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로마 스파&스포츠, 프리미엄 멤버십 모집

    아로마 스파&스포츠가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멤버십'을 선보이고 있다. 아로마 스파&스포츠는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회원제를 마련하고 오는 11일까지 VVIP 회원이 될 선착순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프리미엄 멤버십은 50명이라는 제한된 인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서비스로 아로마 스파&스포츠 10년 회원이나 평생 회원들이 누리고 있는 멤버십 서비스에 상응하는 혜택들이 제공된다.

  • 기아 '옵티마', '스포티지', 우수성 또 입증

    기아 옵티마(사진)와 스포티지의 우수성이 또 한 번 인정 받았다. 기아모터아메리카(KMA)는 2일 경제전문 매거진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KPF)로 부터 2011년형 옵티마와 스포티지가 중형세단과 CUV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새 차(BEST NEW MODEL)'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현대 '쏘나타', 美 1월 판매증가율 1위 차량 등극

    현대 쏘나타(사진)가 1월 미국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 증가율을 기록한 모델로 조사됐다. 뉴욕타임스의 2일 보도에 따르면 쏘나타는 지난달 미국에서 1만3,261대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149. 9%나 판매량이 늘었다. 판매량으로는 미국시장에 나와있는 전체 모델 중 14위에 올랐다.

  • 현대차, 수퍼볼 광고 추가로 공개

    현대모터아메리카(HMA)는 2일 수퍼볼에 방영되는 광고 3편을 추가로 공개했다. HMA가 앞서 공개한 두편의 영상에 이은 추가 광고영상은 흑백TV, 타자기, 벽돌만한 셀폰 등 30여년 전을 도시 속에서 등장한 신형 소나타 하이브리드의 모습을 통해 현대차의 스마트한 진화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 MS, "구글 검색결과 정말 안 베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검색엔진 '빙(Bing)'이 구글의 검색결과를 일부 모방했다는 주장과 관련한 양사의 설전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MS의 수석부사장인 유세프 메흐디는 2일 한 블로그에 게시한 글에서 구글의 주장은 MS에 대한 '모욕'이라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 한국 우수 소프트웨어업체, 美 진출 본격화

    한국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미국 진출이 본격화된다. 한국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협회(회장 이영상)는 2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한국 중심의 시장을 넓히기 위해 조만간 LA에 협회차원의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국순당 '우국생', LA 상륙

    국순당 '우국생(사진)'이 LA에 상륙했다. 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출시 6개월 만에 2,000만병이 판매된 국순당 우국생이 2일부터 LA지역 한인마켓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국순당 생막걸리를 선보이며 막걸리 열풍을 이끈 국순당은 지난해 5월 '우리쌀로 빚은 국순당 생막걸리'를 선보였으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지난해 11월 제품명을 우국생으로 변경했다.

  • 뉴스 코프, 아이패드 전용 신문 '더 데일리' 창간

    뉴스 코프(News Corp. )가 2일 애플 아이패드 전용 신문인 '더 데일리(The Daily)'를 창간했다. 뉴스 코프의 CEO 루퍼트 머독은 이날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더 데일리를 공개하면서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저널리즘을 원한다"고 밝혔다.

  • 미 중부 및 북동부 폭설에 '빅3' 22개 조립공장 가동 중단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 크라이슬러 등 3대 자동차업체들이 2일 미 중부와 북동부 일대를 강타한 폭설과 혹한 때문에 총22개의 조립라인 가동을 중단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GM은 미시간과 미주리, 캔자스, 텍사스, 인디애나 등의 9개 공장에서 이날 하루 생산을 중단했다.

  • 美 자동차시장 1월 판매 '씽씽'...경기회복 청신호

    미국의 1월 자동차 판매량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내 희망을 주고 있다. 차동차 거래정보업체 오토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시장 전체 자동차 판매량이 작년 동기보다 17% 늘어났다. 판매된 차량수는 82만여대로 지난 3년래 가장 높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