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당 추격전에 시청자들  "킥킥" 

    뉴스 리포팅 생방송 현장에 대형견이 난입해 기자의 마이크를 물고 달아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러시아 미르24와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1일 모스크바 시가지에서 날씨를 전하던 나데즈다 세레즈키나 미르24 기자의 마이크를 갑자기 뛰어든 대형견이 물고 달아났다.

  • 역시 '람보르기니'는 다르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SUV 슈퍼카 '우루스'(사진)가 얼어붙은 러시아 바이칼 호수에서 최고속도 기록을 세웠다. 람보르기니는 매년 러시아 바이칼 호수 얼음 위에서 열리는 빙상 스피드 경기인 '데이 오브 스피드(Days of Speed)'에 우루스가 처음 출전, 대회 최고 기록인 시속 298㎞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 女 12명 단체 나체촬영 철창행

    회교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나체로 건물 발코니에서 비디오를 촬영하던 여성 전원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4일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날 오후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12명의 여성들이 나체 상태로 두바이의 번화가인 마리나 지구의 한 건물 발코니에 올라가 비디오를 촬영했다.

  • 담배 대신 산 복권 15억 당첨

    건강을 위해 금연을 결심한 영국의 한 택배기사가 담배 대신 긁는 복권을 구입했다가 15억 원에 당첨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사우샘프턴 출신의 존 맥패든 씨(63·남)는 최근 전자담배를 사고 남은 돈으로 긁는 복권을 하나 샀다.

  • 만우절 장난? 아니면 연극?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던 예배 도중 총을 든 괴한이 목사와 신도들을 납치하는 일이 아이티에서 벌어졌다.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 1일 저녁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외곽에 있는 제7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에 무장괴한이 들이닥쳤다.

  • '밀크티' 때문에…새벽부터 6만명 장사진

    유명 밀크티가게가 오픈한다는 소식에 수만 명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중국에서 벌어졌다. 수많은 이가 몰리자 약 10만 원에 대리 구매를 해주겠다는 사람들까지 나타났다. 중국청년보는 "밀크티 한 잔을 마시기 위해 6만 명에 가까운 사람이 새벽 4시부터 줄을 섰으며, 교통경찰까지 나서 통제를 벌였다"고 지난 3일 전했다.

  • 팬데믹 속 두번째 부활절…전세계에서 '일상의 부활' 기도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전 세계가 팬데믹 사태 속에서 두 번째 부활절을 4일(현지시간) 맞이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해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확산하자 교회들은 거리두기나 원격 미사와 예배 같은 생소한 풍경 속에서 부활절을 축하했다.

  • 일가족 살린 '인간 사다리’ 

    프랑스 낭트의 한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가 출동하기 전 위급한 상황에서시민들이 인간 사다리를 만들어 일가족을 구해내 화제다. 이 아파트 3층에는 생후 6개월 아기와 부모가 갇혀 있었으며 부모는 창밖을 향해 소리를 지르며 구조를 요청했다.

  • "바람났냐?"…동거남 OO 싹둑  

    불륜을 의심해 동거남의 성기를 잘라 변기에 버린 대만 여성이 입건됐다. 대만 ET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30일 대만 서부 장화현의 한 주택가에서 끔찍한 성기 절단 사건이 벌어졌다. 피해자 황모씨(52)는 "국수를 먹고 잠이 들었는데 심한 통증에 정신을 차려보니 하체가 피범벅이었다:고 밝혔다.

  • 러시아 '최고 매력남' 선정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69·사진)이 현지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자'로 선정됐다. 2일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최근 현지 온라인 구직사이트 '슈퍼잡'이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각각 1000명씩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러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자로 푸틴 대통령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