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극물로 아내를 독살하려고 한게 맞다"

    지난 해 말 독극물 '라이신'(Ricin)을 온라인상에서 구매하려다 연방 검찰의 함정 수사로 인해 체포·기소된 라 크레센타 거주 한인 스티브 김(41)는 아내를 독살하려는 의도로 라이신을 구매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 "보너스 달러 더블 혜택 대잔치"

    건강식품 전문기업 우메켄이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우메켄 보너스 달러 더블 혜택 대잔치'를 실시한다. 우메켄 클럽 보너스 달러는 우메켄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이 적립할 수 있으며 다음 제품 구입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리워드 프로그램이다.

  • '한글의 날' 결의안 캘리포니아의회 통과

    앞으로 캘리포니아주에서 매년 10월9일을 공식적인 '한글의 날'로 기념할 수 있게 됐다. 가주 의회에서'한글의 날'지정 기념 결의안 ACR109이 만장일치로 최종 통과됐기 때문이다. 이같은 결의안이 대한민국이 아닌 해외에서 통과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미셸 박 스틸을 연방하원으로"

    미주 한인 이미 역사상 첫 여성 연방하원의원 탄생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는 미셸 박 스틸 현 OC수퍼바이저 부위원장이 9일 LA 한인타운 내 강일한 LA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 자택에서 한인사회를 상대로 두번째 후원 모금행사를 가졌다.

  • LA카운티, 렌트 컨트롤 규정 복원

    LA카운티가 직할 구역 내 한시적으로 적용했던 '렌트 컨트롤'규정을 영구적으로 복원했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는 10일 오래된(1995년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들의 경우 인플레이션 비율에 따라 매년 8% 이상 렌트비 인상을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하는 법안을 만장치로 통과시켰다.

  • "세계 패권 전쟁을 화폭에…"

    고필종 외 23명의 작가와 갤러리 멤버가 오는 11월 9일까지 '로이스 램버트 갤러리'(Lois Lambert Gallery)에서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현재 세계의 불안전한 패권 전쟁의 현실을 알리고 미래에 새로운 방향을 찾고자 하는 본 전시회에선 잘못된 정치적 이슈를 소재로 작가들의 생각이 담긴 작품을 전시하고 이를 통해 대중들에게 의미를 전달한다.

  • "거리에서 살다가, 거리에서 죽는다"

    LA운티 내에서 홈리스 사망자 수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최근 LA타임스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6개월 동안 LA 카운티 내에서 숨진 노숙자 수는 525명으로 집계됐다. 매일 평균 3명 꼴로 숨진 것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88명이 숨졌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437명 이나 늘어난 수치다.

  • "LA평통 회장, 중간에 교체되는일 없다"

    제19기민주평통LA지역협의회(회장 서영석·사진) 회장 임명과 관련한 논란이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대한민국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의 미주지역 담당자는 본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서영석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제19기 민주평통LA협의회의 회장 및 제18기에 이어 19기 회장에 연임된 것이 맞다"며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는 만큼 중간에 경질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노래 잘하는 부부 어디 없나요?

    LA한인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이자 한인 시니어들의 대표적인 장기자랑 무대인 '제8회 나도 LA스타:시니어 노래 큰잔치'(이하 시니어 노래 큰잔치)가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국제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이번 노래 큰잔치 무대를 뜨겁게 달굴 끼와 열정 가득한 한인 시니어 참가자들을 공개 모집합니다.

  • '한인기타협회' 2박3일 합동연습

    재미한인기타협회(회장 케빈 김)는 최근 2박3일 일정으로 필렌에 있는 피정의 집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연습을 가졌다. 이번 합동연습은 올 10월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마지막 연습 및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재미한인기타협회의 정기연주회는 내달 19일 오후 7시 오렌지 카운티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베다니 교회와 26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 야외 무대에서 2회에 걸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