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육원 '뿌리교육'  12일 학예발표회 개최

    LA한국교육원은 미주 한인 2세들의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뿌리교육 프로그램의 학예박표회를 12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이날 발표회엔 지난 14주간 21개 강좌에 등록했던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사물놀이, 전통무용 등의 솜씨를 선보인다.

  • 한국 상속세, 해외자산 소득신고…

    한국 상속세, 미국 해외자산 소득신고 등 재미동포를 위한 세무 설명회가 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개최된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한국 국세청, LA한인회, OC한인회, 남가주 한인공인회계사협회와 함께 한·미 세무설명회를 21일(월) 오후 6시 LA한인회관(981 S.

  • "美 한인사회도 동참합시다"

    '3. 1 운동'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 대한민국의 역사기록 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3. 1운동을 UN/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이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본격화되고 있다. 3. 1운동 UN/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은 지난 7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9일 LA에서 각각 3.

  • "마음의 병…힐링하고 가세요"

    "마음의 병이 깊다면 힐링을 통해 치유받으세요. ". 비영리단체 'Ktownhope'(회장 박소연)가 오늘(10일) 오후 7시부터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1층 갤러리아홀에서 힐링 세미나 'OH! Miracle'을 개최한다. 성소영 심리학 박사의 오픈형 카운셀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현대병인 우울증, 조울증,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을 치유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수익금을 마련해 올 하반기 '무료 힐링캠프'를 마련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 웨슨 "홈리스 셸터 철회 없다"

    한인타운내'홈리스 셸터'설치 논란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함께 당초 이 계획을 발표한 허브 웨슨(사진) LA시의장은 한인사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재고할 뜻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축하합니다"…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8일 한국의 어버이날을 기념해 굿사마리탄병원이 부모가 된 산모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아침 딸 시아 양을 출산해 생애 첫 부모가 된 LA 다운타운 거주 박상희·최동우 부부가 김혜숙 간호사(맨 왼쪽)로부터 카네이션을 건네받고 미소를 짓고 있다.

  • LA법원, '발암물질' 경고문 부착 의무화 최종 확정

    앞으로는 '발암 물질이 들어 있다'라는 경고문을 보면서 커피를 마셔야 하게 됐다. LA 법원이 7일 커피 판매 시 암 발병 위험성에 대한 경고문을 의무적으로 커피 제품에 부착하라는 지난 3월29일의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LA수퍼리어법원의 엘리후 벌리 판사는 이날 스타벅스를 비롯한 판매업자들이 커피를 마시는데 따른 이점이 로스팅 과정에서 부산물로 생기는 발암물질로 인한 위험 부담보다 더 크다는 것을 입증하는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 외교부산하 재외동포재단 LA 사무 인력 모집

    LA총영사관은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 LA지역 사무 인력을 모집한다. 미국 체류 및 총영사관 업무 수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를 대상으로 하며, 풀타임 업무가 가능한 유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주업무는 재단의 재외동포단체 및 재외 한글학교 지원 사업의 시행 및 관리다.

  • 젊은 한인 의사들이 없다

    서울 메디칼 그룹 1. 5세·2세 한인 의사 영입에 박차. 25년 동안 미 서부 지역 한인사회 의료 서비스를 담당해 온 서울 메디칼 그룹(회장 차민영·내과 전문의)이 한인 의사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1. 5세 및 2세 한인 의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 저렴하던 '사우스 LA' 너마저…

    사우스 LA 지역이 20대 젊은층 인구 유입이 크게 증가하고 주택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전문 서비스 관리업체인 존스 랑 라살(Johns Lang LaSalle, JLL)에 따르면, 2012년 8월과 2017년 8월 사이, LA카운티 지역에서 주택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7개 지역 중 4곳이 사우스 LA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LA 비즈니스 저널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