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여배우들이여 아이 걱정 마세요"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로 프랑스 남부 칸에서 개최 중인 칸 국제영화제에 어린이집이 생겨 관심이 쏠리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요트로 가득한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양지바른 곳에 자리잡은 어린이집은 워킹맘 영화인 세 명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했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 '머리카락 반지' 청혼 감동?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 선물로 머리카락 반지(사진)를 받은 여성이 화제다. 영국 일간 미러는 최근 남자친구에게서 머리카락으로 만든 프러포즈 반지를 받게 된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한 여성이 페이스북에 "내 남자친구는 이제 내 약혼자야"라는 글과 함께 머리카락으로 만든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 '박항서 감독 열풍…한류 인기…'

    베트남이 올해 1분기 우리나라 해외 관광객을 100만명 넘게 유치했다. 여행업계에서는 일본에 이은 우리나라의 2위 인기 관광국 자리가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넘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16일 한국관광공사의 우리 국민 해외 관광객 주요 행선지 통계에 따르면 1분기 베트남에 입국한 한국인은 111만명이었다.

  • 동성결혼 합법, 아시아서 최초

    대만이 아시아 최초로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법안을 17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대만의 동성 커플들은 앞으로 혼인 등기를 할 수 있으며, 이성 부부와 같이 자녀 양육권·세금·보험 등과 관련한 권리도 갖게 된다. 사진은 법안이 통과되자 한 여성 커플이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 대만에 '무지개 깃발'…아시아 첫 동성결혼 인정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대만이 아시아 최초로 동성 커플의 결혼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지역이 됐다. 17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만 입법원(국회)은 이날 표결로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내용의 특별법안 통과시켰다.

  • "한번 있는 실수…기운내라" 

    영국의 한 스테이크 전문 식당에서 직원이 실수로 손님에게 4500파운드 (약 700만 원) 상당의 고가 와인을 서비스했으나 식당 측은 직원에게 별다른 책임을 묻지 않으며 '통 큰' 반응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BBC방송에 따르면 지난 13일 스테이크 전문점인 '호크스무어'(Hawksmoor) 맨체스터점을 찾은 한 손님은 260파운드 (약 40만 원)짜리 보르도 와인을 주문했다.

  • '十자모양 루프탑 수영장' 짓자

    지난달 15일 노트르담 대성당이 대규모 화재를 겪은 이후 온라인에는 전세계 건축가, 디자이너들의 첨탑 재건 아이디어가 계속 쏟아지고 있다. 에두아르 필리프 프랑스 총리는 화재로 소실된 노트르담의 첨탑 재건 설계를 국제 공모전으로 부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예약한 '에어비앤비' 숙소가 컨테이너?

    여행을 다닐 때 온라인으로 예약한'에어비앤비' 숙소가 막상 여행지에 도착해 보니 사이트에 떠있는 사진과 전혀 다른 것을 알고 실망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영국의 한 관광객이 네덜란드를 여행갔다가 거의 상상초자 할 수없는 황당한 '숙소 사기'를 당해 치를 떨고 있다.

  • " 비닐 쓰레기가 있었습니다"

    "지구의 가장 깊은 곳에도 비닐봉지가 있었다. ". 인류 역사상 바닷속 가장 깊은 곳을 다녀온 인물로 기록된 미국 월가 트레이더 빅터 베스코보(53)가 전해 온 비보다. 지난달 28일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에서 가장 깊은 지점인 '챌린저 해연'에서 1만928m를 잠수하는 데 성공한 베스코보의 탐험 후기가 최근 공개됐다.

  • 오스트리아서 여권 분실하면…

    오스트리아 여행 중 여권을 잃어버린 미국인은 가까운 맥도널드 매장에 들어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맥도널드가 미국대사관 영사 업무의 일부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15일 주오스트리아 미국대사관은 "오스트리아를 여행하는 미국 시민이 대사관에 연락할 방법을 찾지 못할 경우 오늘부터 가까운 맥도널드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며 "여권 분실 및 도난 신고, 여행 관련 도움, 긴급조난 등 영사 서비스를 받기 위해 미국대사관에 연락할 수 있도록 맥도널드 직원들이 도와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