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곤 신임회장 추대 새출발

    한인 테니스협회가 하나로 통합하고 김인곤씨(사진)를 새로운 리더로 올려 세웠다. 재미대한테니스협회는 25일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그동안 이원화돼 운영됐던 미주대한테니스협회와의 통합을 결정했다.

  • 윌셔양로보건센터 바둑·장기대회

    윌셔양로 보건센터는 최근 연례 바둑 장기대회를 개최하고 즐거운 시간은 가졌다. 치매 예방 효과로 노인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이 바둑 장기대회엔 4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 자웅을 겨뤘다. 1,2,3등 입상자와 관계자들.

  • "세련, 웅장, 완벽"…주류 패션계도 '깜짝'

    세련되고 웅장한 음악 속, 화려한 옷과 아름다운 모델들이 관객들을 압도했다. 지난 13일 JW매리엇 호텔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열린 한인 디자이너 리디아 신의 자선 패션쇼는 유럽이나 뉴욕에서나 볼 수 있는 수준의 대형 패션쇼로 꾸며졌다.

  • 돈 받으면 어디에?..."빚 갚아야" 1위

    "세금 환급금을 받으면 어디에 쓸거냐"는 질문에 "빚을 갚겠다"고 답한 미국인이 가장 많았다. 재정정보업체 고뱅킹레이트가 1000여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세금 환급금 사용처를 설문조사한 결과, 빚을 갚는데 쓰겠다는 응답자가 27%로 가장 많았다.

  • 타운거리 녹여준  한인들 온정

    LA한인회는 지난 한달동안 겨울을 거리에서 보내야하는 노숙자들에게 필요한 각종 물품을 기증받아, 21일 오전 9시부터 LA한인타운 일대 노숙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로라 전 한인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이사진과 '킵코리아타운'(Keep Koreatown), '유나이티드웨이'(United Way) 등 한인 및 타인종, 청소년 자원봉사들 50여명이 총 300여명의 노숙자에게 이불, 위생도구, 도시락 등을 나눠줬다.

  • 푸른투어·기독실업인협 장학금

    푸튼투어와 미주 LA 기독실업인협회가 연말을 맞아 20일 '시티즌 오브 더 월드 차터스쿨'(CWC) 5학년에 재학중인 로이 권군에게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푸른투어와 기독실업인협회가 각각 500달러씩 마련한 것으로 권군은 우수한 성적에 수영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 정관장 미주법인 4개 단체 쾌척

    정관장 미주법인(법인장 김종성)이 연말을 맞아 노인들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는 LA한인노인회, 웨스턴 시니어 케어센터, 한국 순교 복자 수녀원 미주 본부, OC한미노인회 등 4개 단체에 총 3만달러 어치의 정관장 제품을 기증했다.

  • 美 최다 가주 인구, 4천만명 육박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캘리포니아주의 인구가 올해 21만 5000명이 더 늘어나 총 40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주 정부가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주 인구는 2018년 7월 1일. 현재 3980만명에 이르렀으며 이는 사망자보다 출생 인구가 20만명이나 더 많은데다 올해 이민자 유입 숫자도 2만1000명이나 되어 떠나간 사람보다 들어온 사람이 많기 때문이라고 미국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 노인센터 새해 첫학기 접수

    한인타운시니어커뮤니티센터(이사장 이영송)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센터 2층 강당(965 S. Normandie Ave. #200, LA)에서 2019년 첫 번째 학기(1월~3월) 프로그램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스마트폰교실, 무용, 영어, 악기, 사진 등 35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있으며, 프로그램별 선착순 마감된다.

  • "수고 많았습니다…새해엔 더 큰 성장을" 

    올 한해 한인 부동산 업계는 쉽지않은 경제 환경 속에서도 의외로 선전했다. 한인 업계를 대표하는 부동산 업체들은 지난 주 각각 송년모임을 갖고 그간 소속 에이전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 보다 더 크고 알찬 성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