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킹센터에 도산선생 동상 건립 추진

    도산 안창호 선생이 흑인 인권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리는 킹 센터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고, 동상 건립도 추진된다. 흥사단 미 동남부 지부(지부장 이무선)는 안창호 선생이 애틀랜타 시내 킹 센터내에 세계 인권 운동가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International Civil Rights Walk of Fame)'에 아시아인 최초로 헌액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 LA한인타운 치안 위한 '나이트 아웃' 행사

    "안전하고 살기 좋은 한인타운 함께 만들어요!"한인타운 안전을 위한 3번째 '나이트 아웃(Night Out)' 행사가 오는 16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3가와 버몬트 애비뉴에 있는 랄프스(Ralphs) 주차장(3410 W. 3rd St. , LA)에서 열린다. 장애라틴아메리칸연합(UDLA)과 LA커뮤니티재개발국(CRA/LA), 윌셔센터경제개발지구(WCBIC), 윌셔센터/코리아타운주민의회(WCKNC)는 14일 LAPD 올림픽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주민들과 경찰, 커뮤니티 단체들이 한데 모이는 화합의 장이자 범죄없는 타운을 만드는 이번 행사에 대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 미주한인회총연, 세계한인회장대회서 퇴장 소동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남문기·이하 미주총연)가 부정 선거에 이어 행사 집단 퇴장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미주총연 소속 회원 70여명이 14일(한국시각)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201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 도중 좌석 배정에 불만을 표시하며 집단 퇴장했다.

  • 美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가뭄·예산탓 축소

    매년 독립기념일(7월4일)이면 화려한 불꽃놀이로 미 합중국의 탄생을 축하하던 미국인들의 전통이 가뭄이 계속되는 날씨와 재정난으로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USA투데이는 14일 미 전역에서 개최되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일부 지역은 옥외 불꽃놀이가 금지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예산상의 문제로 축소 또는 취소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미주한인회총연 사태, 결국 법정까지 가나

    미주한인회총연 선거와 관련된 시비(是非)가 결국 법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미주한인회총연 회장 선거에 출마해 부정을 저지른 김재권 당선자가 15만달러와 이사장 자리로 회유를 시도했다고 폭로한 유진철 낙선자는 "그릇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 김씨의 회유 사실을 밝혔다.

  • LA한인회, 'FAFSA 세미나' 개최

    "대학 등록금, 아는 만큼 줄일 수 있다!"오는 15일 오후 6시30분 LA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연방학자금보조 무료신청서(FAFSA) 세미나'를 진행하는 피터 박 FAFSA 컨설턴트는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미국대학의 학자금 정책을 알고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 美 환경시민단체 "사과, 잔류농약 검출 최고"

    사과에서 다량의 잔류농약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USA투데이는 미 비영리환경시민단체인 'Environmental Working Group(EWG)'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과일 및 채소 중 사과에서 가장 많은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13일 보도했다.

  • "나도 주커버그처럼 될래"…美 컴퓨터공학과 인기

    "제2의 주커버그가 되겠습니다!"글로벌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 com)'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사진)를 꿈꾸는 컴퓨터공학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커버그의 등장과 할리우드의 3D 영화 산업의 인기가 시들어가던 컴퓨터공학과 인기에 다시 불을 지폈다.

  • 브란젤리나 커플, 美 토네이도 피해 복구 위해 50만달러 쾌척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미 중서부 토네이도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50만달러를 쾌척했다. 12일 AP통신에 따르면 브란젤리나 커플은 토네이도 피해 지역의 복구와 재건을 위해 50만달러를 기부했으며 이 기금은 졸리-피트 재단을 통해 토네이도로 큰 피해를 입은 미주리주 조플린을 중장기적으로 재건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미주한인회 총연, 회장직 매수 파문

    제 24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선거 결과에 대한 논란이 사그라 들지 않고 있다. 지난달 28일 시카고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24대 회장선거에서 낙선한 유진철 후보는 10일 LA한인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당선한 김재권 후보가 최근 15만 달러와 이사장직으로 선거 잡음을 무마하려 했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