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말 LA 날씨 60도대 후반 '쌀쌀'

    주말 LA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낮최고기온이 오늘(11일)부터 주말동안 화씨 70도 아래로 떨어져 60도대 후반을 유지하며 곳곳에 구름이 낄 것으로 전망했다.

  • [데스크 칼럼] 이번 주말 뭐하세요?

    얼마전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이 우리나라 주거공간의 소비자 성향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한국에서 30평(미국선 1068 스퀘어피트 정도) 이상의 집에 살고있는 991명의 주택 소유주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당신은 (결혼한) 자녀들과 함께 살고 싶으십니까?".

  •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 회복 간편"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독립유공자의 후손인 경우, 간소한 절차를 통해 한국국적을 회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과거 한국국적을 한 번이라도 가졌던 적이 있던 경우 한국에 입국하지 않고 영사관에 국적회복 신청을 할 수 있다.

  • "밀어주세요…'승리 고지'가 보입니다"

    29년간 네바다주 고속도로 순찰대원 근무한 1. 5세. 라스베가스 인근 지역 지방법원 판사에 출마해 화제를 모았던 네바다주 베테랑 한인 경관<본보 2월 16일자 보도>이 선거 한 달을 앞두고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바다주 고속도로 순찰대(NHP)의 찰스 이(한국명 이철호·57·사진) 서전트가 출마한 굿스프링스 지역 법원(Goodsprings Justice Court) 판사직 예비 선거가, 오는 6월 12일 치러진다.

  • WNBA 박지수, 신고식 무난

    라스베가스 에이시스를 통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합류한 한국 선수 박지수(196㎝)가 첫 시범경기에서 8점 4리바운드로 무난한 신고식을 치렀다. 박지수는 7일 라스베가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아레나에서 열린 중국 국가대표팀과의 시범경기에서 21분57초 동안 뛰며 8점 4리바운드(공격리바운드 3개·수비리바운드 1개)를 기록했다.

  • 베가스 골든나이츠 "기적이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31번째 신생 구단인 베가스 골든나이츠가 신데렐라 스토리를 쓰고 있다. 골든나이츠는 7일 플레이오프 2라운드 6차전에서 새너제이 샤크스를 3-0으로 완파하고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 선착했다.

  • 안면몰수 '복수국적자'…"해도 너무해"

    미국과 한국 복수국적자인 미주한인 A씨(66)는 30여년 전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미국에서 크게 성공해 주택도 여러 채 보유한 자산가다. 한인사회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이민 1세로 부러움을 산다. A씨는 나이를 먹자 고향땅이 그리워 한국으로 돌아갔다.

  • 전산망 '먹통'…업무 마비

    9일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등 한인 대형은행들의 전산망이 다운돼 하루 종일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들 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경부터 은행의 전산망을 통합 관리하는 하청업체 파이저브(Fiserv)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해 이들 은행들의 전산망 다운으로 이어졌다.

  • "다른 셸터 부지 알아는 보겠지만…"

    LA 시 정부가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설치와 관련 한인 커뮤니티와 소통을 늘리겠지만, 현재로썬 계획을 변경하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에릭 가세티 시장, 허브웨슨 시의장, 데이빗 류 시의원은 9일 정오부터 일부 한인단체장, 언론사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 '악당 타노스'의 짓인가?

    LA의 한 영화 소품 창고에 보관돼 있던 '아이언맨 수트'(사진)가 감쪽같이 사라져 LAPD가 수사에 나섰다. 9일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32만5천 달러(약 3억5천만 원) 상당의 가치가 있는 아이언맨 수트가 영화 촬영 후 보관돼 있던 LA 북서부 파코이마 웨이드너 스트리트의 한 창고에서 어느 순간 자취를 감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