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센터, 중국 설 축제 참가 "비가 내려도 한식 사랑은 식지 않았다"

    "비가 와도 한식이 최고!"오락가락한 날씨와 소나기도 한식을 향한 타민족들의 관심과 사랑을 막을 수는 없었다. 30일 농수산물유통공사(aT센터) 주관으로 토랜스 윌슨파크에서 열린 'Lunar New Year Festival'의 한국 식문화 홍보관에는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0명이 넘는 타민족들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 LA한국교육원, 2011년 상반기 뿌리교육 실시

    LA한국교육원(원장 금용한)이 한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1년 상반기 뿌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월5일부터 5월14일까지 LA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 , #200, LA)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뿌리교육 프로그램은 한민족의 얼과 전통문화를 두루 학습할 수 있는 한국어, 사물놀이, 전통무용, 태권도, 전통미술, 한국동화이야기, 한국동화연극, 가야금, 한국동요, 바둑 등으로 구성돼 있다.

  • 해마는 왜 그렇게 생겼을까

    물음표 모양을 하고 있는 해마(sea horse·사진)의 몸은 오랫동안 많은 과학자들의 궁금증을 일으켜 왔는데 마침내 그 비밀이 풀렸다고 BBC 뉴스가 보도했다. 벨기에 안트워프 대학 연구진은 해마가 S자형 몸을 가진 덕분에 직선 형태의 몸을 가진 실고기(pipefish)보다 더 먼 곳의 먹이를 잡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다.

  • "제주를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만듭시다!"

    제주도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될 수 있을까.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기 위해 전세계 28개 관광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운찬·이하 범국민추진위)는 27일 스위스 '뉴세븐원더스 재단(New7Wonders Foundation)'이 지난 2008년부터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며 미주 한인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성원을 당부했다.

  • 캘리포니아주서 일회용 플래스틱백 사용금지 '확산'

    캘리포니아주에서 일회용 플래스틱백 사용을 규제하는 시정부가 크게 늘고 있다. 산타모니카 시의회는 오는 9월부터 식료품점과 의류점 등 소매점에서 플래스틱 쇼핑백 사용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25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정운찬 전 국무총리, 29일 노워크서 '특별강연회'

    정운찬 전 국무총리(사진)가 서울대 미주재단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특별강연회를 갖는다. 정 전 총리는 서울대 미주재단의 초청으로 29일 오후 4시부터 노워크 더블트리호텔(구 메리어트호텔)에서 '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진행한다.

  • 미국의 당뇨환자 2,600만명...2년 전보다 10% ↑

    미국에서 당뇨병 환자가 거의 2,600만명이나 돼 지난 2008년의 2,360만명에 비해 10% 늘어났고, 특히 당뇨병 전증을 가진 사람은 같은 기간 39%나 증가한 7,900만명에 이르러 성인 3명중 1명꼴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6일 밝혔다.

  •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 21억명 육박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가 10년 사이에 8배로 늘어 21억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26일 지난 2000년 2억5,000만명이었던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작년 말 기준 20억8,00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LA카운티 교통법규 위반건수 전년 대비 9.1% ↑

    지난해 LA카운티에서 교통법규 위반으로 적발된 건수가 18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LA카운티 수페리어 코트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위반 건수가 총 182만8,988건으로 2009년의 167만6,310건에 비해 9. 1% 증가했다. 지난해는 연초부터 각종 교통위반 범칙금이 평균 20%가량 인상됐으며 트래픽 스쿨 수업료 이외에 수속을 위한 법정 수수료도 39달러에서 64달러로 크게 오른 바 있다.

  • UCLA, 동문 출신 사업가 부부로부터 기부금 1억달러 받아

    UCLA가 동문 출신 사업가로부터 1억달러를 기부받았다. UCLA는 26일 마이어와 르네 러스킨 동문 부부로부터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액수인 1억달러의 기부금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부금은 UCLA의 School of Public Affairs에 절반이 투자되고, 나머지는 숙박시설을 갖춘 콘퍼런스센터 건립에 사용될 것이라고 학교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