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사마리탄 병원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현기식 거행

    한인 이민 108년 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13일 LA 굿사마리탄 병원에서 태극기 게양식이 열렸다. 굿사마리탄병원 앤드류 리카 원장은 "미주 한인들을 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태극기 게양식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인커뮤니티의 건강과 번영을 돕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 예비대학생 LA총영사와 대담

    "미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김재수 LA총영사와 '글로벌 코리아 2010 유스 리더십 챌린더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5명의 예비대학생들이 만났다. 한국의 우수 예비대학생들로 구성된 글로벌 코리아 2010 유스 리더십 챌린저 연수생들은 13일 LA총영사관을 방문해 김 총영사를 인터뷰했다.

  • 미국인 중국 잘못 알고 있다

    미국인들은 날로 성장하는 중국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미국의 중립적인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센터의 앤드루 코헛 소장이 13일 월스트리트저널 오피니언 란에 기고한 글에 따르면 미국인의 중국에 대한 시각은 일부 우려하는 부분이 있지만 호의적인 면이 강한 편이다.

  • 서울예대-캘아츠 손잡다

    한국의 서울예술대학이 캘리포니아예술대학(CalArts·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과 본격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교류 프로그램은 2008년에 설립한 서울예대-뉴욕 컬처허브에 이은 서울예대-LA 컬처허브의 출범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 "낙타젖·소변 추출물로 암 치료한다"…UAE 연구팀 치료제 개발

    아랍에미리트(UAE) 연구팀이 낙타의 젖과 소변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암 치료제를 개발, 임상실험을 앞두고 있다고 국영 WAM통신이 12일 전했다. 아랍과학기술재단의 압달라 알-나자르 대표는 "낙타의 젖과 소변 추출물로 암 치료제를 개발,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실험이 진행되고 있으며 조만간 인체 임상실험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ATM, 공중화장실 변기만큼 더러워…세균 득실

    '현금자동지급기(ATM)는 박테리아의 서식지!'ATM이 공중화장실 좌변기 만큼 비위생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박테리아 관련 전문업체인 바이오코트가 실시한 조사결과를 인용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ATM의 위생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태라고 12일 보도했다.

  • 글렌데일시, 한인의 날 선포식

    글렌데일시는 지난 11일 '한인 이민 108주년, 2011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선포식을 개최했다. 글렌데일 아라 나자리안 시장(왼쪽에서 세번째)이 미주한인희 날 김승웅 준비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에게 선포문을 전달하고 있다.

  • 아이티 청소년 합창단 LA공연 개최

    "아이티 어린이에게 희망을!"1년 전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 지역 어린이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LA를 찾는다. 7~12세의 어린이 64명으로 구성된 '꿈과 희망의 천사 합창단'은 오는 15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한인 교회를 비롯한 남가주지역에서 총 7차례 공연을 갖는다.

  • 서류미비 대학생 학자금 지원법안 통과 기대

    이민권익단체들이 서류미비 대학생들의 학자금 지원을 돕기 위해 뭉쳤다. 길버트 세디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과 민족학교,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NAKASEC), LA이민자인권연합(CHIRLA) 등 이민권익단체들은 11일 LA시티칼리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디요 의원이 이날 주 의회에 상정한 학자금 지원제도(AB130·AB131)의 지지를 당부했다.

  •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제공하는 QR코드북 발간

    한국관광공사가 한국관광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Visit KOREA QR-Code Book(사진)'을 발간했다. Visit KOREA QR-Code Book이란 QR코드(Quick Response Code)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와 문화상품, 교통편 등 다양한 한국관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온라인 가이드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