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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4시간 이상 '정신건강 위험' 하루 2시간 이하 '별로 문제없어'

    하루 4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정신 건강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문진화 교수 연구팀은 7일 과학 저널 ‘플로스 원'에 청소년 5만여 명이 참여한 조사 데이터를 분석, 스마트폰 사용 시간과 청소년 건강 사이에서 이같은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메디케어 가입? 변경 오늘 마감

    메디케어 공식가입기간이 오늘(12월7일) 마감된다.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할 부문을 짚어보고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이 기간 중에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기존 플랜이 2024년으로 갱신됩니다. 그러나 같은 플랜이라도 비용과 혜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서류미비자 메디캘 수혜 전 연령 확대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에 사는 저소득층 서류미비자는 나이,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자격이 되면 메디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가주 정부의의 4차 메디캘 수혜대상 확대 조치(SB 184)에 따른 것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6~49세 주민 중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38% 이하(1인 기준 세금 공제 전 월 1677달러, 2인 가정 월 2269달러, 3인 2860달러, 4인 가정 기준 월 3450달러)면 서류미비자라도 일반 메디캘을 신청할 수 있다.

  • "한인 시니어 최고의 메디케어" 

    선도적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인 클레버 케어 헬스플랜(이하 클레버 케어)는 TS Emporium과의 제휴를 통해 800개에 이르는 품목이 수록된 카탈로그에 새로운 한방 건강 보조제 75개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TS Emporium는 1979년 설립된 미주 최대 규모의 중국 전통 의약품, 미국산 인삼 및 아시아 특산품 공급업체로 LA에서 5개의 소매점과 함께 도매 및 온라인 상점 www.

  • 1년에 3만명 큰일 보다 죽는다?

    화장실에서 큰일을 본 뒤 화장지로 뒤처리를 잘못하면 치명적인 세균에 감염돼 사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화장지를 사용하는 사람은 비데를 사용하는 사람보다 손에 유해 세균이 10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물과 건강 저널’(Journal of Water & Health)에 게재됐다.

  • "강아지 신종 바이러스 유행?

    미스터리 개 호흡기 질환 확산…작년의 1. 5배 . 미국에서 의문의 중증 개 호흡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신종 바이러스 유행 가능성까지 제기돼 수의학계가 발병 원인 파악에 나섰다. 3일 NBC 방송에 따르면 최근 미국 곳곳에서 기침과 눈 충혈 등 사람의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개 호흡기 질환이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AI가 '자폐증' 조기 진단한다

    美 루이빌대 연구팀 "특수 MRI 분석, 정확도 98. 5%". 미국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25일 UPI통신에 따르면 미국 루이빌대학교 생명공학과 아이만 엘-바즈 박사의 연구팀은 뇌의 특수 자기공명영상(MRI)을 분석해 자폐증을 진단할 수 있는 AI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 내장지방 많으면 치매 위험 '쑥'

    복부 깊숙한 곳에 쌓여 당뇨병 등 온갖 건강 문제들을 일으키는 내장지방이 많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장지방은 위와 장 같은 내부 기관들 사이와 주변에 낀 지방을 말한다. 미국 워싱턴 대학 말린크로트 영상의학 연구소의 마샤 돌라차히 박사 연구팀은 내장지방이 알츠하이머 치매의 최초 증상이 나타나기 최장 15년 전에 뇌에 변화를 가져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1일 보도했다.

  • "헉…니가 왜 거기서 나와"

    대장 내시경을 받던 환자의 대장에서 조금 전까지 살아있던 것으로 보이는 파리의 사체가 발견됐다. 구더기 형태로 몸 안에 들어간 파리가 환자의 장내에서 부화했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온다. 22일 인디펜던트지에 따르면, 63세난 남성이 정기검진을 받던 중 대장의 상단 부위인 횡행결장에서 온전한 형태의 파리가 발견돼 의료진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 "혼수상태서 깨어보니 팔·다리가 사라졌다"

    미국에서 독감에 걸린 한 여성이 합병증인 패혈증에 걸려 두 팔, 두 다리 모두 절단하는 끔찍한 일을 겪었다. 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은 드물긴 하지만, 심각한 질환으로 번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오하이오주에 거주하는 교육자 크리스틴 폭스(42)는 2020년 연초 인후통 증상으로 급히 응급실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