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무료 건강 검진 플러턴 은혜한인교회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내일(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교회 비전센터 로비에서'은혜 커뮤니티 건강 검진'행사를 실시한다. 일반 종합 혈액 검사, 독감 예방접종, 암수치 검사, 소변검사, 간염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 19기 LA평통 회장 전격 교체…초유의 사태

    제19기 민주평통LA지역협의회(이하 민주평통 LA) 회장으로 임명됐던 최영석 회장이 하차하고 에드워드 구(사진) 총괄 수석부회장으로 전격 교체됐다. 그동안 회장 임명을 놓고 물밑에서 온갖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난무하자 결국 본국 민주평통 사무처가 회장 교체를 통해 논란 수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 옥타 LA 회장후보 등록

    LA세계한인무역협회(옥타 LA)는 제 23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늘(31일)까지 입후보 등록을 받는다. 다음달 19일 저녁 6시 LA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리는 4차 이사회 및 정기 총회에서 차기 회장이 선출된다.

  • 음주운전 재범 한인들 "나 떨고 있니?"

    #. LA한인타운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H1B 전문직 취업비자로 합법적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다. 그는 얼마 전에 두번째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처벌을 받았다. 다행히 미국 체류에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지난 25일 연방 법무부가 발표한 접하고 불안감에 싸여 있다.

  • 부산 평통위원들 리틀리시 방문

    민주평통LA지역 협의회와 자매결연 지역인 부산지역회의(부의장 이 영 등 16개 지역협의회 소속 회장 및 위원 41명)가 통일 교류를 위해 LA를 방문했다. 또한, 지난 23일 리들리시와 다뉴바시를 방문해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하루새 176명 가오리에 쏘이다

    헌팅턴 비치에서 하루새 무려 176명이 가오리에 쏘이는 일이 발생했다. 29일 CNN에 따르면 지난 26일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헌팅턴비치에 몰린 가운데 썰물 때가 되자 평평한 바닥을 좋아하는 가오리떼가 나타났고, 해수욕을 즐기던 사람들이 실수로 가오리를 밟자 공격을 가한 것이다.

  • "2번 이상 DUI 기록, 모든 이민혜택 금지"

    트럼프 행정부가 2번 이상 음주운전 사고를 낸 이력이 있는 이민자들에게 영주권 및 시민권 신청 등 합법적인 이민 지위를 위한 획득의 길을 막기위한 조치에 들어갔다. 29일 NBN뉴스 등 주류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25일 윌리엄 바 연방 법무부 장관은 이전 형사범죄자들 및 2번 이상 음주운전 기록이 있는 이민자들의 경우 모든 이민 혜택을 중단하도록 하는 두 가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 제아무리 무서운 火魔 닥쳐도 까딱없다

    LA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지엄'게티센터'가 불길의 위협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셔먼옥스에서 발화한 '게티파이어'는 브렌트우드 쪽으로 옮겨붙어 게티센터 주변에도 대피령이 떨어졌다. 그러나 게티센터 측은 박물관 등에 소장하고 있는 12만5천여 점의 예술작품을 전혀 옮길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 날씨는 추워지는데 차가운 길에서…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29일 건강 이상으로 노숙자들이 숨지는 것을 막기위해 지역 내 각 쉘터마다 의료 전문가들을 배치하는 방안을 상정했다. 이는 지난 5년동안 LA카운티 내 노숙자 사망자 수가 2배 이상이나 늘었기 때문이다.

  • 94세도…'다시 피어난 청춘'들의 도전  

    "다시 피어난 청춘들이 모여 새로운 비전을 향해 비상(飛上)하는 꿈을 꿉니다. ". 지난 9월말 제46회 LA한인축제 기간 중 미주 한인 이민사상 처음으로 실버패션 모델들이 각가지 의상으로 1시간 반 동안 렌웨이 패션쇼를 펼치며 참신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