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부동산 시무식

    미주 최대 한인 부동산 업체인 뉴스타부동산은 4일 LA한인타운 본사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뉴스타부동산 남문기 회장은 "올 한해 한국 지사 확장 등 뉴스타부동산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이를 위해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미국경제 여전히 취약…부양책 지속해야"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경제상황이 개선되고 있지만 양적완화 정책을 변경할만큼 충분한 성장이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경기부양책을 계속 펴나가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Fed가 4일 공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4일 열린 FOMC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6,000억달러 규모의 국채매입을 통해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양적완화 정책을 계획대로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 코트라, CES 한국관 마련

    KOTRA(사장 조환익)는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1'행사에 한국관을 마련한다. KOTRA는 이번 박람회에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KOTRA가 주관하는 한국관 참가기업 46개사 등 100여 한국기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 미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스마트폰 OS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성장세가 무섭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컴퍼니'가 3일 발표한 '미 스마트폰 OS 점유율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지난해 6월~11월) 스마트폰을 구매한 고객의 40. 8%가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선택했다.

  • 팔라 카지노, 10주년 기념 행사

    남가주 테메큘라 인근에 위치한 팔라(PALA) 카지노 스파&리조트가 이달부터 10월까지 오픈 10주년 행사를 펼친다. 팔라카지노는 이 기간동안 추첨을 통해 매달 10만달러의 현금을 고객들에게 지급할 방침이다. 팔라카지노는 10개월 동안 총 150만달러를 고객들에게 선사하며 1월의 행사인 'Show Me the Dough'의 추첨은 오는 26일에 있을 예정이다.

  • 현대·기아차, 2010년 미국시장 연간판매량 신기록

    현대·기아차가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연간판매 신기록을 세우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모터아메리카(HMA)는 2010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총 53만8,228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 판매량 대비 24%가 증가한 수치이며 역대 최고 기록이다.

  • CJ푸드빌 vs. LG아워홈…한식패스트푸드사업 놓고 '신경전'

    CJ푸드빌과 LG아워홈이 한식패스트푸드사업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CJ푸드빌은 무주공산(無主空山)이었던 한식패스트푸드사업을 개척한 선두업체로서 지난해 5월 한국에서 비빔밥 전문점 '비비고(bibigo)'를 론칭했다.

  • 한인은행 신년메시지 "본연의 모습 되찾는다"

    한인은행들이 커머셜뱅크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한인은행들은 3일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2011년 과감한 도전을 통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한인은행들은 공통적으로 "지난 2~3년간 금융위기와 극심한 불황으로 인해 움츠러 들었지만 올해부터는 공격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현대 쏘나타, USA투데이 독자 선정 '올해의 차'

    현대 '쏘나타(Sonata·사진)'가 USA투데이 독자들이 선정한 '2011 올해의 자동차'로 뽑혔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쏘나타는 총 4,400여명이 참가한 온라인 오토커뮤니티 투표에서 48%의 지지를 얻어 올해의 자동차로 선정됐다. 쏘나타는 뛰어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높은 연비율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전폭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23%의 지지를 얻은 GM의 하이브리드 모델 시보레 '볼트'를 가볍게 누르고 올해의 자동차로 이름을 올렸다.

  • LA·OC 개솔린가격 13일째 상승세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OC)의 개솔린 가격이 13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3일 AAA와 오일프라이스인포메이션서비스에 따르면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가는 3. 32달러에 달했다. 이는 1주일 전보다 2. 9센트, 1달 전보다 17. 1센트, 1년 전보다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