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한국 여행객 몰려온다

    오는 2월2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의 설 연휴를 맞아 LA를 찾는 한국 관광객들의 행렬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설 연휴는 연휴 직전인 1월31일(월)과 2월1일(화) 이틀을 연차나 월차 등 휴가를 더하면 최장 10일간 쉴 수 있어 장기간의 해외여행에 나설 수 있다.

  • 애플, 분기매출·순익 각각 사상 최고 '기록'

    애플의 분기순익과 분기매출이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으며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애플은 작년 말로 끝난 2011회계연도 1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77. 5% 증가했고, 매출도 70% 늘었다고 18일 발표했다. 1분기 순이익은 60억달러(주당 6.

  • 아씨수퍼 19일부터 설맞이 전남 농수산식품 특판전

    "칼칼하고 시원한 전라남도 젓갈로 가족의 입맛을 확 돋우세요!"아씨수퍼(사장 이승철)가 19일부터 30일까지 '전라남도 농수산식품 미 서부지역 판촉전'을 진행한다. 아씨수퍼는 한국 전통명절 '설'을 맞아 전라남도, 농수산물유통공사 aT센터, JN무역, 푸드 코리아 USA와 함께 전라남도의 맛과 멋, 정이 가득한 전라남도 농수산식품 미 서부지역 판촉전을 개최한다.

  • 갤러리아마켓 버몬트점 20일 소프트 오픈

    갤러리아마켓 버몬트점은 18일 현재 일부 테넌트 공사를 제외한 마켓 공사는 완전히 마친 상태이며 제품 진열도 완료했다. 갤러리아마켓 버몬트점은 영업이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인근 지역 고객들의 요청에 20일 소프트 오픈을 결정했으며 테넌트 공사와 주류 라이센스가 마무리되는 오는 4~5월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 2011년 개정판 직업안전청(OSHA) 포스터 받아가세요

    '직업안전청(OSHA) 2011년 개정판 포스터 무료 보급 캠페인'이 시작됐다. 올해로 6년째 OSHA 포스터를 한인커뮤니티에 배포하고 있는 남가주한인세탁협회(회장 도상연)와 북가주한인세탁협회(회장 이태균), 대양종합보험(대표 소피 박)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으로 제작한 OSHA 2011년 개정판 포스터 5,000부를 오는 2월28일까지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 전미자동차노조, 미국내 외국업체 공장에도 노조결성 추진

    미국 최대의 자동차업계 노동조합인 전미자동차노조(UAW)가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외국 업체를 향해 노조를 결성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밥 킹 UAW 위원장은 17일 워싱턴에서 열린 '정치행동회의'에서 "한국과 일본, 독일 등 외국업체의 미국 공장에서 노조를 결성하지 못한다면 장기적으로 UAW의 미래는 없다"고 단언했다.

  • 20일, 한인타운 재개발 위한 타운홀 미팅 열린다

    한인 커뮤니티의 재개발 사업 활성화를 위한 타운홀 미팅이 20일 오후 6시부터 LA한국교육원에서 열린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LA한인상공회의소, 한인타운노동연대, 한인기독교커뮤니티재개발협의회, 윌셔센터코리아타운주민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미연합회 LA지부, 한인타운청소년회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 등 30여개 한인 단체들이 후원한다.

  • 현대 신형 아제라 내년초 미주 출시

    현대 신형 '아제라(Azera·사진)'가 내년 초 미주에 선보인다. 지난 13일 한국에서 출시된 현대 '5세대 그랜저(5G Grandeur)'가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18일(한국시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신형 그랜저 시승회 겸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자동차 양승석 사장은 "올해 말 미국으로 선적해 내년 초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며 "신형 그랜저는 미국시장에 소개돼 있는 '아제라'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GM 트럭, SUV 일부기종 리콜

    제너럴모터스(GM)는 뒤차축 십자핀(cross pin) 결함이 발견된 2011년형 트럭과 SUV 일부 차종의 리콜 대수를 약 2만7,000대로 확대키로 했다. GM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시보레 애벌랜치, 콜로라도, 실버라도, 서버번, GMC 캐년, 시에라, 유콘, 유콘 XL 등 결함 차종 리콜 대수가 지난해말 발표했던 1,262대에서 2만6,751대로 늘어났다고 17일 밝혔다.

  • 뉴욕 증시 상승마감

    18일 뉴욕증시는 애플 CEO 스티브 잡스의 병가 소식과 씨티그룹의 실적 부진으로 혼조를 보이다 달러 약세에 따른 상품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관련 종목들이 지수를 견인하면서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마감했다. 유럽 재무장관들이 구제금융 규모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