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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에 감사를, 미래엔 희망을!"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소장 애린 박)의 ‘설립 35주년 기념 기금모금 만찬 및 시상식’이 지난달 30일 LA다운타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 19에도 마리아 두라조·스티븐 브래드포드 캘리포니아 상원의원, 미겔 산티아고 하원, LA시 케빈 드레옹 의원, LA시 검찰 마이크 퓨어 검사장 및 리처드 김 검사 등 의료계 종사자, 정치인, 기업인, 커뮤니티 리더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LA한인회 무료 접종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무료 독감 예방 접종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은 14일 오전9시부터 낮12시 까지 한인회관에서 이뤄진다.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 모든 연령이며 ID 지참 필요.  . 이어 다음날인 15일 오전 9시30분부터는 제 7차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한다.

  • ▣타운 정보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13일 오전 8시 무료 독감 예방접종 행사를 실시한다.  . LA카운티 보건국과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오까지 2층 강당에서 4시간 동안 진행되며 대상은 18세 이상 주민 선착순 150명이다.

  • 가정폭력 전문가 양성 교육 무료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가 한인 종교지도자 및 커뮤니티 리더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온라인 교육과정(40 Hour Domestic Violence Advocate Training)’ 교육과정은 오는 10월18일부터 29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주간 온라인 줌을 통해서 실시한다.

  • '세계한인회총연합회'출범 임박

    전세계 한인회를 하나로 연합하는 새로운 대표 단체 '세계한인회총연합회'가 출범한다.  . 제임스 안 LA한인회장과 뉴욕 한인회장이 미국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이 단체 창립을 앞두고 지난 3일 제 3차 이사회가 열렸다. 논의했다.

  • 한글 배우며 우리문화 알린다

    미주 청소년 예술단 (KAYPA·단장 이재은) 은  오는 16일 오후6시'보니타 센터'(Bonita Center·822 W Covina Blvd, San Dimas)에서 제 6회 미주 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미주 청소년 예술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엔 샌디에고 풍물학교와 재미 국악원 청소년 연주단이 참여, 부채춤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한국 영화음악과 등장인물을 주제로 가야금 해금연주, 왕의남자 주제곡 인연, 명성황후 사도세자,  전우치, 그리고 도깨비 등의 다양한 창작무용을 선보일 계획이다.

  • 무료 독감 예방접종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13일 오전 8시 무료 독감 예방접종 행사를 실시한다.  . LA카운티 보건국과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오까지 2층 강당에서 4시간 동안 진행되며 대상은 18세 이상 주민 선착순 150명이다.

  • 한글 배우며 우리문화 알린다

    미주 청소년 예술단 (KAYPA·단장 이재은) 은  오는 16일 오후6시'보니타 센터'(Bonita Center·822 W Covina Blvd, San Dimas)에서 제 6회 미주 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미주 청소년 예술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엔 샌디에고 풍물학교와 재미 국악원 청소년 연주단이 참여, 부채춤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한국 영화음악과 등장인물을 주제로 가야금 해금연주, 왕의남자 주제곡 인연, 명성황후 사도세자,  전우치, 그리고 도깨비 등의 다양한 창작무용을 선보일 계획이다.

  • 20일 재미한국노인회 '가을맞이 단풍관광'

    재미한국 노인회는 내달 20일~21일 '가을맞이 단풍관광'을 실시한다. 싱그러운 가을을 맞아 1박2일 일정으로 세브리나 레이크, 아스펜델 타운 등을 돌아본다. 선착순 50명이며 비용은 1인당 259달러이며 버스기사 팁은 별도다. 20일 오전 8시30분 타운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앞에서 모여 출발한다.

  • '가을맞이 단풍관광'

    재미한국 노인회는 내달 20일~21일 '가을맞이 단풍관광'을 실시한다. 싱그러운 가을을 맞아 1박2일 일정으로 세브리나 레이크, 아스펜델 타운 등을 돌아본다. 선착순 50명이며 비용은 1인당 259달러이며 버스기사 팁은 별도다. 20일 오전 8시30분 타운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앞에서 모여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