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자동차 극장형 교회 등장

    자동차 극장형 교회가 생겨 화제다. 텍사스주 루카스 지역의 한 고등학교 주차장에서 이색적인 예배 광경이 펼쳐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마스터장로교회의 데이빗 레이 담임목사는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라디오 주파수를 맞춰 예배를 보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 텍사스주 최고제한속도 85mph로 높여…미 전지역 중 가장 높아

    "스피드를 즐기고 싶다면 텍사스주로 떠나라!"텍사스주가 속도광들을 향해 문을 활짝 열었다. 텍사스주는 지난 1일 고속도로 최고제한속도를 85mph로 높였다. 타주 고속도로의 최고제한속도가 65~75mph인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결정이다.

  • 유학생센터, 기금마련 일일파티

    유학생센터(International Student Rights Center)가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 파티'를 연다. 유학생센터는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시티센터 3층 토오미(3500 W. 6th St. , #311, LA)에서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 파티를 개최한다. 일일 파티는 유학생센터의 창립 1주년(8월24일)을 기념하고 창립 2주년까지 진행되는 중점 사업들을 계획하는 한편 유학생센터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 美 자연재해 공포 확산

    미국이 '자연재해 공포'에 휩싸였다. 자연재해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동부를 타격한 리히터 규모 5. 8의 강진에 이어 허리케인 '아이린(Irene)'의 관통, 이번엔 열대성 폭풍과 산불이 또다른 피해를 낳고 있기 때문이다. 열대성 폭풍 '리(Lee)'가 지난 4일 뉴올리언스 등 남동부 지방을 강타하면서 북상하고 있다.

  • 늦더위 수요일까지 이어진다

    다가오는 가을을 시샘한 무더위로 남가주가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3일부터 본격화된 늦더위는 5일 현재까지 남가주 지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립기상청(NWS)은 노동절 연휴가 시작된 지난 주말부터 5일까지 화씨 90도를 육박하는 높은 기온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무더위는 이틀 더 이어져 7일까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했다.

  • 한미연합회, '2011 멘토십 서클'개최

    "멘토·멘티 신청으로 서로 믿고 지원하는 소중한 인연 만드세요!"한미연합회 LA지부(KAC LA·사무국장 그레이스 유)가 진행하는 'KAC 2011 멘토십 서클(Mentorship Circle)'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24일부터 내년 6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는 멘토십 서클 프로그램은 멘토의 조언과 도움으로 시민 참여, 진로 선택,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일깨워 한인 학생들이 미국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노동절 연휴, 음주운전 적발 급증

    이번 노동절 연휴 기간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례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캘리포니아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 특별 단속이 시작된 지난 2일 오후 6시부터 5일 오전 6시까지 60시간 동안 LA카운티지역에서 체포된 음주운전자는 총 305명으로 지난해에 기록했던 280명 보다 25명이나 늘었다.

  • 美 라디오 진행자 한인 비하 발언 논란

    LA의 한 라디오 방송 진행자가 생방송 중 한국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가 항의에 나섰다. 지난 3일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회장 브래드 이)는 LA지역 라디오 방송국인 KFI에서 법률 상담 코너를 진행하는 변호사 빌 헨델이 생방송을 통해 한국인은 개고기를 요리해주면 좋아한다는 등의 발언으로 한국인을 비하했다며 KFI 방송국에 항의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 국제 에세이 콘테스트 개최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이하 부산총회)가 국제 에세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부산총회 준비기획단은 부산총회와 개발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전세계 청년들의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국제 에세이 콘테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콘테스트에는 전세계 청년(만 18~32세)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효과적 원조와 개발에 대한 청년들의 시각(Vision of Youth on Effective Aid and Development)'을 주제로 2,000자 내외의 에세이를 영어로 작성해 오는 10월7일까지 온라인(hlf4_essay@mofat.

  • 美, 9.11 이후 터러방지에 3조2,280억 달러 지출

    미국이 9·11테러 이후 지난 10년간 테러와의 전쟁과 미국의 안전을 위해 모두 3조2,280억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을 포함해 미국 내 공항보안 관련 비용과 국토안보부와 정보기관들이 테러와 관련해 사용한 비용 등을 모두 합쳐 총 3조2,280억달러가 테러 예방 및 국가 안보를 위해 사용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