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 마시고" 송년회 대신 "난 여행 간다" 

    #한인 기업의 영업 파트에서 일하는 김모(34)씨는 연말 송년회 일정이 다가오자 자신도 모르게 속이 쓰려온다. 업종 특성상 평소에도 술자리 회식이 많은 편인데 송년회만 되면 술자리가 더 길어지고 분위기도 강압적으로 변해 쉽게 귀가하다는 말을 꺼내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 LAX 주차비 비싼편 아니다?

    LA국제공항 주차장은 크게 붐비는 편이지만, 적어도 주차비는 다른 공항에 비해 그리 비싸지 않은 편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는 여행과 비용 앱, 트래블뱅크의 조사를 바탕으로 LA국제공항의 주차비가 전국 30개 큰 공항들 가운데 중간 정도 수준이라고 16일 보도했다.

  • aT LA의 '자화자찬'

    올해 미국으로 수입된 한국 농수산식품 총액이 사상 처음 1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이다. 지난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LA지사(지사장 이주표)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한국 농수산식품의 미국시장 수출 실적은 9억30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6% 증가했다.

  •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LA' 송년의 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LA지회(KOWIN LA·회장 조길원)가 지난 12일 LA다운타운에 있는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17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70여명의 회원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은 친목을 다지고 2017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 문화원,'2017 동포문화예술인의 밤'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지난 13일 오후 7시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문화예술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동포문화예술인의 밤'을 개최했다. 문화원과 협력해 한국문화를 전파한 문화예술인 및 단체를 위한 송년행사로, 올해는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 "갈비야, 갈비야…너무 비싸서 못먹겠다"

    한인마켓 쇠고기 잔갈비 파운드당 10불 넘어, 최고급 초이스는 최고 12. 99불 '金갈비' 시대. '샘스'등 미국 업소는 파운드당 6. 78불 절반 값 대조. "갈비값이 금값이네요. ". 육류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계속 치솟고 있다.

  • LA에 한인 대마초 판매 1호점 문연다

    미국에서 합법 대마초 재배 및 판매 사업을 추진 중인 한인 복합물류기업 뉴프라이드(New Pride Corporation·회장 에드워드 김)가 이번 주말 LA에 1호 대마초 판매점을 연다. 13일 회사측에 따르면 뉴프라이드가 문을 열 대마초 1호 판매점은 우선 의료용 대마초와 관련 상품 판매를 진행한다.

  • 이·사·진 / 그어느때 보다 반가운 200불

    익명의 기부천사가 구세군의 자선냄비를 온기로 채웠다. 13일 한남체인 앞에 설치된 자선냄비에서 짧막한 메모와 함께 현금 200달러가 들어 있었다. 손글씨로 적은 메모에는 "아기 예수님 감사합니다. 적은 물질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드립니다"라고 씌어 있었다.

  • 정세균 국회의장 LA한인회 격려 방문

    14일 오전 9시 한국의 정세균(왼쪽에서 다섯번째) 국회의장은 주호영, 전혜숙, 어기구, 손금주 국회의원, 황열헌 국회의장 비서실장, 정성표 국회의장 정책수석, 박장호 국회 국제국장 등과 함께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여섯번째)를 방문, 한인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이웃케어, 장난감 나눠주기 성황

    이웃케어클리닉(Khei·소장 애린 박)이 14일'연례 장난감 나눠주기 행사'를 열었다. 연말을 맞아 저소득층 한인 및 지역주민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사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에는 300여명이 몰려 준비한 200여 개 장난감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