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궁 화살 사망 '미스터리'

    독일 경찰이 최근 석궁 화살에 맞아 3명이 숨진 사건을 조사하던 중 사망자 2명을 추가로 발견,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다. 독일의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정오 독일 바이에른주 소재 호텔에서 석궁화살에 맞아 숨진 투숙객 3명이 발견됐다.

  • 딜?노딜? 정답없는 '인질 몸값' 딜레마

    프랑스가 지난 10일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4명의 인질을 구출한 뒤 비난 여론으로 들끓고 있다. 구출 과정에서 2명의 특수부대 대원이 전사하면서다. 프랑스 외무장관은 "왜 위험한 곳에 갔는지 설명하라"고 질타했다.

  • 비엔날레 황금사자상 '태양과 바다'

    제 58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가관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리투아니아관의 '태양과 바다(Sun & Sea)' 장면. 해변의 휴양객을 위에서 내려다보게 만든 퍼포먼스다. 무대처럼 인공해변을 만들어 수영복을 입은 배우들이 선탠을 즐기거나,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 인력 쟁탈전 치열한 日…알바생 시급 30% 인상에 성과급까지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만성적인 일손 부족으로 인력 쟁탈전이 치열한 일본에서 대형 의류 통신판매업체인 '조조'(ZOZO)가 시급을 대폭 올려 필요한 아르바이트 인력을 확보하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조조는 13일 아르바이트 직원 2천명을 신규 채용하고 기존 인원을 포함한 아르바이트 직원의 시급을 내달부터 최대 30% 올리겠다고 밝혔다.

  • 베네수엘라 공군장성 "이젠 일어설 때"…영상으로 軍 봉기 축구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베네수엘라의 한 공군 장성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군의 봉기를 촉구했다. 자신을 공군 장군으로 소개한 라몬 랑헬은 12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베네수엘라 정부가 쿠바의 "공산주의 독재"에 통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세계 최대 '다싱 공항'이 온다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다싱(大興·사진) 국제공항이 오는 9월 개항을 앞두고 13일부터 시험 비행을 실시한다. 중국 유력 항공사인 에어차이나 동방항공 남방항공 샤먼항공은 이날 다싱 공항에서 주요 기종의 시험 비행을 할 예정이라고 중국국제텔레비전(CGTN)이 12일 보도했다.

  • 마지막으로 언제 OO했나요?

    지난 20년 사이 부부간 성관계 횟수가 더 줄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공중보건 및 열대의학 전문 연구대학인 영국 런던 소재 런던스쿨오브하이진앤드트로피컬메디신(LSHTM)의 연구진은 16~44세 기혼ㆍ동거 인구 3만4000명의 성생활을 조사했다.

  • "자기 머리를 들고 입장?"

    2019 멧 갈라에 독특한 분장으로 참석한 스타들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최근 뉴욕에서는 '캠프: 노트 온 패션'(Camp: Notes on Fashion) 전시회 개막 축하 자선행사인 '멧 갈라'(2019 Met Gala,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가 열렸다.

  • '명문학교' 입학이 뭐길래…

    중국에서 링거 꽂은 아픈 10살 딸을 데리고 명문 학교 견학을 하러 간 아버지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4일 허베이성의 명문 학교인 헝슈이중학교 입학설명회에 참석한 부녀의 이야기를 전했다.

  • 동물학대 재판 개가 증인?

    "증인 나오라고 하세요. ". 판사가 이렇게 말하자 법정엔 평소 사람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것 같아 보이는 반려견이 들어섰다. 그런 반려견을 내려다보면서 검사는 "증인은 (동물이라) 말을 하지 못합니다. 저와 가축의사가 증인을 대신해 진술하겠습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