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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탁· 입양 가정 아동들과 즐거운 피크닉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는 지난 1일 LA 엘리시안 파크에서 위탁 및 입양 가정 아이들을 위한 여름 가족 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를 포함 100여명의 아이들과 가족이 참가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다양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음악을 통한 인종 화합 사랑의 무대

    음악을 통한 인종화합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음악교육 봉사단체 러브인뮤직(Love in Music·회장 박관일)이 지난 1일 오후 3시 동양선교교회에서 2024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흑인· 히스패닉· 몽골· 인도· 중국· 일본 등 타 커뮤니티 음악 꿈나무들과 한인 어린이들 150명이 함께 연주한 커뮤니티 화합의 무대로 일반 관객 등 모두 300여명이 참석했다.

  • 기독 합창단 창단 40주년 음악회 개최

    한인기독합창단(단장 김은영)의 창단 40주년 기념연주회가 오는 6월 15일(토) 오후 6시에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한인기독합창단은 지난 40년간 총 62회의 정기 연주회 및 여러 교회 순회 연주와 광복절 기념 음악회 등의 특별 초청연주를 진행해 왔다.

  • "한인들 환대에 많은 사랑 느끼고 돌아갑니다"

    "한인들의 환대속에 많은 사랑을 느낍니다. 덕분에 '별들의 고향 50주년' 특별 상영회를 잘 마쳤습니다. 2년 뒤 재미한인 영화인협회 50주년 행사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24일 도착해 5일간 LA와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모두 마친 이장호 감독의 감사 인사다.

  • 고 민병수 변호사에 '평생업적상'

     LA 한인사회에서 커뮤니티 봉사에 앞장섰던 고 민병수 변호사의 1주기를 앞두고 LA 시의회가 그의 공로를 기려 평생업적상을 수여한다.  LA 시의회는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인 5월을 마무리하는 오늘(31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고 민병수 변호사의 업적을 알리고 공로를 기리는 행사를 갖는다.

  • 메트로, 치안 방범 개선에 '칼 뽑았다'

    LA의 얼굴이라고 할수 있는 대중교통 메트로의 치안과 방범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메트로 위원회가 칼을 뽑아 들었다. 메트로 이사회는 지난 23일 지하철과 버스안 내부에 매일 260명의 경찰관을 탑승시켜 적극적인 순찰 업무를 벌이기로 했다.

  • 양용 사건 규탄 집회 열린다

     지난 2일 정신과적 문제로 가족이 병원 이송을 요청했다 현장에 출동한 LAPD 경관의 총격에 살해된 양용(40)씨에 대한 경찰의 과잉대응을 규탄하고 정신질환자 대응 방식의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가 오는 6월2일 오후 2시부터 LA한인타운 윌셔 잔디광장(3700 Wilshire Blvd.

  • 시니어 위한 '골든 체킹 계좌' 나왔다

     한미은행이 62세 이상 시니어 고객에게 저렴한 수수료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골든 체킹(Golden Checking) 계좌'를 새로 출시했다.  최저 100달러로 계좌를 열 수 있으며, 월 내역서 발행 주기 동안 최저 잔고를 250달러 이상으로 유지하거나 일 평균 잔고를 500달러 이상으로 유지하면 월 5달러인 수수료도 면제된다.

  • 메가 밀리언스 당첨금 5억2천만달러 넘어서

    지난 28일 실시된 메가 밀리언스 복권 추첨에서 1등이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오는 31일 실시되는 추첨의 당첨금은 5억 2000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1등 당첨금 4억 8900만 달러를 놓고 실시된 추첨에서 6자리 당첨번호를 모두 맞춘 복권은 전국에서 한 장도 판매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오는 6월 1일부터 전세계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2024년 재외동포 문학상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은 한글문학 창작활동 장려를 통해 한민족의 정체성을 함양하고, 유대감 및 상호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