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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평통, 자매결연 부산 친선 방문 

    민주평통 LA 지역협의회(회장 이승우)는 지난 25~27일 2박3 일간 자매결연지역인 부산을 방문, 부산 자문위원들의 환대속에 뜻깊은 국제통일교류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회장은 "2003년 자매결연을 맺은뒤 두 지역협의회가 20년간 지속적인 교류를 나누고 있는데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 바람 불고, 춥고…비도 온다

     남가주에 겨울이 찾아온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남가주에 서늘한 바람과 낮은 기온이 이어지며 비까지 오는 등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된다.  .  특히 이번 주 목요일일 내달 1일부터 LA에는 비가 찾아온다. 비는 일요일인 내달 4일까지 어어진다.

  • 올해 미국 독자 대북제재 30건

    미국 정부가 올해 30건의 독자 대북제재를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는 크게 늘었지만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잇따르던 5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올해 바이든 행정부는 북한과 관련해 7차례에 걸쳐 독자 제재를 발표했다고 VOA 뉴스가 보도했다.

  • 늘어난 SUV, 늘어난 사고 "운전 위험"

    미국 내 대형 차량이 인기를 끌면서 상대적으로 보행 중 교통사고가 증가, 특히 아이들의 희생이 늘고 있다. 최근  NBC 뉴스의 연방 충돌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미국 공공 도로에서 전진하는 차량에 치여 사망한 어린이는 약 64명이다. 매체는 지난 13년간 아이들이 후진 차량보다 전진차량에 충돌해 사망한 사례가 두 배 이상 많다고 밝혔다.

  • 세계 최대 활화산이 터졌다

    세계 최대 활화산인 하와이의 마우나 로아 화산이 38년 만에 분화를 시작했다. 28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하와이 시간으로 27일 오후 11시30분쯤 해발고도 4170m인 마우나 로아 화산 분화구에서 용암이 분출했다. 분화 15분 후 USGS는 기존의 화산활동 주의보를 경보로 상향하고, 항공기상 코드도 황색에서 적색으로 격상했다.

  • 코로나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 죽었다

    미국 보험사들이 지난해 지급한 생명 보험금의 총액이 역대 최고인 1001억9000만 달러(약 134조 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일 미국 생명 보험사들의 이익단체인 '아메리칸 카운슬 오브 라이프 인슈어러스(ACLI)'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영국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을 사실상 승인했다. 영국의 독점 규제 기관 경쟁시장청(CMA)은 28일 “대한항공이 제안한 기업 결합 방안 또는 그 수정 방안을 수용할 만한 근거가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4일 심사를 유보했던 CMA는 대한항공의 수정안을 받아들인 것으로 해석된다.

  • 전직 경찰관, 도주 중 즉사

    채팅 앱에서 만난 소녀의 가족 3명을 살해한전 버지니아 경찰이 총격 사망했다. 리버사이드 경찰국은 지난 25일 오전 11시쯤 11200 블락 프라이스 코트에서피해 소녀가 겁에 질린 채 한 남성의 기아 차량을타고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 교도소 '연말 특전', 월드컵 시청

    태국이 전국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에게 '연말 특전'으로 카타르 월드컵 축구 경기 중계방송을 볼 수 있게 했다. 28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법무부 교정국은 재소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그들이 운동과 스포츠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되기를 바란다며 월드컵 중계방송 시청을 허용한다고 전날 밝혔다.

  • "신기하고 맛도 끝내주네요"

    묘비석에 새겨진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해보고 틱톡에 공개한 미국 여성이 화제다.  . CBS 뉴스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 대학의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로지 그랜트는 처음에는 과제 때문에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 콘텐츠 제작에 관한 수업을 듣던 중 그랜트에게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틱톡 페이지를 만들어보라는 특이한 과제가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