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이모티콘 집' 판다 

    주민 갈등을 번진 맨해튼 비치의 '핫핑크 이모티콘 주택'<본보 8월14일자 2면 보도>이 174만 9천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주택 페인트칠에 대해 엘 포르토 주민들이 시의회에 문제를 제기한지 2주만이라고 최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 "판소리의 품격을 들려드려요"

    인간문화재 안숙선 명창의 판소리를 접할 수 있는 흔지 않은 기회인 흥보가 전바탕 공연이 오는 25일 오후 7시 윌셔 이벨극장에서 공연된다. 21일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안숙선 명창은 "국악가운데 판소리는 우리 국민의 '희노애락'이 담긴 극적 및 음악적 요소를 담아 표현한 전통문화예술"이라며 "인생의 참고서가 되는 판소리가 세계인과 융화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막바지 극적 조율만 남았다"

    <속보>남가주한국학원(임시 이사장 김진희·한국학원) 사태가 막바지 극적 조율을 통한 최종 담판만을 남겨두게 됐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한국학원은 20일 이사회를 갖고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성수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비대위)가 지난 5일 한국학원측에 보낸 최종 협상안에 대한 논의했다고 밝혔다.

  • 연세 글로벌 CEO  6기 과정 졸업

    지난 17일 '연세대 글로벌 CEO'제 6기 과정이 성료됐다. 연세대 글로벌 CEO 총연우회(회장 수산나 장)는 이호근 연세대 상남경영원 원장을 비롯해 42명의 6기 과정 졸업생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스포드 호텔에서 졸업식을 마치고 다음날엔 졸업기념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해 화합을 다졌다.

  • 옥타 LA 16차 차세대무역스쿨 종료

    LA세계한인무역협회(OKTA LA·회장 김무호)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UCLA 캠퍼스에서 열린 OKTA LA '2019 제16차 월드옥타 미서부통합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을 성황리에 마쳤다. 마지막날인 18일 교육을 마친 100여명의 차세대 리더들 및 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존 이 시의원 당선 축하합니다"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LA시의회 12지구 시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존 이 당선자에 대한'범동포 축하연'을 오는 24일 LA한인회관에서 개최하는 가운데, 한인회 관계자들이 한인회관 입구 펜스에 축하 배너를 설치하고 있다.

  • 야생 동물 위해 8700만불을…

    101번 프리웨이 구간에 퓨마(마운틴 라이언·일명 쿠거)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초대형 고가도로가 놓인다. 20일 AP통신에 따르면 LA시 교통 당국은 LA 도심에서 북쪽으로 약 50㎞ 떨어진 101번 고속도로 통과 구간 상공에 왕복 10차선을 가로지르는 고가도로를 짓기로 하고 지난달 최종 설계작업을 마쳤다.

  • '전체 이사진 5명 사퇴' 합의 여부가 열쇠 

    남가주한국학원(임시 이사장 김진희·이하 한국학원)이 전 윌셔초등학교 건물에 대한 장기임대계약 강행으로 인해 발생한 사태를 해결하기위한 노력이 오늘(20일) 최대 분수령을 맡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남가주한국학원 사태를 해결하귀위해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성수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하 비대위)가 지난 5일 8개 조항으로 의결된 공문을 한국학원측에 공식 전달한 가운데, 한국학원 이사회가 오늘 오후 이사회를 갖고 비대위의 최종 협상안에 대해 가타부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 첫 한인 女 '어바인 시의원' 도전

    한인 2세 태미 김(사진)이 어바인 시의원에 출마한다. 김 후보는 내일(21일) LA한인타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바인 시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현재 오렌지 카운티에서 가장 큰 한인 비영리단체 중 하나인 한미문화센터(Korean American Center) 공동 대표직을 맡고 있다.

  • 미주 동포 심갑섭씨 시 부문  대상 영예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수상작 총 34편이 선정된 가운데 시 부문에서 미국의 심갑섭씨의 '오래된 풍경'이 대상으로 꼽혔다. 체험수기 부문은 박영희(중국) 씨의 '전설처럼 살다 가신 할머니', 단편소설은 이태경(카자흐스탄)씨의 '오해'가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