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애니메이션 상영

    LA한국문화원은 24일 오후 6시 30분 CGV LA에서 3G애니메이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영웅의탄생' 극장판(영어)을 무료 상영한다. 참석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관련 캐릭터 상품을 나눠준다. 참가를 위해선 예약(jin@kccla. org)해서 RSVP 코드를 받아야한다.

  • 태극기 휘날리며…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은 12일 한국어, 사물놀이, 전통무용, 태권도, 전통공예 등 한인 2세들의 한국인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운영하는 '뿌리교육' 프로그램의 학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학부모와 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 라티노 커뮤니티 가세 "우리도 몰랐다" 

    공청회 없는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 설치'추진안 반대 운동에 라티노 커뮤니티도 가세,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3지구 위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벤 박 후보, LA한인회의 로라 전 회장 등은 이민자 권익 단체인 'Full Rights for Immigrants Coalition', 주민 단체인 'Coalition to Protect Lincoln Heights' 등 라티노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16일 오전 10시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 예정지(682 S Vermont Ave)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웨슨 시의장님, 정말 이러실겁니까"

    공청회없는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추진안에 대한 반대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반대로 시의장실 측이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찬성 집회를 벌일 예정을 밝혀 긴장감과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12일 열린 타운내 공영 주차장(682 S Vermont Ave.

  • 5.18 민주항쟁 38주년, 18일 민족학교서 포럼

    민족학교(이사장 데이빗 송)는 18일 오후6시 5. 18 민중항쟁 제 38주년 기념 '정의로 향한 여정 : 광주에서 로스엔젤레스로' 란 주제로 코리안 어메리칸 사회 정의 청년 운동에 대한 커뮤니티 포럼을 개최한다. 또한 민족학교 초대 이사장 고 최진환 박사를 기리며 설립 된 '정봉 장학금'시상식도 갖는다.

  • 굿사마리탄병원 자전거 무사고 기원

    굿사마리탄병원이 '자전거 통근 주간'(National Bike to Work Week)을 맞아 15일 제15회 자전거 무사고 기원 행사를 가졌다. 앤드류 리카(가운데) 병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병원 앞에서 출발 준비를 하는 가운데 성직자 제리 앤더슨 주교가 어린이들에게 성수를 뿌리고 있다.

  • [취재수첩] 아직 소를 잃지 않았다

    LA 한인타운을 지키기 위한 관심과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신설'과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 설치'에 대한 문제다. 한인 커뮤니티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이 두 사안은 4·29 폭동이후 한인들의 자발적인 단합을 가장 효과적으로 유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상의·한인은행' 힘모은다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가 '리틀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신설' 문제와 관련 한인타운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에 발벗고 나섰다. LA한인상의는 15일 한인 은행권 관계자들과의 오찬 회동을 갖고 한인 은행들이 이번 선거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 메디케어 설명회 개최

    이웃케어클리닉은 18일 오전 10시 6가와 하버드에 위치한 클리닉 컨퍼런스룸(3727 W. 6th St. #210)에서 메디케어 설명회를 갖는다. 클리닉은 메디케어 가입 자격과 시기, 방법, 종류, 혜택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30명.

  • 한인 50~60대 통일에 부정적…왜?

    최근 남북 관계 개선 및 북한의 비핵화의 두 축이 선순환되면서 미주 한인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도 변화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본보가 남·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남가주 한인 320명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10명중 6명 이상이 통일의 필요성에 동의<본보 5월14일자 보도>한 가운데 연령대별로 좀 더 들여다보면 새삼 주목할 만한 연령대별 인식 차이를 보여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