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신설 한인사회 비상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내 리틀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신설로 인로 한인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LA한인회를 포함한 한인사회 단체들은 14일(월) LA한인회관에서 비상대책모임을 갖고 리틀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신설을 맞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했다.

  • '님비'<NIMBY>현상? 아니면 '뒷통수 맞은 분노'? 

    "4. 29 폭동때 처럼 한인 커뮤니티, 시정부로 부터 버림받아". 한인타운 중심지 홈리스 셸터 설치에 대한 반대운동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LA타임스(LAT)가 14일 이를 조명한 기사를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판에서는 '님비(NIMBY) 현상일까, 커뮤니티가 뒷통수 맞은 것일까'라는 제목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 짐 맥도넬 셰리프 국장 후원모임

    오는 6월5일 중간선거에서 재임에 도전하는 짐 맥도넬 LA카운티 셰리프 국장을 지지하는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1일 LA한인타운 내 위치한 강일한 LA한인회 전 이사장 자택에서 열렸다. 80여명의 한인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서 맥도넬 국장은 한인사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 '시더스 사이나이' LA 최대병원

    LA카운지역에서 병실로 본 병원 규모 순위 1위는 시다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가 차지했다. <표참조>. LA비즈니스 저널 14일자에 따르면, 시다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는 병실(staffed beds) 갯수가 885개로 LA카운티에 위치한 급성환자 병원(acute care hospitals) 77개 가운데 2위인 LA카운티 USC 메디컬 센터의 635개를 크게 웃돌았다.

  • "한반도 통일 가능하다, 10년내에…"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다음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가운데, 남가주 한인들은 지난 4. 27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고, 북미 정상회담을 어떻게 예상할까. 아울러 화해와 평화의 급물살을 타고 있는 한반도에 과연 통일은 필요하며, 가능하다고 생각할까.

  • "LA지역 성형외과 의사 최고" 

    긍정평가 88. 3%로 1위…"의사소통·태도등도 중요". 미국 대도시중 LA의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들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LA비즈니스저널이 노스웨스턴 의대의 조사연구 결과를 보도한바에 따르면, LA지역 성형외과 의사들이 구글과 옐프를 통한 온라인 평가에서 88.

  • "주민의견 무시" LA시 상대 줄소송

    LA시의회가 지난달(4월) 모텔 등 숙박시설이 노숙자를 수용할 경우 건설 규제를 대폭 완화해주는 2개 조례안들을 통과시킨 후, 이에 대한 소송이 이어졌다. 13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옥스포드 트라이앵글 어소시에이션'(Oxford Triangle Assn.)과 '파잇 백'(Fight Back) 그룹은 이들 법안과 관련 시 정부가 환경 영향과 주민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며 LA수피리어코트에 소장을 접수했다

  • "철회할 때까지…" 500여명 분노의 함성

    LA 한인타운 중심가 '홈리스 셸터' 설치에 대한 반대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LA시 정부가 타운내 공영 주차장(682 S Vermont Ave. LA)에 홈리스 셸터를 설치하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12일 오후 4시 해당 부지 인근인 윌셔 블러버드와 버몬트 애비뉴 코너에서 반대 시위가 벌어졌다.

  • 헬렌 이, '노인 재단 대비'특강

    한인타운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이영송)가 9일(수) LA시 노인국 헬렌 리씨를 초청, '노인들을 위한 재난 대비책'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 참석한 노인들이 헬렌 이 씨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 "계획 바꿀 수있다" vs "계란 바위치기" 

    한인타운 내 '홈리스 셸터'설치 문제가 한인사회 최대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한인들의 반발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으면서 향후 실행여부의 귀추가 주목된다.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허브 웨슨 시의장 등 시 정부가 워낙 치밀하게 밀어붙인 설치안이라 철회는 어렵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지만, 한인 커뮤니티의 강경한 반대 목소리로 인해 셸터 계획이 변경될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