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투자? 싱글 女>싱글 男

    여성의 경제력이 커지면서 미국에서 싱글 여성의 주택 구매율이 싱글 남성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내 중국어신문 다지위안은 뉴저지부동산중개인 통계 자료를 이용해 이미 결혼했거나 곧 결혼할 부부를 제외하면 싱글 여성이 부동산 시장의 최대 고객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 3.1 운동 재현 퍼레이드 9일 오후 2시 윌셔&노르만디

    3. 1 운동재현 윌셔가 퍼레이드가 범동포단체 주최로 9일 오후 2시부터 윌셔 블러버드 선상에서 펼쳐진다. 노르만디 애비뉴 교차점에 집결해 옥스포드 애비뉴까지 행진한다. 종료 지점에선 3. 1 운동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재구성한 창작무용과 축하공연도 펼쳐지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산후조리 하러온 시어머니... '고부갈등' 만 키워

    #LA에 거주하는 김현지(30·가명)씨는 지난달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를 하는 과정에서 시어머니와 고부갈등을 겪었다. "시어머니가 산후조리 해주신다고 한국서 오셨는데 한달 내내 내가 밥, 청소, 운전 다 하고 유모차 끌고 나가 쇼핑 6시간을 따라다녔다"며 "덕분에 온 뼈 마디마디 바람이 들어서 여름에도 으슬으슬 춥다"고 김씨는 서러움을 토로했다.

  • "3.1운동 100주년 퍼레이드 선두서겠다"

    "3. 1운동 100주년 퍼레이드 선봉서겠다". 이번 주말 LA한인타운 윌셔가에서 3. 1 운동재현 퍼레이드가 열리는 가운데, '대한제국 마지막 황손'으로 알려진 이석 ㈔황실문화재단 이사장이 퍼레이드의 선두에 설 예정이라 의미를 더하고 있다.

  • 12지구 한인 시의원 후보 '맞짱토론'

    또 한명의 한인 시의원 탄생의 기회로 여겨지는 LA 12지구 시의원 보궐선거에 두 명의 한인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이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토론장이 열린다. LA한인회는 애니 조 , 존 이 후보를 초청해 12일 오전 11시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 LA에 내린 최근 4개월 강우량, '이미 1년치 강우량 훌쩍 넘었다'

    최근 4개월동안 LA에 내린 강우량이 연중 LA 강우량 평균을 이미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LA타임스(LAT)에 따르면 지난 10월을 기점으로 LA에 내린 17. 98 인치의 비는 매년 14. 93인치의 평균 강우량을 훌쩍 넘었다. 6일 LA에 쏟아진 폭우는 최소 1.

  • 'LA 노령화 급속'…60대이상 세입자 45%↑

    인구 노령화로 LA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60세 이상 세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적정가에 괜찮은 아파트 찾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렌트 정보회사 '렌트카페'는 4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연방 인구조사국(센서스)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7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간 전국적으로 60세 이상에서 세입자 수가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작년 가주 내 살인사건 감소

    연방수사국 FBI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2018년) 캘리포니아 주에서 488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는 지난 2017년 보다 67건, 비율로는 12% 감소한 수치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살인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LA 의 경우에도 지난해 133 건으로, 지난 2017년보다 9건이 줄었다.

  • "그리운 고향, 모국에서 만나요"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의 모국관광 인기가이드인 고재동(서해, 남해)과 박현옥(동해, 부산) 가이드가 US아주투어 초청으로 지난 2월 8일부터 19일까지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갔다. 이번 초청은 서부 대륙을 둘러보며 미주 동포들과 더욱 소통하고 교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행사였다.

  • 공포영화가 LA서 현실이 됐나?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 5일밤 공포영화에나 나올 법한 기묘한 '천둥번개쇼'가 2200여차례나 관측됐다. 이날 저녁 8시께 샌타바버라 카운티 주변 해안에서 5분 간 약 1500회의 천둥·번개가 친 것으로 현지 기상청에 의해 관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