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극복에 방심은 절대 금물"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 주지사는 24일 기자회견에서 급증하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및 입원 사례에 대한 충격적인 데이타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다. ABC7 방송에 따르면, 뉴섬 주지사는 신규 확진자 수가 21일 4230건을 비롯해 22일 5019건, 23일 7149건 각각 발생했다고 밝혔다.

  • 와코 돈까스, 도시락 100개 저소득 가정에 기부

    와코 돈까스(대표 제인 박)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 시니어들과 저소득층을 위해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에 돈까스 도시락 100개를 무료로 기부했다. 와코 돈까스 제인 박 대표는 "어려운 시기 한인사회가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KYCC의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 6·7월은 한국 문화의 달로 만나보세요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2020 한국 문화가 있는 날 6월 행사로 "한국 역사·문화 탐방 답사"(Virtual Field Trip)을 오늘(25일) 문화원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최한다. LA한국문화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미 정부가 취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으로 휴교중인 학교, 문이 굳게 단힌 박물관, 시와 카운티 지역 공원 폐쇄 등으로 인해 고립된 생활을 하는 선생님, 학생 그리고 미 현지인들 모두에게 한국 역사·문화 탐방 답사를 온라인 영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이마트 PK 가정 간편식 800 개 및 마스크 1000 장 무료 배부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12시 시니어센터 1층 정문에서 이마트(Emart)가 만든 PK 가정 간편식 800개(약 6000 달러 상당)와 고급 면 마스크 1000 장을 노인들에게 무료 배부한다.

  • 저소득층에 식사 800인분 나눔행사

    24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카운티 2지구 수퍼바이저 등이 참석한 가운데 LA한인타운 내 저소득 한인과 지역주민에 도시락 800인분을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 이웃케어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이웃케어 환자들을 비롯한 세인트 제임스 성공회 성당의 김요한 신부가 맡고 있는 '나눔의 집 쉼터' 한인 노숙자들, 비영리단체인 브리즈(Bresee) 재단의 저소득 청소년과 가정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했다.

  • LAX에 '열화상 카메라'

    LA국제공항(LAX)이 오늘(23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 테스트를 실시한다. 22일 NBC4뉴스에 따르면 LAX는 열화상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코로나19의 주요 증상 중 하나인 '고열' 여행객을 감지하는 철저한 공항 보안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마트 PK 가정 간편식 800 개 및 마스크 1000 장 무료 배부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12시 시니어센터 1층 정문에서 이마트(Emart)가 만든 PK 가정 간편식 800개(약 6000 달러 상당)와 고급 면 마스크 1000 장을 노인들에게 무료 배부한다.

  • 20명에 장학금 1000달러씩 지급

    토탈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한인 비즈니스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뱅크카드서비스(대표 패트릭 홍)가 지난 18일 '2020 뱅크카드서비스 제17기 장학생' 20명을 선발하고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학생들을 온라인 미팅 앱인 줌(ZOOM)으로 초청해 간소하지만 뜻깊은 온라인 수여식(Virtual Ceremony)를 가졌다.

  • 한-미 동맹 상징 대형 양국기 게양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LA 시내에 위치한 주 LA 총영사관 건물에 한미 동맹을 상징하는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가 내걸린다. LA 총영사관은 18일 6·25 전쟁 7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길이 49피트(약 15m), 폭 10피트(약 3m) 크기의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영사관 건물 벽면에 나란히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박경재 LA총영사, 마이클무어 LAPD 국장 면담

    LA총영사관의 박경재(오른쪽) 총영사는 지난 19일 LAPD 본부를 방문해 마이클 무어 국장을 면담했다. 박 총영사는 주방위군 코리아타운 배치 등 치안확보에 감사인사 후 동포사회의 감사서한을 전달했고, 마이클 무어 국장은 1992년 LA 폭동과 같은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