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카드소비 늘어…마스터카드 1분기 실적 예상상회

    미 소비자들의 카드 사용이 늘어나는 추세다. 3일 마스터카드는 올 1분기 수익이 전년 대비 24% 늘어났다며 이는 월가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이라고 밝혔다. 마스터카드의 1분기 순익은 5억6,200만달러(주당 4. 29달러)로 전년 4억5,500만달러(주당 3.

  • 혼다, 美서 에어백 리콜대상 83만3000대로 확대

    혼다가 에어백 결함과 관련된 리콜대상을 83만3,000대로 확대했다. 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혼다는 이날 미국서 에어백 결함 관련 리콜대상을 83만3,000대로 확대했다. 혼다는 홈페이지를 통해 "출고 당시 운전석 에어백을 교체한 것으로 판단돼 조사가 필요한 차량이 추가로 발생됐다.

  • 한나라 남가주 위원회 발족

    재외국민 선거 시행을 앞두고 한국의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남가주지역 한인단체가 결성됐다. '한나라 남가주 위원회'로 명명된 이 단체는 3일 옥스포드팰리스호텔에서 발족식을 열고 정식 출범했다. 발족식에는 모종태, 이정환 공동준비위원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한나라당 남가주지부 자문위원들과 회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 아시아나항공, '효(孝)' 서비스 개시

    "모든 승객들을 내 부모처럼 생각하겠습니다!"아시아나항공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일부터 '효(孝) 서비스'를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 효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획기적인 서비스로 부모를 동반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해피아워' 실시

    스타벅스가 '프라푸치노 해피 아워(Frappuccino Happy Hour)' 이벤트를 펼친다. 스타벅스는 오는 6일부터 1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프라푸치노 전메뉴를 50% 할인해주는 프라푸치노 해피 아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해피 아워 행사는 미 전역 스타벅스에서 열리며 사이즈에 관계 없이 모든 프라푸치노 메뉴에 적용된다.

  • 마더스데이 일일 지출액 금융위기 이전 회복

    식료품과 개솔린 가격 급등 등 전반적인 물가상승세 속에서 마더스데이의 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미소매연맹(NRF)이 시장조사업체 '빅리서치(BIGresearch)'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올해 마더스데이(8일) 소비규모는 총 16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 美 4월 車시장, 소형차 중심 판매 호조

    4월 미 자동차시장에서 주요 업체들이 연료효율성이 높은 소형차를 중심으로 판매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각 업체가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GM은 지난해보다 26% 증가한 23만2,538대를 판매해 지난 3월 포드에 잠시 넘겨줬던 '1위' 자리를 되찾아 왔다.

  • AT&T 온라인 할인쿠폰 시장 진출

    이동통신사 AT&T가 그루폰이 선점하고 있는 온라인 할인 쿠폰 시장에 진출한다. 3일 블룸버그통신은 "AT&T가 전화번호부 검색사이트인 자회사 옐로페이지닷컴(www. YP. com) 내에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사이트를 열어 온라인 쿠폰 판매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MS, RIM과 모바일 검색 분야 제휴

    마이크로소프트(MS)와 리서치인모션(RIM)이 모바일 검색 분야에서 제휴키로 했다. 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MS 스티브 발머 CEO는 이날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RIM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 깜짝 등장해 "앞으로 RIM의 모바일 기기에 MS의 검색엔진인 '빙(Bing)'이 디폴트로 탑재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뉴욕증시> 알카에다 보복 우려로 하락 전환

    2일 뉴욕증시는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사살 소식에 환영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상승세로 시작했지만 이후 보복 테러가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지면서 소폭 내림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