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ROTC 동지회 가족야유회 

    남가주 ROTC 동지회(회장 최일호)는 지난 21일 랄프 클락 리저널 팍에서 가족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ROTC 1기부터 52기까지 100여명이 참석, 레크리에이션과 족구 게임 등을 즐기며 선후배간 돈독한 친목을 다졌다. ▶문의:www.

  • LA방문 안민석 의원 27일 '북토크쇼'개최

    최순실 국정농단 국회 청문회 당시 맹활약을 펼쳤던 안민석(사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LA를 방문, 27일 오후 4시 아로마 윌셔센터 5층(3680 Wilshire Blvd. )에서 자신이 출간한 책 '끝나지 않은 전쟁- 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북토크쇼를 연다.

  • 한인단체들 "재고해 주세요" 

    내달부터 LA경찰국(LAPD)이 관할 경찰서 25곳 가운데 6곳을 선정해 오후 11시부터 오전 7시까지 민원창구를 운영하지 않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LA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올림픽 경찰서가 포함될 것을 우려해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모였다.

  • "제보 보상금 25만불"

    한인 여대생 일레인 박(Elaine Park·20·라크라센타·사진)씨의 실종 사건이 여전히 제자리 걸음인 가운데, 가족들이 제보 보상금을 또 다시 크게 올렸다. 이번엔 무려 25만달러다. 일레인 박 씨의 가족과 친구들은 22일 LA프레스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내달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유효 정보 제공자 대한 25만달러의 보상금을 내걸고, "어떠한 정보라도 망설이지 말고 알려달라"며 도움을 호소했다.

  • LA시의회 '무제한 티켓' 통과

    앞으로 주택가에 장시간 불법주차를 했다 적발되는 푸드트럭들은 수백 달러에 달하는 벌금폭탄을 맞게 된다. 그동안 하루 한 장으로 제한됐던 LA시 주차위반 티켓이 이제는 무제한 발급할 수 있도록 변경됐기 때문이다. LA시의회는 22일 주차 규정을 위반하는 푸드 트럭에 하루 한장 제한됐던 티켓 규정 기준을 제한없이 여러장 발급하는 것을 허용하는 수정안에 14-0의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페인트 건'범죄 급증

    최근 LA에서 '페인트 건(Paint Gun)'을 사용한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APD 에 따르면 LA 시에서 발생한 저격과 기물파손 등 '페인트 건'을 사용한 범죄 건수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116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에 맞아 부상한 피해자는 70여명을 넘어섰는데 지난해 24명과 비교해 44명이나 늘어난 수치다.

  • '회색 덧칠'로'열섬'현상에서 벗어나자?

    사막에 둘러싸여 있어 연중 기온이 높을 뿐 아니라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짙은 색 지붕, 부족한 도시 숲 등으로 이른바 '열섬' 현상에 시달려 온 LA시가 새로운 실험에 나서고 있다. LA시가 캘리포니아주 최초로 '차열성 포장'(cool pavement)을 적용해 도로를 회색으로 코팅(coating)할 경우 도시의 전체적인 기온이 낮아져 에어컨을 마음껏 사용할 수 없는 저소득층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지구 온난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18일 보도했다.

  • 제 18기 한국 평통 첫 상임위원 위촉

    제임스 안(사진) LA한인회 이사장이 내달 1일출범하는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상임위원에 위촉됐다. 21일 평통이 공개한 상임위원 명단에 제임스 안 LA한인회 이사장이 포함됐다. 상임위원은 전 세계 14명, 미주 지역에선 4명 뿐이며, LA에선 제임스 안 위원이 처음이다.

  • 세계한인회장대회 첫 운영위원 임명

    내달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대회'(9월 26일~29일) 운영위원으로 로라 전(사진) 회장이 선정됐다고 LA한인회가 21일 전했다. 특히 LA지역 한인회장이 이 운영위원에 오른 것은 전 회장이 처음이다. 서울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전세계 500여명의 한인회장들이 참석해 재외동포 정책과 현안 등을 논의하는 연례행사다.

  • 편집 기자를 찾습니다 

    남가주에서 발행되고 있는 17년 전통의 일간지'코리아타운데일리·스포츠서울'에서 함께 일할 편집기자를 찾고 있습니다. 신문 편집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연락을 바랍니다. ▶문의 및 이력서 제출:songkim489@g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