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례없이 긴 겨울, 장사는…'희비 교차'

    올 2월이 지난 60년동안 LA의 가장 추운 날씨로 기록되는 등 최근 반복되는 겨울 폭풍우와 유례없는 혹한이 LA지역에 지속되고 있다. 이처럼 추운 날씨와 폭우를 동반한 날들이 이어지면서 날씨로 인해 영업에 타격을 받는 상인들이 있는 반면, 쌀쌀한 날씨로 인해 특수를 누리는 한인 업주들도 있어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  "7월까지 스키탄다" 스키장 휘파람

    올 겨울 LA에 비가 많이 내린 가운데, 북·중가주 산간지대엔 연일 폭설이 이어지면서 스키장들이 개장일을 연장하고 있다. 6일 '스쿼밸리 알파인 메도우' 스키 리조트는 올 겨울 기록적인 강설량으로 인해 개장일을 7월 7일까지 연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 "글쓰기, 생각보다 쉽습니다"

    올바른 의사전달과 소통 등 좋은 글쓰기는 일상생활에서도 여러모로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일반 한인들을 위한 무료 글쓰기 강좌가 열려 관심을 모은다. 한인회는 12일 오후 6시 30분 정찬열 작가를 초청 '밥하기보다 쉬운 글쓰기'를 주제로 문화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북미→한국 밀반입 '대마초' 적발 폭증

    북미서 한국으로 반입되는 대마(마리화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총영사관은 "한국으로 대마류를 휴대하고 입국하거나, 특송 또는 우편물로 발송할 경우 형사 처벌되므로 절대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인들에게 당부했다.

  • 3.1운동 100주년 특별전

    LA한국문화원은 독립기념관과 함께 8일부터 3. 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내달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엔 3. 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미국 한인 독립운동 관련 사진과 자료들이 전시된다.

  • 교계 이모저모

    성서장로교회(김병용 목사)의 창립 제5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3일 은혜가운데 열렸다. 이날 예배에선 나민주 목사(직전 당회장)가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예배후엔 기념 음악회로 진행됐다.

  • 목회자 대상 가정폭력 컨퍼런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는 블루쉴드 재단과 연방정부가 후원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든스위트 호텔(681 S Western Ave, LA)에서 '가정을 살리는 목회, 교회를 살리는 가정'을 주제로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LPGA 투어 '파운더스컵' 행운의 당첨자 발표

    뱅크오브호프가 오는 21일~24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대회를 앞두고 지난달 실시한 '뱅크오브호프가 쏜다' 이벤트의 당첨자를 5일 발표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민 문(캘리포니아주 버뱅크), 아넷 리(캘리포니아주 로렌하이츠), 수지 노(뉴저지주 모건빌)씨등으로, 당첨자들은 동반자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애리조나주 피닉스 왕복항공권 2매 ▲대회가 열리는 JW메리어트 리조트 2박 숙박권 ▲스카이박스 티켓 등을 제공받게 된다.

  • 3.1운동 100주년 특별전

    LA한국문화원은 독립기념관과 함께 8일부터 3. 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내달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엔 3. 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미국 한인 독립운동 관련 사진과 자료들이 전시된다.

  • LA 최고 부자 동네는 '90067 지역' 

    전국서 가장 부자 동네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로 조사됐다. LA 메트로 지역 중엔 센추리시티 90067지역이, LA한인타운 일대에선 90010지역이 가장 높았다. 블룸버그는 2016년 ZIP코드별 국세청(IRS) 세금보고 자료와 연방 인구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 ZIP코드 33109 지역이 주민 연 평균소득이 221만2500달러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