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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한인 문화계도 블랙리스트?

    한국서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대대적인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한국문화원에서도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했고, 여기엔 총영사 등 외교 라인까지 관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한국의 JTBC가 5일 보도했다.

  • CGV '금주의 영화' 마스터

    ◆줄거리: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하는데….

  • 자, 새해엔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나누며 살다 가자. 누구를 미워도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재물 부자이면 걱정이 한 짐이요. 마음 닦은것과 복 지은 것 뿐이라오.

  •  "헛된 새해 결심, 차라리 안하느니 못해"

    이틀 후면 새해다. 많은 사람이 연말연시엔 금연이나 다이어트 등 자기 행동을 바꾸려는'새해 결심'을 한다. 그러나 새해 첫 주 안에 결심을 포기하는 사람이 4분의 1이나 되고 대부분 중도에 실패한다. 또 사람들이 자신의 바람직하지 못한 특정 행동을 없애기까지 평균 10회 정도 재차 결심과 다짐을 한다는 통계도 있다.

  • CGV '금주의 영화' 마스터

    ◆줄거리: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 한강 '채식주의자' 세계적 인기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받은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 영문판(사진)이 올해 미국과 영국의 주요 매체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에 잇따라 포함됐다. 25일 온라인매체 쿼츠가 올해 미국과 영국 등 주요 매체와 빌 게이츠 등 유명인사가 선정한 36개의 '올해의 책' 목록을 취합한 결과 '채식주의자'는 모두 11개 매체에서 추천을 받았다.

  • CGV '금주의 영화'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줄거리: 인생을 뒤바꾼 기적 같은 10번의 기회. "넌 30년 전의 나고, 난 30년 후의 너야". 현재의 수현(김윤석)은 의료 봉사 활동 중 한 소녀의 생명을 구하고 소녀의 할아버지로부터 신비로운 10개의 알약을 답례로 받는다.

  • 檢 "천경자 '미인도'는 진품"…25년 위작 논란 종지부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1991년부터 25년간 '위작 스캔들'로 남아있는 고(故) 천경자 화백 작품 '미인도'에 대해 검찰이 '진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전문기관의 과학감정, 전문가 안목감정, 미술계 자문 등을 종합한 결과 미인도의 제작기법이 천 화백의 양식과 일치한다는 게 검찰 판단이다.

  • 명성황후 실제 모습 맞나…118년 전 美신문 삽화 공개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명성황후를 그린 것이라는 설명이 붙여진 삽화가 새롭게 공개돼 명성황후의 실제 모습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된다. 김동진 할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은 19일 종로구 서울YMCA 대강당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헐버트 박사 내한 13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에서 명성황후의 삽화가 실린 1898년 1월9일 자 미국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기사를 공개했다.

  • '몸값 최고'제니퍼 로렌스 첫 한국 방문

    영화 '패신저스'홍보를 위해 한국에 온 '할리우드서 가장 몸값이 비싼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패신저스 기자간담회에서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그녀는 "첫 한국이 흥분되고 설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