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 매니저의 운동 칼럼] 다리 꼬고 오래 앉아있으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시대로 변한 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진 직장인들의 통증 호소가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일주일에 최소 5일은 일을 같은 자세로 일을하게 되는데 이처럼 고정적으로 지속되는 자세가 잘못된 자세라면 특정 부위에 무리를 심하게 가해 통증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 '정자의 질'…계절따라 다르다

    인간의 정자는 겨울철에 만들어진 것이 가장 양호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벤-구리온 대학 의과대학 연구진이 2006~2009년에 불임클리닉을 찾은 남성 6천455명의 정자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겨울에 생산된 정자의 질이 가장 양호하고 봄이 시작되면서부터는 정자의 질이 서서히 저하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장·수·건·강] "햄·소시지 많이 먹으면 일찍 죽는다"

    햄·베이컨·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사람이 일찍 죽을 확률이 44%나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BBC는 취리히 대학 사비네 로르만 교수팀이 유럽 10개국에 거주하는 35~69세 시민 약 45만명의 건강상태를 13년간 추적한 결과 하루 가공육 160g을 먹는 사람이 가공육 20g 이하를 먹는 사람보다 조기 사망률이 44%나 높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7일 보도했다.

  • [캔 매니저의 운동 칼럼] 운동으로 찾아내는 숨은 키 1인치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을 둔 거의 모든 부모들이 하는 걱정, 바로 아이의 키 성장이다. 지금 또래보다 작은 아이나 부모의 키가 작은 경우라면 부모의 걱정은 더 커지기 마련. 하지만 키 성장의 23%가 유전적인 요인이고 77%는 후천적인 요인이라는 조사 결과를 보면, 아이가 지금 작거나 부모가 작다고 해서 작은 키가 평생 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잠시 미뤄도 좋을 것 같다.

  • "젊었을 때 담배 피우면 55세 이전 사망위험 ↑"

    12~39세 때 담배를 피우거나 비만이거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55세 이전에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연구진이 9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차 전국보건-영양조사(NHNES)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8일 보도했다.

  • [윌핏 건강칼럼] 통증 해결은 운동으로

    바른자세 바른운동요즘 각종 디스크, 일자목, 척추측만증 등 허리, 어깨, 골반부터 무릎, 손목까지 신체 각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선천적인 요인도 그렇지만 잘못된 자세로 인한 통증이 더 많아진게 사실.

  • [윌핏 건강칼럼] 통증 해결은 운동으로

    요즘 각종 디스크, 일자목, 척추측만증 등 허리, 어깨, 골반부터 무릎, 손목까지 신체 각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선천적인 요인도 그렇지만 잘못된 자세로 인한 통증이 더 많아진게 사실. 통증을 일으키고, 몸의 변형까지 가져오는 잘못된 자세란 무엇일까? 잘못된 자세란 습관적으로 고개를 숙인 채 한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거나, 구부정하게 의자에 앉아 있는 자세 등을 말한다.

  • 뚱뚱한사람, 치아건강 나빠

    허리둘레가 두꺼울수록 치아 건강이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하이오주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 연구팀이 비만과 치주염 간의 상관관계를 밝혀낸 것이다. 연구팀은 비만이 치주염을 초래하는지, 거꾸로 치주염이 비만을 초래하는지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고 전제했다.

  • [건·강·뉴·스] '초 고칼로리'인 줄 알았던 사골국

    설날이 까가워지기도 하지만 날씨가 서늘한 탓인지 '사골국'이 떠올려지는 계절이다. 흔히들 사골은 기름도 많고 고기도 있어 '초 고칼로리'음식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사골국이 의외로 칼로리도 낮고 영양 성분도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 "男, 사소한 집안 일 매달리면…"

    과거 여성 몫으로 인식돼온 사소한 집안일에 매달리는 남편일수록 부부관계 횟수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30일 나왔다. 미국사회학회지(ASR)에 수록된 이 연구서에 따르면 요리나 집안 청소, 쇼핑 등 과거 여성 몫의 잡일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남편일수록 남성 특유의 고된 일을 하는 남편에 비해 부부관계가 적어진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