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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의 '로켓맨? '인간 대포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1일 국방발전전람회 개막식에서 에어쇼를 펼친 파일럿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가운데 반짝이는 파란색 쫄쫄이를 입은 남성이 이목을 끌었다. SNS에서 일부 네티즌들은 그를 ‘수퍼 히어로’ ‘로켓맨’ ‘캡틴 DPRK(북한)’ 등으로 부르고 있다.

  •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깡통맨'

    각기 다른 코카콜라 캔 1만1308개를 모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오른 캐나다 남성(사진)이 화제다. 12일 UPI는 캐나다 남성 개리 펑이 세계에서 가장 큰 동일 상표 청량음료 캔 컬렉션 보유자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전 기록은 이탈리아의 다비데 안드레아니가 보유한 1만 558개였다.

  • 95세에 '첫'지팡이 짚고 등장

    95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12일 공식 행사에 처음으로 지팡이를 짚고 등장했다. 더 타임스 등 영국 언론은 12일 여왕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재향군인회 100주년 기념 예배에 참석하면서 검은색 지팡이를 짚었다고 보도했다.

  • 핸드폰 훔치다 걸리면 징역 15년

    각종 범죄가 기승을 부려 막대한 경제적 손실까지 보고 있는 멕시코에서 핸드폰 절도범에게 최장 15년 징역을 선고할 수 있다는 형법 개정이 추진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국민행동당(PAN)은 최근 누에보 레온 주의회에 이 같은 내용의 형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 “두려웠지만 멋진 휴식이었다“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의 두 남성이 29일간 바다에서 표류한 끝에 출발 지점에서 400㎞ 떨어진 파푸아뉴기니에서 구조됐다. 9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리바에 난지카나와 주니어 콜로니라는 이름의 두 남성은 지난달 3일 오전 솔로몬제도 서부의 모노섬에서 소형 모터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섰다.

  • 여자 화장실 몰카범, 잡고보니 “바로 너였어?”

    싱가포르에서 여자 화장실을 불법촬영하다가 적발된 한국인 남성의 신상 정보가 공개됐다. 8일 현지 매체 스트레이츠타임스는 2018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통역을 맡았던 한인 남성이 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하다가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 “혹독한 다이어트, 꿈같은 결혼식”

     청혼 받을 당시 몸무게가 170kg에 육박해 결혼식을 미루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3년만에 체중 감량에 성공해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영국 일간지 미러는 잉글랜드 더비셔주 체스터필드에 사는 비키 채퍼(35)의 사연을 소개했다.

  • "中, 우한 혈액샘플 수천 건 검사…코로나 기원 조사"

    (서울=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중국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원을 밝히기 위해 우한(武漢)에서 채취한 혈액 샘플 수천 개를 검사할 준비에 착수했다고 12일(현지시간) CNN 방송이 보도했다. CNN은 중국 관리를 인용해 중국이 우한시 혈액은행에 있는 혈액 샘플 수천 개를 검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유럽인권재판소 "성직자 성범죄 책임, 교황청에 물을 수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유럽인권재판소(ECHR)가 가톨릭 성직자들의 성범죄에 대한 책임을 교황청에 직접 물을 수는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ECHR이 교황청의 면책권에 관해 내린 첫 결정이다. 12일(현지시간)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ECHR은 유년 시절 성직자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 24명이 '교황청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 잠자던 캐나다 여성 베개 옆에 운석이 지붕 뚫고 '쿵'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에서 최근 운석이 주택 지붕을 뚫고 내려와 잠자던 여성의 침대 위로 떨어지는 '아찔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CBC 방송 등에 따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내륙 도시 골든에 사는 루스 해밀턴(여) 씨는 지난 3일 밤 잠결에 개 짖는 소리에 눈을 떴다가 검은 돌덩어리가 베개 바로 옆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혼비백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