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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으로 보는 타운 뉴스

    박경재 LA총영사는 지난 23일 민주평통LA협의회 전직회장들과 현 이승우 회장을 관저만찬에 초대, 제20기 활동 방향과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환담하고  전·현직 회장들간의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투표소 확대 합의후, 우편 투표 검토"

    미국을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우편투표 도입과 투표소 수 증대 등 재외국민 참정권 확대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26일 LA에서 가진 동포 정책간담회와 기자 간담회 등을 통해 이 대표는 그러나 "재외국민 우편투표와 관련해서는 한국과 달리 해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현지 우정국에 의존해야하는데 배송 능력, 검열 등 국가별 신뢰 측면에서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검토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내놨다.

  • "오직 말씀…성경으로 돌아가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인 순복음 서울진추초대교회 담임 전태식 목사 초청, 남가주 교계 연합 세미나가 내달 LA에서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미주총회(회장 심평종 목사), LA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당열 목사),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회장 신원철 목사),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진건호 목사),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회장 이현욱 목사), RPCA한미개혁장로교단(총회장 박정희 목사) 6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다.

  • “한국의 매력에 흠뻑 빠져봅시다”

    LA 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내달 3일 개천절을 맞아 10월1일~9일을 한국주간으로 지정하고, LA소재 여러 한국 공공기관과 함께 한국의 매력 알리기 운동에 나선다. 우선 내달 1일 오후 6시 관저에서 한복패션쇼를 겸한 제3453주년 개천절 경축 리셉션이 열린다.

  • 방미 이준석, 내일 LA 온다

    미국을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22일 워싱턴 한인식당에서 열린 재외동포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이 대표는 뉴욕을 거쳐 오는 25일 LA에 도착, 오후 7시 가든스윗 호텔에서 동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

  • 제20기 LA평통 임원진 총영사관 방문

    제20기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이승우) 신임 임원진은 출범식을 앞두고 22일 LA총영사관을 방문, 상호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 박경재 총영사는 특별히 평통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발한 공공외교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한인사회 정신 건강을 돌아본다

    머스타드 시드 제너레이션(Mustard Seed Generation·이하 MSG)이 오는 25일 전국 한국계 미국인 정신건강 전문가 서밋을 개최한다.  MSG 는 2007 년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 발생 후 이 학교 조세핀 김 교수가 한인 사회의 정신건강 교육을 위해 설립한 기독교 비영리 단체다.

  • 파바월드'해변 쓰레기 청소'동참 

    청소년 환경 봉사단체인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지난 18일 도크웨일러 비치에서 바닷가 보호단체 '힐 더 베이'(Heal the Bay)와 함께 세계적인 해변정화운동인 내셔널 코스탈 클린업 데이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는 130여명의 파바월드 회원들과 블루 홀릭 스쿠바의 스쿠버 다이버 봉사자들이 모여 파도에 떠내려 오는 각종 오물들과 쓰레기를 청소했다.

  • 독립유공자 대통령 표창장 전수

    LA총영사관은 21일 독립유공자 공덕윤 애국지사의 후손 데이비스 공 살사스(David Cong Salas)님에게 대통령 표창장을 전수했다. 살라스님 가족은 25년전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이민했다. 건강악화로 현재 요양원에 머물고 있는 그는 애국가를 기억해 부르며 기뻐했다.

  • 한인스파 시위 폭행 30대 男용의자 기소

    지난 7월 LA한인타운 한인 스파 앞에서 벌어진 시위에서 미디어 멤버를 공격한 시위자가 기소됐다. LA타임스는 법원 기록을 바탕으로 올해 30살 애론 카림 시몬스가 총기류가 아닌 살상무기를 이용한 폭행 혐의로 지난주 기소됐다고 20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