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법 포스터' 배포 뜨거운 호응

    한인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직접 제작한 노동법 포스터에 대한 수요가 뜨겁다. 김해원 노동법 전문 변호사의 LA 사무실과 부에나팍 OC 사무실 그리고 포스터를 배포중인 스포츠서울 USA를 포함해서 지난 2일부터 지금까지 노동법 포스터를 받아간 한인 고용주들은 나흘동안 거의 400명이다.

  • '버몬트&윌셔' 길 차 조심!

    지난해 LA한인타운을 포함한 올림픽경찰서 관할 지역에 차량과 보행자간 사고가 증가했다. LAPD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 차량과 보행자간 사고는 264건으로 1년전(2017년) 같은기간의 243건보다 9% 늘어났다.

  •  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범동포 준비위원회' 발족

    3. 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범동포 준비위원회가 발족했다. 위원회는 내달부터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8일 오전 11시 30분 LA한인회관에서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위원회에는 LA한인회,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 미주 3.

  • 끝이 안보이는 美셧다운 아이러니…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가시설 관리가 어려워진 가운데 교도소에서도 아이러니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6일 전했다. 재소자들은 스테이크와 빵을 포함한 특식을 즐기지만, 교도관들은 월급이 밀려 생계를 위해 부업에 나서야 하는 일이 생겼다는 것이다.

  • 한국에 있는데 미국엔 없는 '효도계약서'

    상속과 증여는 골치 아프고 복잡한 사안이다. 법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갈등과 분쟁도 빚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한국선 '효도계약서'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배우 신동욱의 '효도 사기'논란도 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 "PGA 관람 행운을 잡으세요"

    현대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2019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 가운데 22명에게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 티켓을 선물하고, 이중 대상 2명에게는 VIP 스카이박스 티켓을 제공한다.

  • 육아 휴직을 6달이나 준다고?

    미국에서 가장 처음 유급 육아휴직제를 도입한 캘리포니아주가 이번에는 휴직기간을 6주에서 6개월로 확대하는 시도에 나서 주목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다. NYT 등에 따르면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임으로 선출된 개빈 뉴섬(52·민주당) 신임 주지사는 7일 취임과 동시에 아기를 낳은 부모에게 6개월의 육아휴직을 주는 법안을 제안할 것으로 예상된다.

  • 우버 잘나가니까…한인 택시 고전

    우버, 리프트 등의 호출형 차량공유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학력·고소득 청년들에서 상대적으로 이용 비율이 높았다. 이러한 가운데 한인 택시업계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것으로 보인다.

  • "美 도주 채무자 찾아줍니다"

    미주탐정협회(USPIO, US Private Investigators Org. )는 '미국으로 도주한 채무자'를 찾아주는 특별(무료)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파이낸스 투데이에 따르면 이 행사에 참여하는 방법은 미국에 거주하는 채무자와 신청자 간의 채권, 채무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판결문 사본'과 채무자가 미국에 거주하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채무자의 주민등록 등·초본의 사본'을 첨부하여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그 결과를 미주탐정협회 한국지부를 통해서 선별하여 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하고 진행하게 된다.

  • 올림픽경찰서후원회 조찬기도회

    올림픽경찰서후원회(회장 정찬용·왼쪽에서 여덟번째)은 7일 오전 8시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패트리샤 샌도발 올림픽경찰서 신임 서장(일곱번째)과 함께하는 신년 조찬 기도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민주평화통일 LA협의회와 남가주교회협의회가 공동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