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귀지 파지 마세요…

    '귓구멍 속에 낀 때'. 바로 '귀지'다. 귀지가 쌓이면 더럽다는 인식 때문에 면봉 등으로 귀지를 파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귀지가 아예 없어질 정도로 청소를 해서는 안 되며, 그러려고 시도하다가 오히려 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 8시간 넘게 자면 치매위험 40%

    잠을 많이 자면 치매가 생길 위험성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 암관리정책학과 명승권 교수팀과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김홍배 교수팀은 수면 및 인지기능 관련 연구를 분석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 "손주 '가끔' 돌보면 오래산다"

    가끔 손주나 아이를 돌보는 노인이 더 오래산다는 연구가 나왔다. 최근 타임지에 따르면 이 연구는 20여년간 70세~103세 연령층 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그 결과가 최근 '진화와 인간행동 저널'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손주의 주부양자가 아니지만 손주를 가끔 돌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나눠 조사했다.

  • 매일 소주 3잔씩 마시면 '성기능 저하'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수치 12. 5% 낮아. 술은 남성 성기능에 독(毒)이다. 술에 든 알코올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 발기부전·성욕감퇴·고환위축·정자 운동성 저하 등이 생길 수 있다.

  • 당뇨병에 걸리면'돈 폭탄?'

    미국인들이 병원비를 가장 많이 쓰게 만드는 질병은 여전히 당뇨로 나타났다. 27일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게재된 '개인·공중보건에 대한 지출 현황 조사' 논문에 따르면 2013년 기준으로 미국에서 당뇨의 진단과 치료에 들어간 돈은 1천14억 달러로 조사 대상 155개 질병 중 가장 큰 금액을 기록했다.

  • "암 생존률…한국이 미국보다 선진국" 

    위암 한국 74,4% vs 미국 31. 1%. 대장암 한국 76. 3% vs 미국 66. 2%. 간암 한국 32. 8% vs 미국 18. 1%. 자궁암 한국 79. 7% vs 미국 68. 8%. 한국의 암 생존률이 미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주요 암들의 완치 기준으로 보는 '5년 상대 생존율'의 경우 한국은 무려 70.

  • 女의사 돌본 환자들이 더 건강하다? 

    남자 의사보다 여의사로부터 치료를 받은 고령층 환자들이 더 건강하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하버드대학 공중보건대학의 유스케 츠가와 연구팀이 발표한 '남자의사 및 여의사로부터 치료받은 환자 비교연구'논문에 따르면 여자 의사에게 진료를 받은 환자의 사망률과 재입원율이 모두 낮았다고 19일 CNN이 전했다.

  • '생명연장의 꿈' 한발 더 가까이

    인간이 생명연장의 꿈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국 연구진은 최근 동물실험에서 세포를 초기 상태로 되돌려 젊음을 되찾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이들 연구진은 앞으로 10년이면 인체실험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치매, 7년전에 미리 안다"

    뇌척수액 속의 특정 단백질을 검사하면 치매 증상이 나타나기 최대 7년 전에도 치매 발병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과학전문지 사이언스데일리에 따르면 독일의 '신경퇴행성질환센터'(DZNE)와 루트비히 막시밀리안 대학병원 연구팀은 치매 종류인 알츠하이머에 걸릴 가능성을 'TREM2'라는 단백질의 농도로 예측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 빈속에 술 마시면 알코올 흡수 3,4배 빨라져 쉽게 취해

    송년회, 신년회 등 각종 술자리 모임이 몰리는 연말 연초에는 과음으로 건강을 잃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술자리를 피하는 것도 쉽지 않다. 연말 술자리에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음주법을 소개한다. 술자리에서 과음을 피하고 건강을 지키려면 우선 주량을 초과하지 않으면서 최대한 천천히 마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