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C 학비  6만달러 육박

    올해 3. 5% 인상 결정. 올해 USC 학비가 5만7256달러로 책정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3. 5% 오른 금액이다. 이에대해 USC 이사회는 "지난 10년동안 5% 미만의 학비인상이 이번이 처음이며 3. 5%의 학비 인상은 지난 50년 중에 가장 낮은 수치"라고 강조했다.

  • "야생말 입양하면 1000달러 드립니다"

    미국 토지관리국이 개체 수 관리를 위해 개인이 야생말을 입양하면 1000달러의 보상금을 주겠다고 발표했다고 쿼츠(Quartz)가 16일 보도했다. 미 서부 산맥지역에 현재 사는 말들은 8만2000여마리에 이른다. 말들이 너무 많아지면 삼림이 황폐해지고 굶는 말들이 생긴다.

  • LA 베이비부머 중간 부채 '2만4천불'

    LA 지역 베이비부머 세대(1946년~1965년생)들의 중간 채무액은 2만4164달러로 조사됐다고 대출정보 업체 렌딩트리가 18일 밝혔다. 이는 주택담보대출인 모기지는 제외한 집계(Non-Mortgage Debt)였다. 렌딩트리는 은퇴시기에 접어든 베이비부머 세대가 상당히 무거운 빚을 진 채로 인생의 전환점에 도달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 月 5달러 내면 매일 커피 한 잔

    햄버거 체인 버거킹이 미국에서 월 5달러만 내면 매일 커피 한 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카페 구독(BK cafe subscription)'이라는 월정액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버거킹은 미국에서 이란 서비스를 시작했다.

  • 한인타운 '욱일기 벽화' 삭제 논란 재점화

    LA 한인타운 공립학교에 그려진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벽화 삭제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고 LA타임스(LAT)가 18일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한인들의 노력으로 제거가 결정됐었지만,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한 옹호 그룹이 '표현의 자유 침해'를 이유로 반발해 LA통합교육구(LAUSD)가 벽화 제거를 보류했었다.

  • 후보설명회 20일, 투표 내달4일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 대의원 선거가 4월 4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6시간 동안 서울 국제공원 체육관에서 열린다. 현재 44명이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가운데 21명이 한인 후보다. 출마 후보 수가 역대 최다인 만큼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는 20일 오후 6시부터 LA 한인회관에서 후보 설명회이자 질의응답 시간인 'Coffee With Candidates'를 개최한다.

  • "韓-CA 운전면허 인정 지지 부탁합니다"

    한국과 캘리포니아의 운전면허상호인정약정 체결을 위해 한인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지지의사 표명이 필요하다고 LA총영사관이 전했다. 18일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셰런 쿼크-실바 주하원의원이 발의한 한국 등 외국과 캘리포니아와의 운전면허상호인정프로그램 도입 법안(AB269)에 대한 공청회가, 25일 북가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주하원에서 개최된다.

  • 유언장도 좋지만 더 살 날을 고민하라

    #올해 66세인 김경화씨는 얼마전 묘지를 구입했다. 이유는 자녀들에게 자신의 장례와 관련한 재정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다. 또 김씨는 별로 많지않은 재산이지만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자녀들이 유산 상속하는데 어려움을 주지않기 위해 변호사를 통해 리빙트러스트도 만들었다.

  • 엘림 장애인 선교회  20일 이사위촉 예배

    엘림 장애인선교회 미주 이사회(이사장 헨리 김 목사)는 20일 오후 7시30분 나눔과섬김의 교회(276 S. Rampart Blvd, LA)에서 이사 위촉 감사예배를 갖는다. 위촉 이사는 김엘리야 목사, 윤건상목사, 주재임 목사, 윤에스더 목사 등이다.

  • 한글 역사극 '킹스랭귀지'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한글창제에 대한 내용에 판소리를 가미한 연극 '킹스 랭귀지'(The King's Language) 공연을 22일 오후 7시30분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한국 전통적 의상과 음악을 코미디와 함께 뒤섞은 이 공연은 독특한 형식 덕분에 '2017 Hollywood Fringe Festival'에 출품,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