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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인 컬처럴 나잇'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오는 26일 오후 5시 미국의 프로 축구 리그의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함께 LAFC스태디움(3939 S figueroa st, LA) 야외무대에서 'Korean Cultural Night at LAFC' 한국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Pop, 한식, 한글 캘리그래피, 한복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선보이며 한국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미 주류사회와 적극 나눌 전망이다.

  • LA평통 대외협력분과위 상견례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이승우)의 대외협력분과(위원장 나병헌)가 19일 오후 6시 뉴서울호텔 죽향 한식당에서 상견례를 갖고 제20기 활동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위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몸값 안 주면 인질 살해" 위협

    미국 선교단 17명을 납치한 아이티 갱단은 21일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을 경우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번 납치사건을 저지른 갱단 '400 마우조'의 두목 윌송 조제프의 영상 메시지가 이날 소셜미디어에 게시됐다.

  • 극심한 구인난, 목소리 커진 '직원 파워'

    미국에서 기업의 구인난 심화로 근로자의 힘이 커지는 가운데 대표적인 무노조 기업인 스타벅스와 아마존에서 노조 결성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기업들이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파업이 늘고 노조 결성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등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다.

  • 인플레이션이 바이든 잡는다

    미국인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리더십'에 실망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CNBC 방송이 지난 14∼17일 미국인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21일 발표한 '전미 경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41%,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52%로 집계됐다.

  • 역대급 방송사고 시청자들 발칵

    미국 워싱턴주의 한 지역 방송국이 생방송 일기예보 도중 13초가량 음란 영상을 송출하는 방송사고를 냈다. TV를 보고있던 수많은 시청자들은 갑작스런 음란물 방송에 발칵 뒤집혔다.  . 19일 뉴스위크에 따르면 워싱턴주 스포캔에 본사를 둔 방송사 'KREM'은 지난 17일 오후 6시 30분 생방송 일기예보 도중 음란 영상을 내보냈다.

  • 알고보니 희귀 中 황실 청자

    모조품인 줄 알았던 도자기가 전 세계에 단 100점뿐인 중국 황실 도자기로 밝혀져 화제다.  . 20일 세계적인 문화예술전문지 ‘아트 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대영박물관은 임대 형식으로 보관하고 있던 도자기 한 점(사진)이 중국 송나라 시대 여요(汝窯) 청자인 것을 확인했다.

  • 아기 안고 맨홀 추락, 구사일생

    인도에서 한 여성이 아기를 안고 휴대전화로 통화를 나누며 걷다가 맨홀 아래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인도 하리야나주 파리다바드의 한 도로에서 9개월 된 아기를 안은 여성이 뚜껑이 열려 있는 맨홀 아래로 추락했다.

  • 리윈디, 성매매 체포 구류 '발칵'

    중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인 리윈디(39·사진)가 성매매 혐의로 공안에 붙잡혀 구류 처분을 받았다. 21일 인민일보 인터넷판에 따르면 베이징시 차오양구 공안은 주민 신고를 받고 관내 한 주택 단지에서 성매매를 한 남성과 여성 한 명씩을 붙잡았는데 성매수 남성이 리윈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