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 항공, LA 등 美서부노선에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1일부터 차세대 항공기 A350을 미 서부 지역의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3개 도시에 투입한다. A350은 기존 중대형 항공기 보다 넓은 기내 공간과 뛰어난 연료 효율성, 소음과 탄소배출이 적은 친환경성 기내 기압, 습도, 조명을 개선한 기종이다.

  • 총영사관 행정직원 구인

    LA총영사관이 행정직원을 구하고 있다. 근무는 5월 초부터 시작이며 처음 3개월은 수습기간이다. 한국국적자 기준 기본급 월 1950달러이며, 연간 상여금(기본급의 100%), 주거보조수당(미혼자 월 1100달러, 기혼자 1250달러), 의료보험 가입시 납입액의 80% 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 美 화장품 창업 성공 신화 한인 '토니 고' 올 LA카운티 콘도 최고가 매각

    남가주서 화장품 창업 성공 스토리로 유명한 한인 토니 고(Toni Ko·사진) 씨가 올해 LA카운티 콘도판매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고 부동산 전문매체 리얼딜이 13일 전했다. 리얼딜에 따르면 토니 고 씨는 2016년에 매입했던 산타모니카에 있는 펜트하우스를 최근 1250만달러에 매각했다.

  •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대학·대학원 장학생 모집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서광순)가 과학기술 분야 전공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과학, 공학, 의약학 분야 등을 전공하는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KSEA 회원 또는 신규가입자다. 학부생 20명에게 각 1000달러씩, 대학원생 20명에게 각 1500달러씩 수여될 예정.

  • '자녀 명문대 부정 입학 '유명 배우, 기업CEO 등 50명 무더기 기소

    예일, 스탠퍼드, 조지타운, 웨이크 포레스트, UCLA, USC, 텍사스 대학 등 미국의 명문대학에 자녀들을 입학시키기 위해 입학시험에서 부정행위(커닝)를 미리 계획하고, 체육 특기생이 아닌데 장학금을 받고 입학할 수 있도록 코치 등에게 뇌물을 먹인 미국판 '스카이 캐슬'이 적발됐다.

  • 한인 LA시의원 후보 '맞짱 토론'

    또 다른 한인 시의원이 탄생할 것인가. LA 12지구 시의회 보궐선거를 앞두고 12일 LA한인회 주최로 경쟁 한인 후보인 존 이(오른쪽)와 애니 조(왼쪽) 씨의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방청석엔 관계자 포함 7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두 후보는 12지구와 한인사회의 현안, 당선 공약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 "가망 없다"…로봇 의사가 환자에게 시한부 선언?

    만일 병원에 실려온 당신에게 로봇이 다가와서 "며칠 남지 않았다"며 시한부 선고를 한다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실제로 캘리포니아주의 한 병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 AP통신에 따르면 만성 폐질환을 앓아오던 어네스트 퀸타나(78)는 지난 1일 급성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구급차로 프리몬트에 있는 카이저 퍼머넌트 병원 응급실에 실려왔다.

  • "이젠 한국문화가 자랑입니다"

    LA한국문화원에 박위진(사진) 신임원장이 11일 부임했다. 본보를 방문한 박 원장은 자랑스런 한국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리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위진 신임원장은 약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약 3년간 LA한국문화원 부원장을 맡아 근무한 경력이 있다.

  • KYCC, '빈티지샵' 오픈 인산인해

    12일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이 한인 비영리단체 최초로 개장한 비영리 목적의 의류·악세사리 판매 업소에, 첫 날부터 방문객이 몰려있다. '빈티지 소울'(Vintage Soul)이란 명칭의 이 가게(3460 Wilshire Blvd. , Site 158, LA)에선, 기부 받은 물품을 판매하며 모든 수익은 KYCC의 청소년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 따님은 '온라인 데이팅'에 안전한가요?

    커플들을 연결시켜 주는 온라인 데이팅앱은 흔히 '오늘 연결된 커플 수천쌍'이라는 광고성 문구로 사용자들의 이목을 끌지만 최근 데이팅앱으로 인한 과도한 이성과의 만남에 의해 부작용을 경험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