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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질활 한인 사살 경찰은 올림픽 경찰서 로페즈 경관

    정신질환 치료를 받으려 당국에 도움을 요청했다가 출동한 경찰의 총격에 40대 한인이 사망한 가운데 관련 경찰관의 신원이 확인됐다.  ABC7은 11일 LA 경찰국(LAPD)이 지난 9일 해당 총격에 연루된 경찰관의 신원을 안드레스 로페즈 경관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 "검찰에 수사·해당 경관 기소 요청할 것"

    정신질환 치료를 받기 위해 도움을 요청했다가 출동한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진 한인 양용씨의 유가족들이 검찰에 전면 수사와 함께 해당 경찰관에 대한 기소를 요청하기로 했다.

  • "현금·꽃·식사는 기본, 더 주면 땡큐"

     마더스 데이에 어르신들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 중 부동의 1위는 현금이었다.  .  2024년만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그랬다. 현재 시점에서 현금은 마더스데이 필수 선물 아이템이 돼 버렸다. 뒤 이어 선택 아이템들이 늘어선다.  .

  • 55세 이상 저소득층에 최대 200불 개스비 보조

     남가주개스컴퍼니가 55세 이상 저소득층 고객에게 최대 200달러의 개스보조비(GAF)를 지원한다.  저소득층에게 일회성 100달러를 지원하는데 55세 이상일 경우엔 100달러를 추가 지원한다.  개스 보조비 프로그램 신청기준은 2인 가구일 경우 연소득 3만9440달러, 3인가구 4만9720달러, 4인가구 6만달러, 5인가구 7만280달러 등이다.

  • 주민 10명 중 6명 "LA 벗어나고 싶어"

     LA 주민 60%가 너무 비싼 주거비 때문에 LA를 떠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35세 미만 젊은층에서는 무려 4명 중 3명이 LA를 떠나는 것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는 8일 LA기업협회연구소와 함께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LA 주민 60%가 LA를 떠나는 것을 논의한 적이 있으며 35%는 탈LA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다저스 '한국의 밤' 무료 티켓 100장

    LA 다저스와 13년째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하이트진로가 올해도 LA다저스의 '한국의 밤'을 후원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LA다저스 한국의 밤 티켓 100장을 무료 증정하는 것. 하이트진로가 창사 10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인 만큼, 그동안 성원해준 한인 팬들을 위해 서비스로 특별히 마련했다.

  • LA 상의 차기회장에 정동완 이사 당선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봉현·이하 LA상의) 차기 회장에 정동완 DWC회계법인 대표가 당선됐다.  LA상의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 마감된 제48대 회장 후보에 정동완 후보가 단독 출마해 정관에 따라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 정신질환·발달장애아 부모들 "경찰이 두렵다"

    조울증을 앓는 아들이 병원에 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경찰을 불렀는데 출동한 경찰이 위협을 느꼈다며 총격을 가해 현장에서 즉사시킨 사건과 관련 정신질환과 발달장애 자녀를 둔 한인 부모들이 특히 큰 충격에 휩사였다.

  •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 한인 정치인 후원 결의

     한인 정계진출 지원과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해 2021년 발족한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회장 하기환· 공동위원장 김봉현· 박성수)가 지난 5일 2기 위원회 킥오프 미팅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 이사로 참여한 40여명은 이날 하기환 회장의 패서디나 자택에서 모여 11월 대선과 한인 정치인들의 결선 투표가 있는 올해는 정치력신장위원회의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한인 정치인은 물론 한인 커뮤니티 발전에 노력하는 친한파 타인종 정치인도 적극 후원하기로 결의했다.

  • "도전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오픈뱅크, 새로운 브랜딩 광고 런칭

     선한 나눔을 이어가는 은행으로 잘 알려진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올 상반기 '나에게 열려있는 은행'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브랜딩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 , 기업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 유치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