

    20일 한미은행 세리토스지점에서 이상한 물체가 발견돼 5시간 넘게 지점이 폐쇄돼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은행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경 지점 직원이 지점 내에서 이상 물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 들은 직원들과 고객들을 긴급 대피시키고 오후 6시 현재까지 조사 중이다.

  •  60도대, 비 올 가능성

    국립기상대는 미 서부해안지역을 지나는 제트 기류의 영향으로 다음주에도 LA를 포함한 남가주는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예보에 따르면 LA의 경우 이번 주말에 기온이 소폭 오르긴 하지만, 다시 떨어져 다음주에도 화씨 60대 초반의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