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 알바, 둘째딸 출산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가 둘째 딸을 낳았다. 제시카 알바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둘째 딸 '헤이븐 가너 워렌'의 탄생 소식을 알렸다. 알바는 "헤이븐은 3. 18킬로그램에 48. 3센티미터로 건강하게 태어난 공주"라고 소개하며 "언니가 된 아너도 여동생이 생겨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 뉴욕 센트럴 파크서 K-POP 콘테스트 열린다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사상 최초로 'K-POP 콘테스트'가 열린다. 뉴욕 한국문화원은 16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현지시간) 맨해튼 센트럴 파크에서 '제1회 뉴욕 K-POP 콘테스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센트럴 파크의 '나움버그 벤셸' 야외 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뉴욕 한국문화원과 뉴욕의 한류전문사이트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제2회 코리아데이' 행사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획됐다.

  • 제8회 한미무용연합회 발표회 개최

    한미무용연합회(KOA Dance Federation·단장 진 최)가 오는 20일 오후 6시 네이튼 홀든 퍼포밍아트센터에서 '제8회 한미무용연합회·진발레스쿨 무용발표회'를 개최한다. 한미무용연합회가 매년 열고 있는 무용발표회는 올해 1, 2, 3, 4부로 나뉘어져 진행된다.

  • '최고의 선물',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

    "최고의 선물!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찾아온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오는 24일 오후 6시 어바인 하얏트리젠시호텔에서 열린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총 4막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땅에 내려온 예수 탄생의 진정한 의미를 음악으로 표현한 오페라다.

  • 영화 '오스틴 파워' "9년만에 관객들 품으로"

    코미디 영화 '오스틴 파워'가 9년 만에 새 에피소드로 관객들을 만난다. 스파이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오스틴 파워 시리즈 4탄이 9년 만에 제작되는 것이다. 영화전문매거진 '힛픽스' 최신호는 영화의 주인공인 마이크 마이어스가 제작사와 이미 4편 출연계약을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 "역시 비욘세', 콘서트 티켓 22초만에 매진

    섹시 디바 비욘세(사진)가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비욘세의 공연 티켓이 판매를 시작한 지 22초 만에 매진되며 화제를 모은 것이다. '4 인티메이트 나이츠 위드 비욘세(4 Intimate Nights With Beyonce)' 콘서트를 일주일 앞둔 10일 홍보관계자는 첫날 공연티켓이 22초 만에 매진됐다고 전했다.

  • 한국영화 6편 아카데미에 '도전장'

    한국영화 6편이 아카데미시상식에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다. 올해 큰 인기를 모았던 한국영화들이 내년 2월 할리우드에서 열리는 제84회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 영화 부문은 노린다. 한국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제84회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 영화 부문에 출품할 한국 영화로 '달빛 길어올리기', '풍산개'(사진), '황해', '북촌 방향', '고지전', '써니' 등을 선정했다.

  • 美 10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은?

    미국의 10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은 누구일까. 지난 7일 열린 '2011 틴 초이스 어워드(Teen Choice Awards)'의 결과를 살펴보면 답을 알 수 있다. 미 10대들이 현재 가장 사랑하는 뮤지션은 단연 테일러 스위프트(사진)다. 젊고 참신한 컨추리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스위프트는 2011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성 아티스트 부문, 여성 컨추리 아티스트 부문, 컨추리 싱글 부문, 레드 카펫 패션 아이콘 부문, 브레이크 업 송 부문 등 5개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 남가주 할리동호회, '美대륙 횡단 바이크 투어' 떠나

    "올 여름 바이크와 함께 짜릿한 투어 떠나요!"남가주 할리동호회가 한국 바이크 동호회 Riders21과 함께 미 대륙 횡당 바이크 투어에 나선다. 남가주 할리동호회와 Riders21은 오는 23일 출정식을 갖고 25일부터 미 대륙 횡단 바이크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 세계선교태권협, 승단자 블랙벨트 수여

    세계선교태권도협회(회장 정종오)가 지난 7일 충효태권도 6가 도장에서 지난 6월 승단심사에서 합격한 20명의 승단자들에게 단증과 블랙벨트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요세 리 로자노 2세가 7살의 나이로 최연소로 2단에 승단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