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홈쇼핑 "올 명절, 고국으로 선물보내기 NS에 맡겨주세요"

    "명절 고국 선물 이젠 걱정마세요!"한국 대형 홈쇼핑업체로는 처음으로 미국에 진출한 NS홈쇼핑 미주지사(지사장 이원상)는 설 맞이 '고국으로 명절 선물 보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국 진출 2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LA 한인타운에 있는 NS홈쇼핑 매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2~3일 안에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무료 배송해 준다.

  • 도수 있는 안경 온라인 판매 성공한 워비 파커

    시력측정 처방이 필요한 안경(prescription eyeglasses), 즉 도수(度數) 있는 안경도 온라인을 통해 성공하는 시대가 왔다. 뉴욕타임스는 17일 "뉴욕의 워비 파커는 안경 판매도 온라인을 통해 성공을 거둘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이 회사는 젊은 패션과 낮은 가격, 첨단 기술과 고전적인 고객 서비스를 결합시켜 온라인 소비자들을 설득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 기아-국제적십자사, 스포티지 조달계약 체결

    기아자동차가 한국차 브랜드 최초로 국제적십자사(ICRC)에 '스포티지(Sportage·사진)'를 납품한다. KOTRA는 기아차가 국제적십자사에 스포티지를 공급하는 조달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아차는 조달계약에 따라 먼저 100만달러 규모의 스포티지 30대를 적십자사에 시험 납품한 후 합격점을 받으면 총 2,000만달러 규모의 본격적인 납품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다마카와 암반욕 체험하세요!" YSB 월드 코퍼레이션 특별설명회 개최

    일본 아키타현에 있는 다마카와(玉川) 온천에 가면 담요나 돗자리를 깔고 누워 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온천 주위의 암반인 북투석(北投石)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과 음이온, 극소량의 방사선을 쐬는 암반욕을 즐기고 있는 이들이다.

  • 애플 CEO 스티브 잡스 또 병가 내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55·사진)가 질병 치료를 위해 또 병가를 냈다. 잡스는 이날 애플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자신이 낸 병가신청을 이사회가 승인했다고 밝혔다고 CNBC 방송 등 미국 언론들이 17일 일제히 보도했다.

  • 아이폰5 vs. 차세대 구글폰…6월에 사활 건 '빅뱅' 예고

    오는 6월 애플 '아이폰5'과 차세대 구글폰의 혈투가 벌어진다. 아이폰5와 차세대 아이패드가 6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확산되기 시작했다. 블로그 기반의 온라인매체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BGR)'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홈(home) 버튼이 없는 아이폰5와 차세대 아이패드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빠르면 6월께 출시될 예정이다.

  • 소규모 항공사 고객서비스, 대형항공사보다 좋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유나이티드에어라인(UA), 아메리칸에어라인(AA), 델타항공(Delta) 등 미 대형항공사들이 2010 고객서비스 랭킹에서 줄줄이 하위권에 랭크됐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미 국내선을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서비스 조사에서 메이저항공사인 UA, AA, 델타가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 "올해말 금값 온스당 1600달러까지 간다"

    올해에도 금값의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올해 중반엔 금 선물가격이 온스당 1,500달러에 달하고 연말엔 1,6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온라인 경제전문사이트 '마켓워치'는 13일 런던의 컨설팅업체인 GFMS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 한미 FTA 7월 이전 비준 기대감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13일 미 의회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의 처리가 7월1일 이전에 이뤄지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커크 대표는 이날 한덕수 주미대사와 함께 워싱턴D. C. 소재 싱크탱크인 서드웨이(Third Way) 초청으로 열린 조찬행사에 참석해 "한·유럽연합(EU) FTA가 발효되는 시점인 7월1일 이전에 한·미FTA의 비준이 이뤄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 아이폰 9000만대 판매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3년6개월간 9,000만대가 팔려나간 것으로 추정됐다. 포춘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한 데 따르면 지난해 9월 현재까지 애플은 전세계에서 7,37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해 456억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