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사마리탄 병원'-'PIH Health' 합병

    LA한인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굿사마리탄병원'이 위티어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PIH 헬스'(PIH Health)와 합병했다. 굿사마리탄병원이 PIH 헬스로 인수 합병되는 방식이다. 5일 PIH 헬스의 제이임스 웨스트 원장은 "130년 전통을 지닌 LA지역의 굿사마리탄병원의 의사, 직원, 그리고 환자들을 PIH 헬스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합병으로 더욱 편리하고 세련된 환자 돌봄 시스템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LA지역 사망 노숙자 급증세

    LA운티 내에서 홈리스 사망자 수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6개월 동안 LA 카운티 내에서 숨진 노숙자 수는 525명으로 집계됐다. 매일 평균 3명 꼴로 숨진 것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88명이 숨졌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437명 이나 늘어난 수치다.

  • '태권도의 날' 선포식

    LA시의회는 오늘(6일) 오전 10시'태권도의 날'선포식을 갖는다. 선포식엔 LA 지역 현직 사범 40여명이 초청됐으며 한국에서 축하차 참석하는 국기원 태권도국제시범단 20여명이 격파시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 무료 책가방…"순식간에 동났어요"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6가 클리닉에서 백투스쿨을 맞아 실시한 '건강정보 박람회 및 책가방 무료증정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저소득층을 위한 각 정부 지원 의료 혜택에 대한 정보 제공을 겸해 마련한 이날 행사엔 학부모와 학생 등 250여명이 몰려 책가방 등을 받으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노래 잘하고 싶다'

    LA 한인회(회장 로라 전) 문화의 샘터 27회 무료 강좌 '노래 잘하고 싶다'가 13일 오후 6시 30분 한인회 (981 S. Western)에서 열린다. 본 음악 강좌에서는 지난 30년간 음악감독 및 지휘자로서 자리를 지켜온 장상근 성악가가 노래를 잘 하고 싶은 이들에게 교회 합창단이나 노래방에서 목이 상하지 않도록 하는 올바른 발성법, 호흡법 등 기본적인 노하우를 가르친다.

  • 얀 오헤른 할머니  6일 LA시 추도식

    최근 타계한 네덜란드 출신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이자 활동가이셨던 얀 오헤른 할머니의 추모식이 6일 오전 11시 LA 시의회(200N Spring St)에서 열린다. 데이빗 류 시의원의 주도로 이뤄지는 본 추모식에는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지지하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 할 수 있다.

  • 독립운동 유물 100년만에 고국 나들이

    대한인국민회관이 소장하고있던 2만여점의 독립운동사 유물이 100여년만에 한국으로 첫 여행을 떠난다. LA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이사장 권영신)의 '유물 관리 4인 운영위원회'(최형호,권영신,정영조,변홍진 위원)와 '한국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이 4일 대한인국민회관에서 대한인국민회총회관 발견 유물의 이관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 유한양행 '뉴 오리진' 미주 상륙

    기능성 화장품의 대표주자'셀리온'(셀리온 글로벌 대표 김창현)이 한국의 유한양행과 3일 오전 JJ 그랜드 호텔에서 유한양행의 새로운 프리미엄 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 오리진'(대표 강종수)의 제품 및 사업 미국 총판 독점 계약을 맺었다.

  • 얀 오헤른 할머니 6일 LA시 추도식

    최근 타계한 네덜란드 출신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이자 활동가이셨던 얀 오헤른 할머니의 추모식이 6일 오전 11시 LA 시의회(200N Spring St)에서 열린다. 데이빗 류 시의원의 주도로 이뤄지는 본 추모식에는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지지하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 할 수 있다.

  • 밸리 100도…폭염주의보

    LA카운티 일대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오늘(4일)과 5일 산타 클라리타 밸리 지역과 샌 게브리얼 밸리가 100도를 기록할 것이라며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보건당국은 심장 질환이나 천식이 있는 노약자에게 주의를 당부하며 주민들에게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격렬한 활동을 피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