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코로나 백신 접종 원치 않는다"

    네덜란드 미인대회 우승자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다며 세계 3대 미인대회인 '미스월드' 출전을 포기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미스 네덜란드'로 선발된 딜라이 빌렘스테인(21)은 지난 5일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스월드 무대에서 네덜란드를 대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

  • 외우기도 힘들어 '이름이 115자'

    이름이 무려 19단어, 115자인 인도네시아 아기가 있다. 이름이 너무 길어서 2년째 출생 등록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아이 아버지는 대통령에게 탄원을 했다.

  • 구강암 환자 90%가 먹은 '공포의 열매’

    씹으면 환각작용을 일으키고 구강암을 유발할 수 있는 빈랑나무 열매의 광고가 중국 전역에서 금지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언론 감독기관인 중국 광전총국은 빈랑 열매를 라디오와 텔레비전, 인터넷 등에 광고하는 것을 규제한다고 밝혔다.

  • 영국 '위드 코로나'…여행제한국 54개국서 7개국으로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코로나19 규제 조치를 계속 완화하고 있는 영국이 입국 제한 국가를 기존 54개국에서 7개국으로 대폭 축소했다. 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전 4시부터 영국 입국 시 10일간의 호텔 격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방역 조치가 대부분 해제된다.

  • 일본 수도권 10년여만의 강진…32명 다치고 철도 마비·지연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본 수도권에 발생한 10년여만의 강한 지진으로 부상자가 속출하고 일부 시설물이 손상되는 등 피해가 있었다. 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총무성 소방청은 전날 밤 지진으로 인한 피해자가 32명인 것으로 중간 집계했다.

  • 백신 맞기 싫어서…세계 미인대회 포기한 미스 네덜란드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네덜란드 미인대회 우승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다며 세계 3대 미인대회인 '미스월드' 출전을 포기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올해 '미스 네덜란드'로 선발된 딜라이 빌렘스테인(21)은 지난 5일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스월드 무대에서 네덜란드를 대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

  • 세계 최고 맛집은 덴마크 ‘노마’

    ‘미식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올해의 1위에 덴마크 코펜하겐의 ‘노마’가 선정됐다고 영국 가디언이 6일 보도했다. 우리나라 식당 중에선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한식퓨전 레스토랑 ‘밍글스’가 아쉽게 62위에 올랐다.

  • "남자 보다는 여자, 의사보다는 간호사"

    女가 男보다 스트레스 위험 1. 8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느끼는 사람은 50세 이하 여성 의료 종사자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툴루즈대학병원 세바스티앙 쿠아라제 박사팀은 7일 온라인 과학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서 지난해 1~6월 세계 44개국의 의료 종사자 1천379명 등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스트레스 관련 정보를 온라인으로 조사한 '코비스트레스'(COVISTRESS) 데이터를 분석,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 금주선언후 술 대신 금속 마셔?

    복통으로 병원을 찾은 남성의 뱃속에서 1㎏ 이상의 금속 물질이 나와 의료진들을 놀라게 했다. 5일 AFP통신에 따르면 리투아니아에 사는 한 남성은 지난 1일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발트해 항구도시 클라이페다에 있는 병원을 찾았다.

  • 나체사진 보냈다 "딱 걸렸어"

    14살 학생을 유혹해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미국 플로리다의 한 30대 여교사가 이 학생의 휴대전화로 전송한 음담패설과 나체사진에 덜미를 잡혔다. 5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에 있는 하이알레아 중학교의 교사 브리트니 로페즈 머레이(31·사진)가 아동 성행위 등 혐의로 지난 4일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