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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체검사로 면역력 알아본다"  

    백신접종률이 50%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서 항체검사가 새로운 트렌드로 뜨고 있다. 백신 접종후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하는 확인증이 사실상의 백신 여권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항체 검사를 면역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로 쓰지는 않는다.

  • <오늘의 사자성어>騎虎之勢 기호지세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기세.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도중에는 내릴 수 없는 것 처럼, 해서는 안되는 일을 시작했지만 중간에 그만둘 수도 없는 상황을 뜻한다. 국민의힘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몰고온 이준석 후보가 "제가 호랑이 등에 탔다”며 “세대교체를 뛰어넘는 큰 체질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증오범죄가 아시아계 잡는다"

     지난해 이후 미국서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아시안 탓 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AP통신과 NORC 공보 연구 센터의 공동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0%가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차별이 1년 전과 비교해 심해졌다'고 답했다.

  • 아시안들은 집에 캐시 쌓아두고 산다?

    미국 북동부 일대에서 아시아계 주민의 집만 골라서 턴 8인조 절도단이 붙잡혔다. 주로 아시아 음식점 주인들의 집을 노린 이들은 추적장치와 워키토키 등 첨단 장비까지 동원해 여러 주를 넘나들며 거리낌 없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 '메릴린 먼로 대형동상' 찬반 논란

    남가주 스프링스미술관 앞에 세워질 높이 8m짜리 대형 메릴린 먼로 동상(사진)을 두고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기업 PS리조트는 올여름 하순께 팜스프링스미술관 앞 도로변에 전설적인 여배우 메릴린 먼로의 동상을 설치할 계획이다.

  • 할리우드, 아태계를 지워버렸다

    미국 영화, 아시아태평양계 주연작은 3. 4% 불과. USC보고서…전체 출연 배우 중 아태계 단 5. 9%. 할리우드 영화에서 아시아태평양계(AAPI) 배우가 주연을 맡은 작품은 전체의 3. 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발간된 USC 애넌버그 포용정책 연구팀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07∼2019년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1천300편의 흥행 영화 중 아태계 배우가 주연을 맡은 작품은 44편에 그쳤다.

  • <오늘의 사자성어>兩者擇一 양자택일

    두 가지 가운데서 한 가지를 선택함. 한번의 잘못된 선택을 인생이 어렵게 꼬이거나, 반대로 잘 한 선택으로 삶이 180도 바뀌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결혼도, 사업도 선택은 어느 순간이건 우리 앞에서 결정을 기다린다. 마스크가 무슨 인생을 좌우할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마는 어느 누구에겐 매우 심각한 문제일 것이다.

  • "모범 재벌의 이혼…결혼에 희망 있나?”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재벌 빌 게이츠 부부의 이혼 충격이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다. 세계 최고의 부호이기도 하지만 가정을 중시하는 인물로 봉사와 기부 등 모범 커플로 비춰진 이들 부부의 갑작스런 파경 소식이라 세계인들의 후유증이 더 크다.

  •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고…뭐하니?

    미국의 신생아 수가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근 50년 만에 최대폭으로 줄었다고 AP통신이 4일 보도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는 360만명으로 2019년의 375만명보다 4% 줄었다.

  • 팬데믹이 데이팅 문화를 바꿔놨다

    코로나19가 1년 넘게 지속되면서 젊은 층의 연애도 코로나 이전과 크게 달라졌다.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나 경제 봉쇄 등으로 인해 온라인 데이팅이 활성화 되면서 새로운 트랜드가 자리잡고 있다.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 '오케이 큐피드(OkCupid)'의 마이클 케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팬데믹 기간에 회원 10명 중 9명이 꾸준히 온라인에서 이성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