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평통, 한국전 참전용사 위문 

    민주평통LA(회장 서영석)이 최근'6. 25참전용사 위로방문'행사를 가졌다. 평통 문화예술분과 김상동(맨 오른쪽) 위원장, 구세군 나성교회 이주철(맨 왼쪽) 사관 등 관계자 20여명은 LA 엠불러토리 케어 센터에 입원해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점심과 선물을 제공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강아지가 이유없이 짖으면 '빅원' 징조?

    "무작정 출구로 달려가기보다는 집 안의 튼튼한 가구 아래에 평소 훈련한 대로 엎드리는 것이 더 안전하다. ".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지난 4일과 5일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규모 6. 4와 7. 1의 강진이 잇달아 일어나면서 이른바 '빅원'(Big one)으로 불리는 재앙 수준의 대형 강진이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 2회 우수 장학금 시상식

    퍼시픽 시티 뱅크(행장 헨리 김)는 2018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인 '퍼시픽 시티 뱅크'우수 장학금 시상식을 오는 17일 은행 본사에서 진행한다. 총 16명의 우수 장학생이 선정된 가운데, 이날 시상식에는 동부지역 2명이 장학생을 제외한 14명의 수상자가 시상하게 된다.

  • 지진 대비 LAPD 특강

    최근 대형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16일(화) 오후 3시 센터 2층 강당서 '지진 대비 LAPD 특강'을 개최한다. 경찰관 들이 나와 지진이 닥쳤을 때의 대비책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 내 운전면허증 사진을 왜?

    미국에서 운전면허증 발급에 사용된 사진이 본인의 동의 없이 연방수사국(FBI)과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범죄 수사와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한 안면인식 조회에 활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미 조지타운 대학 연구진이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FBI와 ICE에서 제출받은 지난 5년치 내부 문서와 이메일을 토대로 미국민 사진 수억장이 두 기관의 안면인식 조회 목적으로 사용됐다고 7일 보도했다.

  • 작년 인구증가율 어윈데일 1위

    LA카운티에서 지난 1년간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도시는 어디일까. 8일 LA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LA카운티내 전체 인구수는 지난 2018년 1월 403만8313명에서 2019년 1월 404만79명으로, 미세한 증가율을 보였다. 도시별로 보면 어윈데일이 1447명에서 1506명으로 늘어 4.

  • "위안부 고통은 '진행형'입니다"

    오는 8월15일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오프 브로드웨이(Off Broadway)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 연출/감독 김현준)이 공연된다. LA공연을 앞두고 지난 달 28일 LA다운타운의 문화공간 'Soulige'에서 뮤지컬 연출을 맡은 김현준('디모 김 뮤지컬 공장'대표)씨를 비롯해, 안무가 김현, 제작자 전신영 등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뮤지컬 컴포트 우먼 공연의 준비상황을 알렸다.

  • 현대 딜러자리에 대형 아파트

    LA 한인 최대 부동산 투자 및 개발업체인 제이미슨사 한인타운은 물론 웨스트 LA로까지 지경을 확장하고 있다. 8일자 LA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LA한인타운 및 다운타운의 중용한 건물주 및 개발업체인 제이미슨사가 웨스트 LA로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빅원'도 무섭지만 보험료는 더 무서워?

    LA·오렌티카운티 주택 소유주 지진 보험 가입율 20. 1% 저조, 겨우 5명 중 1명 꼴. 지난 주 캘리포니아주를 덮친 두차례의 강진으로 인한 여파가 아직도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높은 보험료 때문에 대부분 지진 보험에 가입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 "K-팝 만 있나, K-푸드도 있다"

    한국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aT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이하 aT)는 한국농식품의 미주지역 수출관문인 LA에서 신규유망제품의 시장진입 확대를 위한 대규모 B2B 수출상담회인 '2019 LA K-Food Fair'(이하 K-Food 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