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입자보호네트워크, 무료주택법률상담 8일 개최

    '한인타운세입자보호네트워크 무료주택법률상담'이 8일 오후 6시30분 LA법률보조재단(1102 Crenshaw Blvd. , LA)에서 열린다. 한인타운세입자보호네트워크는 매월 두번째 화요일 한미변호사협회(KABA)가 진행하는 무료법률상담과 함께 세입자보호주택법률개별상담, 세입자권리 세미나를 제공하고 있다.

  • 뉴욕증시 주간 전망, 이집트 사태가 변수

    이번주(7~11일) 뉴욕 증시는 기업들이 내놓는 성적표와 이집트 사태에 크게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주의 경우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오랜기간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졌던 다우지수 12,000선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 1,300선을 한꺼번에 돌파했지만 이제 이런 상승세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 가늠해봐야 하는 시점이다.

  • 전세계 명품 매출 회복세

    극심한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인해 감소세를 보이던 고가의 명품 매출이 되살아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경제위기로 인해 고소득층마저도 소비를 줄이고 저축이나 대출 상환에 치중했지만, 최근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이들이 명품 구매를 위해 다시 지갑을 열고 있는 것이다.

  • 피아트-크라이슬러 경영통합 가능성

    크라이슬러와 피아트가 경영을 통합해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최고경영자(CEO)의 지휘 하에 본사를 미국에 두는 방안이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마르치오네 CEO는 크라이슬러가 올해 안에 정부 지원금을 모두 상환하고 나면 이른바 '단일 회사' 방안이 완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불황의 먹구름 걷히기 시작했나...1월 소매판매 증가율 예상치 상회

    이젠 정말 불황의 먹구름이 걷히고 있는 것일까. 긴가민가했던 경기회복 전망이 다시 한번 수치로 확인됐다. 지난달 미국 소매업체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매출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시장조사기관 톰슨 로이터스가 집계해 공개한 미국 상위 28개 소매업체의 1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 美 서비스업 지수 5년개월여만에 최고

    지난달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를 나타내는 지수가 5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서비스업의 경기 회복이 속도를 더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지난 1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가 59. 4로 집계돼 작년 12월 57.

  • 美 공장주문 2개월 연속 증가

    미국의 제조업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지표 가운데 하나인 공장주문 실적이 지난해 12월중 0. 2% 증가해 두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미 상무부가 3일 밝혔다. 특히 단위가격이 높은 항공기 등 수송기계를 제외한 여타 품목의 공장주문은 1.

  • 닛산과 美女의 만남!

    닛산이 미녀들과 함께 달콤한 미래를 꿈꾸고 있다. 자동차브랜드 닛산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와 손을 잡았다. 닛산과 SI의 만남은 대학풋볼을 비롯한 각종 스포츠이벤트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었지만 이번엔 닛산이 SI와 함께 상생(相生)하기 위한 공격적이고 획기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점에서 완전히 차별화되고 있다.

  • 지난해 미국 노동생산성 증가율 8년래 최고

    지난해 미국의 노동생산성(농업부문 제외)이 3. 6% 증가하면서 8년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미 노동부가 3일 발표했다. 노동생산성은 시간당 투입 노동력 대비 생산량으로 산출된다. 또 지난해 단위 노동비용은 1. 5% 하락해 2009년 1.

  • 미 기업들, 인플레 우려 원자재 비축 나서

    지속되는 상품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자 미국 기업들이 원자재 비축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를 것에 대비해 구매량을 늘리고 있는 것이다. 3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소재 소규모 운동복 업체인 앤톤스포츠의 창업주 존 앤톤은 면화가격이 급등세를 보이자 원자재 구매량을 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