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자!…우리 목소리를 전달합시다"

    LA시정부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 설치 조례안을 심의하는 소위원회가 열린다. 일반인들도 의견을 낼 수 있기때문에 이 소위원회 회의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LA시 노숙자 및 빈곤 위원회(Homelessness and Poverty Commitee)는 내주 화요일인 22일 오전 8시 30분 다운타운에 있는 LA시청(John Ferraro Council Chambers, Room 340, 200 N.

  • "美 동부 시장을 석권하라"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동부 지역 영업력 강화를 위해 조직 정비를 단행했다. 앤소니 김 전무를 일리노이 영업본부 총괄 겸임 전무로 임명했으며, 제이 김 부행장(SVP)을 전무(EVP)로 승진시켜 동부지역 영업본부 총괄의 중책을 맡겼다.

  • 로라 전 한인회장 연임 확정

    LA한인회장 선거가 조용히 마무리됐다. 로라 전 회장이 무투표 당선으로 연임이 확정됐다. 17일 오후 3시 차기(34대) LA한인회장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로라 전 회장 1명만이 입후보 서류를 제출했다. 34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의 박종대 위원장은 "선거관리위원들이 총 23가지의 입후보 서류를 검토한 결과 서류에 아무 문제가 없었고, 한인회장 선거 세부규정 8조 1항에 의해서 접수증을 로라 전 회장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 가주-한국 운전면허 상호인정 

    캘리포니아주와 한국의 운전면허증 효력을 상호 인정하는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다. 이 법안(SB 1360)을 상정한 캘리포니아 주 의회 앤서니 포탠티노(민주·25지구) 상원의원 측은 법안이 17일 오전 주 상원 표결에서 찬성 30, 반대 3으로 민주당과 공화당 양쪽 모두의 지지를 받아 통과됐다고 전했다.

  • 타운에 또 6층짜리 주상복합

    LA한인타운 8가와 하바드 인근 지역 주상복합 건물(사진)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부동산 개발 전문 어바나이즈 LA저널에 따르면, 개발부지로 확정된 지 5개월 만에,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기 위해 기존 건물들을 철거하기 시작했다.

  •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는 오는 9월 8일 오후 1시30분 LA 한국교육원과 남가주 사랑의 교회 한글학교에서 2018 제 9회 해외 한국사 능력검정 특별시험을 시행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로 한국교육원 이메일(jinnypark@gmail.

  • "우리 심장, 우리가 지켜야죠"

    "상생도 중요하지만 LA한인타운은 우리의 심장입니다. " 플러튼에 거주하며 LA에 있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앤드류 김(사진)씨. 이날 우연히 선거 사무소 개설 소식을 듣고 짬을 내 유권자 등록을 하러 달려왔다. 50대 초반인 김씨는 지난 1992년에 발생한 LA폭동을 경험한 세대.

  • "한인타운 지키기 이제부터 시작이다"

    LA한인타운 분할을 막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LA한미연합회와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이하 WCKNC) 일부 한인 대의원, 남가주한인목사회, 커뮤니티 권익 운동가 등은 17일 '한인타운 주민의회 구역축소 반대운동'사무실(3800 W.6th st.)을 오픈하고 LA한인사회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 로라 전 회장 연임 유력

    LA한인회장 후보 등록 기간이 오늘(17일) 오후 3시까지인 가운데 로라 전 현직 한인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후보 등록 신청서 배부기간 중 신청서를 받아간 사람은 로라 전 현직 한인회장과 윤성훈 전 한미동포재단 이사장이었다.

  • LA한인상의, 하기환 회장 연임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이하 상의)가 하기환 회장을 42대 차기 회장으로 최종 승인했다. 상의는 15일 가든스윗호텔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제42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을 확정지은 하기환 후보를 비롯한 3인의 부회장단 후보에 대한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하 회장을 제42대 회장으로 공식 인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