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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천개 비즈니스에 5천불씩 지원"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은 오늘(26일)부터 LA시가 실시하는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을 지원하는 '컴백 첵 프로그램'(Comeback Check Program) 1차 신청과 관련 한인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하고 나섰다.  . 이 프로그램은 미 구조법안(American Rescue Plan Act)를 통해 조성된 2500만불의 기금을 통해, LA지역 팬데믹 관련 경제적손실을 입은 영세업자들에 각 5천달러씩 5천개 비즈니스에 지원될 예정이다.

  • '코리아 컬처럴 나잇'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오는 26일 오후 5시 미국의 프로 축구 리그의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함께 LAFC스태디움(3939 S figueroa st, LA) 야외무대에서 'Korean Cultural Night at LAFC' 한국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Pop, 한식, 한글 캘리그래피, 한복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선보이며 한국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미 주류사회와 적극 나눌 전망이다.

  • "오세요, 배우세요. 즐기세요"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내달 1일부터 시작하는 새 학기 커뮤니티 뮤료 봉사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반드시 본인이 사전 접수해야 참가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 별 선착순 마감한다.

  • LA평통 체육분과위 상견례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이승우) 체육분과위원회(위원장 최현무)는 지난 21일 광양불고기 한식당에서 상견례를 갖고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5월5 일 개회하기로 하는 등 제 20 기 활동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

  • 테슬라→'천슬라', 현실이 됐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사상 처음 주당 1000달러를 돌파했다. 이른바 ‘천슬라(1000달러+테슬라)’가 현실화한 것이다. 이에 시가총액은 최초로 1조달러를 넘어서며 페이스북을 제치고 전 세계 6위로 점프했다. 역대급 반도체 대란을 딛고 미스터리한 실적을 보인 ‘테슬라 매직’이 주가에 그대로 반영된 셈이다.

  • "코로나가 끝나간다…샴페인 터뜨려라"

    전 세계 샴페인 판매량이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CNBC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기념행사 등이 중단되면서 판매가 대폭 축소됐던 프랑스 샴페인 업계 매출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 "볼보이하다가 횡재 맞았네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신인 시절 볼보이에게 선물했던 나이키 농구화가 경매에서 147만 2,000달러에 낙찰됐다. 24일 경매 업체 소더비는 트위터를 통해 조던이 1984년 정규 시즌 경기에서 신었던 나이키 에어십 농구화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경매에서 약 17억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 '간 큰 男' 최대 징역 20년 위기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한 남성이 코로나19 구제 대출을 이용해 무려 6700만원 어치의 ‘포켓몬 카드’를 구입한 사실이 드러나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24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 연방경찰은 지난 19일, 조지아주의 비나스 우돔신이라는 이름의 남성을 체포하고 은행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

  • 로또보다…'4800만분의 1 확률'

    미국 플로리다의 한 엄마가 세 딸을 정확히 3년마다 같은 날 낳아 화제가 됐다. 쌍둥이도 아닌 세 자매를 자연분만으로 모두 8월25일 출산한 것이다. 4800만분의 1 확률로, 벼락에 맞아 죽거나(약 430만분의 1)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되는 것(약 815만분의 1)보다도 훨씬 희박한 케이스로 알려졌다.

  • "한번에 1750명 태울 수 있다"

    약 250m 높이에 1750여 명을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관람차,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아인 두바이'(Ain Dubai)가 개장했다. 24일 BBC에 따르면 지난 21일 UAE 두바이 마리나 근처 블루워터스 섬에 세워진 '아인 두바이'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