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한국 운전면허 상호인정 '청신호'

    캘리포니아주와 한국의 운전면허증 효력을 상호 인정하는 법안이 상원 재정위원회를 7일 통과했다. 이 법안(SB 1360)을 상정한 캘리포니아 주 의회 앤서니 포탠티노(민주·25지구) 상원의원은 8일 이같이 밝히고, 현재 주 상원 전체회의 표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 LA동부 4.5 지진 OC지역서도 진동 

    LA 동부쪽 소도시 카바존에서 8일 새벽 4시50분 규모 4. 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카바존 북쪽 12km 지점에서 일어난 지진은 오렌지카운티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이후 규모 3. 2의 여진이 이어졌으나 이번 지진으로 인한 별다른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차세대 리더'를 양성합니다 

    올 해로 창립 20년 주년을 맞는 남가주 한인 부동산협회가 차세대 리더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오는 17일 파사데나에 위치한 '브룩사이드 골프 클럽'에서 개최한다. 피터 백 회장은 "이번 골프대회는 협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마련한 뜻깊은 행사"라며 "1999년부터 시작된 차세대 리더들을 위한 장학금 제공을 통해 커뮤니티 환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 "관저 요리사를 급히 구합니다"

    LA총영사관이 LA총영사 관저 요리사를 모집한다. 미국 체류 및 관저요리사 업무수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한국 국적자, 한식/양식 조리사 또는 이와 유사한 요리사 자격증 소지자로서 조리사 근무 경력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  한인타운 '두동강' 주민투표로 결정된다

    LA한인타운이 포함된 '리틀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지역구 신설 여부가 결국 주민투표로 결정된다. 방글라데시 커뮤티니가 '리틀 방글라데시' 구역 획정 요구청원서를 LA시에 제출해 지난 3월23일 승인을 받아, 6월 19일 실시되는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LA한인타운 지역을 대변하고 있는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가 '두동강'이 날 처지에 놓이게 됐다.

  • "불이익 당하면서 정치 후원금은 왜 줘?"

    타운내'홈리스 셸터'설치와 관련 한인사회가 분노하고 있는 가운데, LA시 정치인에 대한 후원금 중단 움직임이 일고 있다. 7일 LA한인회관에선 한인회(회장 로라 전) 등 33개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주민 의견 수렴없이 시장과 시의원에 의해 일방적으로 강행되고 있는 타운 홈리스 셸터에 대한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  '인문학 행복 콘서트' 내일 고려대 교우회 

    고려대 남가주교우회(회장 임철호)가 내일(9일) 오후 6시30분 LA 한인타운 내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세계적인 물리학자 미나스 카파토스를 초청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제2회 인문학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

  • LA방문 한국인 관광객 '34만명'

    지난해 LA카운티 관광객 수가 7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인 관광객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LA관광컨벤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LA카운티를 다녀간 관광객은 4천 850만여 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2.

  • 윌셔-맨해튼점 개점 15주년 

    뱅크오브호프의 윌셔-맨해튼 지점이 7일 개점 15주년을 맞아 지점 방문 고객들에게 다과와 선물을 제공하는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했다. 재 김 지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크리스티나 소 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 등 지점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타운 홈리스 셸터 설립 철회하라!"

    LA 시 정부가 추진하는 한인타운내 홈리스 셸터 설치에 반대하는 대대적인 시위가 펼쳐졌다. 이를 시작으로 한인 사회의 반대 운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위는 6일 오후 2시 LA 한인타운 노숙자 셸터 예정지 인근인 윌셔 블러바드와 버몬트 애비뉴 교차점 코너에서 한인들 2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