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LA에 美 1호점"

    한국의 수제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가 올해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에 진출한다. 오는 10월 LA에 직영 1호점을 낼 계획이다.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의 정현식 대표는 17일 "올해 4월까지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10월에는 LA에 직영점을 오픈해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것"이라면서 "올 연말까지 직영점 4개를 추가로 오픈해 향후 가맹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다울정 사진 공모전 시상식

    한인상의는 17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지난달 10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다울정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에는 다이안 이씨, 그리고 데이빗 이씨(금상), 세실리아 신씨(은상), 로렌스 하씨·박재병씨(동상) 등이 수상했다.

  • 새로운 도전'프랜차이즈 창업'꿈꾼다 

    "프랜차이즈 창업에 한인들의 관심이 정말 뜨겁군요. ".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프랜차이즈 창업 엑스포를 개최한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은·이하 한인상의) 관계자들은 발디딜 틈없이 몰려드는 참석자들의 반응에 한인들의 열기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 트럼프 시대 '눈앞'…美기업, 중국 투자 줄이고 생산시설 옮기고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 기업들이 중국 투자를 줄이고 생산시설을 자국으로 옮기는 등 '트럼프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우선 중국에 대한 미국 기업의 투자 열풍이 시들해지고 있다.

  • 원/달러 환율, 미국발 충격에 어디까지 떨어지나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원/달러 환율이 미국에서 불어온 '외풍'(外風)에 종잡을 수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작년 11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이후 달러화 강세로 꾸준히 상승했지만, 연초에는 방향을 바꿔 하락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딸 위한 목장일까, VIP 아방궁일까…최순실 평창 땅 용도는

    (평창=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소유한 강원도 평창 땅에 박근혜 대통령 퇴임 후 사저를 지으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땅의 진짜 매입 목적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해 부동산 투기를 노린 것인지, 딸 정유라 씨의 목장을 위해 사들인 것인지, 박근혜 대통령 퇴임 후 사저를 짓기 위함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 승부수 던진 특검…"이재용 구속과 상관없이 다른 대기업 수사"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전명훈 기자 = '최순실 게이트' 수사의 분기점이 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 실질심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최선을 다했다'고 18일 평가했다. 특검팀의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법원에서 열린 이 부회장에 대한 피의자 심문에서의 특검 측 대응에 관해 "구속영장 청구 사유 소명은 충분히 했다"고 말했다.

  • '트럼프 눈치보기?'

    기업들의 트럼프 눈치보기가 노골화 되고 있다.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와 자동차 제조사인 GM이 17일 올해 미국 내에서 일자리 1만 개와 1천500개를 각각 창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월마트는 올해 신규 매장 건설을 비롯해 기존 매장 리모델링과 시스템 구축 등에 68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 "우유 사먹은 적 있으세요?"

    만약 최근 14년 사이 우유를 산 적이 있다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17일 다수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포함 전국 15개 주의 동물보호 관련 단체들은 우유 생산 업체들이 수십만 마리의 젖소를 도살하는 등의 방법으로 우유 가격 인상을 유도했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했었는데, 생산 업체들이 5200만 달러의 배상금 지급에 합의한 것.

  • 한국산 담배 美 저가 시장서 "심봤다"

    한국 농수산식품의 2016년도 대미 수출 증가율이 두 배 가까이 급증해 9억 달러 선을 넘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참조>.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LA지사(지사장 이주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농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액은 약 9억5829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