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따라 가주 연봉 천차만별

    대학 졸업시즌이다. 졸업생들은 사회에 나가 얼마를 받고 일하게 될까?. 가주청사 지역 신문인 새크라멘토비는 2012~2015년 연방센서스 자료를 바탕으로 35세 이하 직장인들의 학력별 연봉 수준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35세 이하 직장인 학력별 중간 연봉은 고교 중퇴 1만6000달러, 고졸 1만8400달러, 대학 중퇴 2만4000달러, 대졸(학사학위) 4만2000달러, 대학원졸업 6만5000달러 등으로 집계됐다.

  • 연휴 운전 이 시간은 피하세요

    최근 교통정보 제공업체 인릭스(INRIX)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 선호 여행지인 라스베가스, 팜스프링스, 샌디에고 등을 갈 때 정체시간 예상 정보를 발표했다. 인릭스에 따르면 LA에서 라스베가스를 갈 때 이용하는 I-15 프리웨이의 경우 오늘(26일) 오후 5시에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했다.

  • 고대 교우회 조찬회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회장 김용하) 조찬 모임이 31일 오전 7시30분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210번째인 이번 모임에서는 박영선 상속법 전문 변호사가 '생의 마지막 순간, 남기고 가는 것'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문의: (213)910-2278 (양승현 조찬회장).

  • 독실한 크리스찬 '로버트 안의 기도'

    로버트 안 후보가 출마한 제 34지구내 한인교회 목회자와 장로 등 교계 관계자 100여명이 24일 JJ그랜드호텔에서 독실한 크리스찬인 안 후보를 위한 후원기도모임을 열었다. 참석자들과 함게 기도하고 있는 안 후보.

  • "한인들 손에 승부 달려"

    제 34지구 연방하원 선거에 출마한 로버트 안 후보가 결선(6월6일)을 2주 앞두고 상승세를 타고 있다. LA지역 미 주류 언론 중 하나인 '데일리뉴스'는 23일 로버트 안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매체는 로버트 안 후보의 활동과 이력을 바탕으로 안 후보가 변화를 불러오며 지역을 잘 대변하는 의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오늘부터 '서늘' LA기온 60도대

    오늘부터 주말동안 LA 기온이 크게 낮아진다. 기상청은 오늘(25일) 낮최고기온이 69도를 기록하고, 토요일인 27일까지 이러한 서늘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해안가를 따라 형성된 저기압대의 영향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 경쟁업체들간'밥그릇 싸움'때문인가?

    2년전 미국에 진출한 한국산 '과일맛 소주' 중 일부 제품이 '증류주류'가 아닌 '와인주류'로 신고해 통관한 것이 문제가 돼 미 세관 당국의 내사를 받고 있다는 뉴스<본보 5월25일자 보도>와 관련 그 원인과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푸른투어 "10차 대륙횡단 출발"

    푸른 투어(대표 문조)의 대륙횡단 여행단이 23일 오전 LA를 출발했다. 10번째인 이번 여행단은 총 50명 규모로 13박14일 일정으로 미 전역의 주요 지역을 돌아본다. 푸른투어 측은 지금까지 9차에 걸쳐 450여 명이 대륙횡단 여행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한국산 프리미엄 쌀   미국서 온라인 판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LA지사(지사장 이주표)는 꽃피는아침마을 USA(이하 꽃마USA)의 가바쌀 판매 노하우를 활용하여 '오리지널'이천쌀, 기능성 향미(香米), 유기농 친환경 쌀 등 한국산 프리미엄 쌀 12개 품목을 19일부터 온라인(www.

  • 한인 6명'LA 차세대 리더'뽑혀

    최근 LA 애슬레틱 클업에서 열린 'LA에서 영향력 있는 40세 이하 차세대 리더 40인'행사에서 한인 6명이 초대됐다. 차세대 리더 40인에 선정된 한인은 알버트 이 액티브 USA 수석 부회장, 크리스 고 유나이티드 웨이 디렉터, 카니 정 조 한인가정상담소 소장, 존 이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존 최 에어비앤비 입법담당 매니저, 비비안 김 남가주 한인변호사협회(KABA) 회장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