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데렐라'된 女 배우에 세계가 깜짝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의 삶은 해리왕자와 지난 해 블라인드 데이트를 하면서 180도 바뀌게 됐다. 1981년 캘리포니아 LA에서 태어난 그녀는 첫 로얄 패밀리에 입성한 혼혈 미국인이다. 최근 TV시리즈 '슈츠'에서 새 시즌을 앞두고 하차한 그는 "내 일에 굉장히 자부심을 느낀다.

  • 발리에 발묶인 한국인 700∼800명 추정…잇단 결항에 발 동동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화산 분화의 여파로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항공교통이 마비되면서 현지에 발이 묶인 한국인 관광객이 최대 8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등 피해가 빠르게 늘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8일 관련 당국과 업계 등에 따르면 이 시기 발리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대부분 신혼부부와 배낭여행객으로 하루 400∼500명이 한국행 항공편에 탑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中단체관광객 이르면 내달 첫 한국상륙…"일부 여행사 사전준비"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중국 국가여유국(國家旅游局)이 8개월 만에 한국행 단체관광 금지 조치를 해제한 가운데 그동안 자취를 감췄던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이르면 연내 한국에 다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중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전망했다.

  • 마클, 해리 왕자 프러포즈 끝나기도 전에 "예스"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우리 두 사람은 믿을 수 없을 만큼 급속도로 사랑에 빠졌어요. 기적이 있다는 증거로 보였죠. ". 내년 봄 결혼 계획을 발표한 영국 해리 왕자(33)와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36)이 27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에 이르기까지 16개월간의 사랑 이야기를 공개했다.

  • '짐싸는'北 최대 해외식당 

    해외 북한 식당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진 중국 단둥(丹東)시 '평양 고려관'이 최근 영업을 중단했다. MBC는 평양 고려관 관계자와 식당 종업원 등을 인용해 랴오닝(遼寧)성 단둥시 압록강변의 북한 식당 '평양 고려관'이 철수했다고 27일 보도했다.

  • 이·사·진 '미스 유니버스' 의 눈물

    2017년 미스 유니버스 왕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데미-리 넬-피터스(22)에게 돌아갔다. 넬-피터스는 27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66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여권 옹호론자인 그는 "어떤 지역에서는 여성이 남성과 같은 시간, 같은 일을 하고도 남성이 받는 급여의 75%밖에 받지 못한다"며 "이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 '이혼녀', '흑인 혼혈'…그래도 상관없다

    영국 해리 왕자(33)와 할리우드 여배우 매건 마크리(36)가 27일 약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영국 왕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해리 왕자는 이달 초 런던에서 마크리와 약혼했다"며 "결혼식은 내년 봄 치를 예정이며 이후 두 사람은 런던 켄싱턴궁에 살림을 차릴 것"이라고 밝혔다.

  • 발리 아궁 화산 용암 분출 '일보직전'…"비탈로 흘러내릴 것"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최고봉인 아궁 화산이 본격적인 분화를 시작한 가운데 분화구 내에서 용암이 차오르면서 조만간 "산비탈로 용암이 흘러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 2017 미스 유니버스는 남아공 경영학도…"여권 신장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2017년 미스 유니버스 왕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데미-리 넬-피터스(22)에게 돌아갔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넬-피터스는 이날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66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  "北, 앞으로 14∼30일 내 도발 가능성 고조"

    북한이 앞으로 2주에서 한 달 사이에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을 뜻하는 '대량파괴무기(WMD) 활동'을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미국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예측했다. 26일 CSIS에 따르면 이 기관은 북한의 과거 미사일 도발 현황 자료와 전문기관인 '프리데이터'의 빅데이터를 토대로 지난 22일 작성한 자료에서 이런 분석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