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제안에 엇갈리는 LA한인 반응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와 관련해 백악관 청원 웹사이트에 전술핵 재배치 청원에 재외동포를 동원해 추진하자고 주장해 논란을 빚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18일 재외동포 대상 백악관 온라인 청원 운동을 추진하는 등 전술핵 재배치 총공세에 나섰다.

  • 허리케인 침수 자동차, LA로 밀려온다?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로 인해 침수된 차량이 수십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침수 차량들이 대거 중고차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LA 한인 중고차 시장에 이들 침수 중고차들이 등장하는 것은 시간문제여서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남가주 평통 자문위원 291명 위촉 

    제18기 민주평통 LA와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OC·SD) 지역협의회가 총291명의 자문위원 명단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LA평통(회장 서영석)은 15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알렸다.

  • "트럼프 납세자료 내놔라"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납세자료(tax returns) 공개를 거부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압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16일 CNN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의회는 대선 후보 출마 조건으로 최근 5년간의 납세자료를 선거구민에게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을 상하원에서 승인했다.

  • '해변 청소의 날'…파바월드, 바닷가 청소

    파바월드(PAVA·회장 명원식)가 '해변 청소의 날(Coastal Clean-Up Day)'을 맞아 16일 엘세군도에 있는 닥웨일러 주립해변에서 바닷가를 청소했다.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에 열리는 해변 청소의 날은 전 세계적인 환경보존 행사다.

  • "휴스턴 한인 수재민 도웁시다"

    휴스턴에서 허리케인으로 수많은 한인 수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라스베가스한인회가 휴스턴 한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스베가스한인회(회장 이창훈)는 라스베가스재향군인회, 흥사단 라스베가스 지부, 라스베가스 한인문화센터 등과 함께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텍사스 휴스턴 재해 구호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한국 거주 美시민권 한인들 "불안해요"

    #"굳이 한국에 남아 위험을 감수할 필요 있나요. 일단 미국으로 돌아갈까 봐요. " 최근 한국의 명문대 대학원을 휴학한 A(여·27) 씨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다. 그는 지금 미국에 돌아갈지를 놓고 고민중이다.

  • 한인 차세대 지도자 한자리에…

    LA총영사관과 한미연합회(KAC)는 13일 총영사 관저에서 한인 기업가들의 경험과 비젼을 공유하는 '차세대 지도자 멘토링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그레그 리 ABC 방송기자가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엔, 브라이언 리 리갈 줌(LegalZoom) 공동창업자, 토니 고 NYX코스메틱 창업자, 토니 김 허드슨 진(Hudson Jeans) 대표, 데이빗 류 LA시의원, 20~30대 한인 청년 등 약 180 여명이 참석했다.

  • 美 최대 배드민턴 축제 개최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 모두 모이세요. ". 생활체육 미주 배드민턴연합회(회장 권욱종)는 오는 30일 애너하임 소재 아메리칸 스포츠센터(1500 South Anaheim Blvd, Anaheim )에서 'H마트와 함께하는 제5회 생활체육 미주 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

  • 18→21세 상향 추진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현재 18세까지 받게 되는 임시 운전면허증을 21세로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 AB63을 통과시켰다. 시행될 경우 18~21세 사이 캘리포니아 주민은 운전연습을 허용하는 퍼밋을 받은 뒤 60일이 지나야 운전면허증 시험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