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 다소 선선 

    기상청은 오늘(27일)부터 남가주 지역 기온이 점차 떨어져, 내일(28일)부터는 70도 대로 다소 선선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LA의 경우 낮최고기온이 27일 84도, 28일 78도, 29일 76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 한국 '명품 발레' LA 온다

    LA 한인타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명품 발레' 공연이 미주 한인들을 찾아옵니다. 본보는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단 중 하나인 '서울발레단'을 초청, 다음달 14일 오후 7시 윌셔이벨극장에서'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 공연'을 한인들에게 무료로 선사합니다.

  • 상의, 흑인 단체에 5000불 기부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은·오른쪽서 두번째)는 골프대회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가운데 마지막 기부금인 5000달러를 26일 흑인커뮤니티의 비영리 단체 임브레이스 LA(embRACE LA)에 전달했다. 이 회장이 허브 웨슨 LA시의장(왼쪽서 두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최저임금 제대로 안줘 벌금폭탄

    내달 1일부터 종업원 26명 이상 업체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2달러로 인상되는 가운데 패스트푸드 체인점 칼스 주니어(Carl's Jr. )가 최저임금을 지급하지 못한 혐의로 LA시로부터 1백만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물게 될 상황에 처했다.

  • KAC, '올해의 비영리 단체' 선정

    한인사회 대표적인 비영리단체인 한미연합회(KAC·사무국장 방준영·사진)가 한인 단체로는 최초로 캘리포니아 주 '올해의 비영리 단체상'수상 단체로 선정됐다. 수상식은 오는 28일 새크라멘토에서 열리는 '제2회 가주 비영리 단체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두달치 렌트비는 누가 내나?"

    LA에도 지역 협의회가 있는 한국의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기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장 황인성·이하 평통)는 차기인 제18기가 평소보다 2달 늦은 오는 9월 1일에 출범한다고 26일 공식 밝혔다. 평통은 한국 및 해외 각 지역에서 민주적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각계각층의 인사 2만여명(자문위원)으로 구성된다.

  •  이영송씨 선출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의 새 이사장에 이영송 현 노인센터 이사가 선출됐다. 노인센터는 26일 제18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영송 이사를 제6대 새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한인타운 내 시니어를 위한 단체가 부족한 가운데 노인센터의 역할을 더욱 증대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LA 도심을 호령하는 73층'마천루'

    LA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우뚝 선 한진그룹의 73층 높이'윌셔 그랜드 센터'가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23일 공식 개관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 윌셔 그랜드 센터는 LA의 경제·문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큰 개대를 모으고 있다.

  • "평창 화이팅!" 미주동포후원회 발대식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지난 24일 LA 코리아센터에서 평창동계올림픽 LA 자문위원 13명과 평창동계올림픽 미주동포후원회 40여명을 초청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LA홍보관 개관식 및 미주동포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 올 것이 왔다…최저임금 시간당 12불

    내달(7월)부터 한인들의 삶에 영향을 줄 법규들이 적용될 예정이다. 가장 크게 관심을 끄는 것이 최저임금 인상이다. 7월1일부터 LA시와 LA 카운티 직할 지역내 26인 이상 종업원을 둔 영업장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2달러로 인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