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농식품 수입에 ‘파란불’ 켜드립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의 '현지화 지원 사업'이 한국 식품의 미국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한국 농식품 수입업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aT LA지사(지사장 한만우)에 따르면, aT LA 지사는 한국 식품의 수입 통관시 일어날 수 있는 궁금증과 크고 작은 애로사항 해소부터 통관 시 직접적인 문제가 될 수 있는 수입 경보(Import Alert) 그린 리스트 등록 컨설팅 및 미국 시장 트렌드에 맞는 포장 디자인 개발 등 한국식품의 원활한 수입 및 시장 진출을 위해 폭넓은 지원을 펼치고 있다.

  • LA문화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020 영어 시조 콘테스트'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오는6월8일부터 온라인상에서 진행되는2020 영어 시조 콘테스트(2020 ENGLISH SIJO CONTEST)를 개최한다. 일본의 하이쿠나 이탈리아의 소네트 등에 비해 현지에서 인지도가 낮은 한국의 정형시 시조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계획된 이번 행사는6월8일부터 6월30일까지 응모를 진행하며, 심사 결과는 7월10일 문화원 소셜미디어를 통한 버추얼 시상식(Virtual Awards) 을 통해 발표된다.

  • 가주정부, 양로보건센터 없애려 한다

    "양로보건센타 문을 닫으라는 건 시니어들의 희망을 앗아가는 것입니다. ". 1일 이웃케어에 따르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지난달 14일 발표한 2020~21 회계연도 예산 수정안에서 지역사회 기반 성인 지원 서비스(Community Based Adult Services, CBAS), 즉 양로보건센터(Adult Day Health Care, ADHC)가 사라진다.

  • 월마트, 진열대에서 총기류와 탄약 치워

    미국 최대 소매 체인 월마트가 일부 매장에서 총기류와 탄약의 진열판매를 잠정 중단한다고 3일 밝혔다. 월마트의 이번 결정은 경찰에 의한 흑인 사망에 대한 항의시위가 전국적으로 번지면서 일부 매장이 약탈 위험에 노출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 “더 이상 통행금지 계획 없다”

    LA시 에릭 가세티 시장이 4일 더 이상 통행금지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LA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가세티 시장은 "LA주민들은 인종차별에 대응해 강력하면서도 평화로운 시위를 하고 있다"며 "우리는 그들의 목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그들의 권리를 보호할 것이며, 시위대를 비롯해, ,비즈니스, 주민들, 가족들, 그리고 우리의 모든 커뮤니티들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LA한인회, 2차 구호기금 지역교회 '온정의 손길'

    LA한인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에 이어, 이번 소요새타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한인들을 돕기 위해 적극나서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지난 2일 벤추라 카운티에 위치한 '벤츄라 열린문 장로교회'(담임 김경욱 목사)에서 힘들어 하는 한인들을 위한 구호기금에 동참의 뜻을 표하고 1만5000달러 체크와 함께 작은 손편지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 박경재 LA총영사 화상면담 개최

    박경재 LA총영사는 지난 3일 나바호 네이션 대표(President of Navajo Nation) 조나단 네즈, 아리조나한인회장 강선화 등 관계자와 화상면담을 개최했다. 나바호 네이션 측과의 화상면담은 지난 달 23일 한국정부(보훈처)가 기증한 마스크(KF94) 1만장,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과 LA총영사관과 아리조나한인회가 협력하여 준비한 쌀, 물, 밀가루 등 생필품을 나바호 네이션에 긴급 지원하면서 이루어졌다고 LA총영사관을 밝혔다.

  • 아파트에서 담배 피워도 못 쫓아낸다

    #한인 타운에 거주하는 박모씨(29)는 요즘 외출하는 것보다 집에 있는 것이 더욱 두렵다. 저녁시간만 되면 매캐한 담배 냄새와 연기가 자욱한 집안에 고립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박씨는 "아래층 주민이 새벽까지 거의 매일 대마초를 피우는데 냄새 때문에 부부가 매일밤 두통과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하소연했다.

  •  푸른투어, LA에서 오렌지카운티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한국 등 총7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 여행사 푸른투어가 서부지역 본부를 LA에서 오렌지카운티 지역으로 옮겨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푸른투어는 6월1일 오렌지카운티 스탠튼 지역의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을 마쳤다고 밝혔다.

  • "CA주 서류미비자 재난 지원금, 아직 많이 남았어요!"

    캘리포니아주가 지급하는 서류미비자 재난 지원금 (Disaster Relief Assistance for Immigrants, DRAI)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 한인들의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KYCC(한인청소년회관, 관장 송정호)는 한인들의 서류미비자 재난 지원금을 도와주고 있는 아시안 정의진흥협회(AAAJ)가 아직 지원 가능한 인원 수가 2,801명이나 남아있어 많은 한인 서류미비자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