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타LA 최영석 23대 회장 인준

    옥타LA(회장 김무호)는 지난 19일 옥스포트 팔레스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제23대 회장으로 최영석 현 이사장을 인준했다. 옥타LA의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정숙)에 따르면, 지난 1일 회장 후보등록 마감 결과 최 이사장이 단독으로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으며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 이사장을 인준함으로써 모든 절차가 마무리됐다.

  • '은빛 대학' 후원 음악회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가 운영하는 \('은빛 대학'기금 마련을 위한 클래식 자선 음악회가 24일 오후 5시 이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이날 음악회에선 '영 아티스트 오케스트라'와 임미경,조정은 피아니스트가 멋진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 '가정 폭력'기독교 사역자 수련회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홀리 스피릿 리트릿 센터(Holy Spirit Retreat Center)에서 한인 여성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1박 2일 교육 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에는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기독교 사역자 14명이 참가했다.

  • "치과 치료 연 2400불까지 커버"

    앤섬 블루크로스(Anthem Blue Cross)는 20일 옥스포드 팰리스 호텔에서 2020년 메디케어 어드벤티지 플랜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웰빙 혜택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앤섬 블루 크로스의 마티나 리 스트픽랜드 스탭 부대표는 지난 10월 7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가입 기간을 맞아 앤섬 블루 크로스가 선보인 다양한 보험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 코리아타운에  LA카운티 최초 '트랜스젠더' 노숙자쉘터 오픈

    한인타운 주택가에 LA카운티 최초의 트랜스젠더 노숙자 전용 쉘터가 오픈한다. 침상 16개가 마련된 소규모 쉘터로, 다음달 10여명의 트랜스젠더 여성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노인, 퇴역군인, 장애인 노숙자들을 수용할 공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 올 겨울 시즌 첫 비  곳곳에 홍수주의보 

    올 시즌 첫 비에 남가주 지역 곳곳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1일) 새벽까지홍수주의보가 발령된 곳은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카운티 산간지대 비롯해 샌버나디노와 리버사이드 카운티 밸리, 인랜드 엠파이어, 샌디에고 카운티 해변가와 인랜드 밸리, 산간지대 그리고 산타애나 산간지대와 풋힐 지역이다.

  • 부에나팍 천종산삼원 추수감사절 파격세일

    천종산삼 전문매장으로 잘 알려진 '부에나팍 천종산삼원(대표 벤자민 장, 장영숙 부부)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파격세일을 전격 실시한다. 천종산삼원은 오늘(21일)부터 23일까지 단 3일간 부에나팍 매장(7342 Orangethrope Ave. #A-102, Buena park)에서 생산삼 1파운드를 400달러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 LA교육구 태권도 교육 수료식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이 LA통합교육구(LAUSD) 소속의 '비욘드 더 벨(Beyond the Bell)'과 함께 지난 9주간 실시한 태권도교육 및 국악 교육 프로그램 수료식을 학교별로 개최했다. 19일 윌튼 플레이스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2019년 LA공립학교 태권도 및 국악 교육 프로그램 수료식에서 240명의 학생들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 "재외국민 선거 적극 참여해야 국회의원들 귀기울인다"

    LA한인사회가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이하 제21대 총선)를 계기로 해외동포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투표 참여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한데 뭉쳤다.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와 LA총영사관을 비롯해 민주평통LA,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LA노인회 등 26개의 한인단체들은 19일 LA한인회관에서 제21대 총선 재외국민선거 단체장 회의를 열고 LA지역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를 위해 공동 전선을 구축하기로 했다.

  • 북가주 또 강제단전

    우기에 접어든 와중에도 강풍으로 산불 발화 위험이 다시 커지면서 북가주에 또 대규모 강제단전 조처가 내려지게 됐다.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PG&E)은 20일 오후부터 21일 오전까지 약 75만 명이 영향권에 드는 강제단전 조처를 순차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