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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방문한 BTS…'선한 영향력' 세계 과시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방문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팬덤을 거느린 스타들이 '선한 영향력'을 마음껏 뽐낸 자리였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아시아·하와이 원주민·태평양 제도 주민(AANHPI) 유산의 달'의 마지막 날인 이날 백악관을 방문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면담하고 '반(反)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4번 다 맞았는데"

    개빈 뉴섬(사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뉴섬 주지사 측은 지난 28일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가벼운 증상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에따라 뉴섬 주지사는 이달  2일 까지 격리하고 리모트로 업무를 수행한다.

  • 음주운전 적발 철창행 망신살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의 남편이 대표적 와인산지인 캘리포니아주 나파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지난 29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올해 82세인 폴 펠로시는 28일 오후 11시 44분 혈중 알코올 농도 0. 08% 이상인 상태에서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됐다.

  • 美 10명중 8명 "김정은 알아봐"

    미국의 성인 10명 중 8명은 북한 김정은(사진) 국무위원장의 사진을 보면 북한 지도자라고 바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가 올해 3월 21∼27일 미국의 성인 3천581명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9%는 김 위원장의 얼굴을 알아봤다.

  • 오번大 레이철 웨스트 교수  영예

     할리우드 차병원을 운영하는 차병원 그룹은 제77회 미국생식의학회(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ASRM)가 '차광렬 줄기세포상' 9번째 수상자로 미국 오번대학교 해부학, 생리학, 약리학과 레이첼 웨스트(Rachel West)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95세 송해, 기네스 기록 등재 

    TV 음악프로그램  세계 '최고령 진행자'로 KBS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자인 ‘국민 MC’ 송해(95)가 TV 음악프로그램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 KBS는 송해가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Oldest TV music talent show host)’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 유승준의 집요한 한국사랑?

    가수 유승준(45·사진)이 한국 입국 비자를 발급해달라며 두 번째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하자 다시 항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승준은 이날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지난달 28일 법원은 유승준이 LA총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여권·사증 발급거부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한국 비자 발급 거부는 적법하다"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자 이에 불복한 유승준이 항소한 것이다.

  • "추가 서비스 해주면 말 사줄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과거 스페이스X 전용 제트기에서 여성 승무원을 성추행한 의혹이 불거졌다.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19일 머스크가 2016년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스페이스X 소속 전용 제트기에서 여자 승무원의 다리를 더듬고, 이 승무원에게 성적인 행위를 요구한 의혹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 한국 외교부, 체포할까? 말까?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전한 이근(38·사진) 전 대위가 곧 귀국한다. 19일 우크라이나 국제여단 측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 전 대위가 치료를 위해 일시 귀국한다고 전했다. 이에따라 한국 정부당국이 이 전 대위를 체포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푸틴은 '혈액암', 시진핑은 '뇌동맥류'

    무소불이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두 독재자가 중병설에 흔들리고 있다.  . 블라미디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혈액암에 걸렸다는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릫뇌동맥류릮를 진단받았다고 외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