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위해 보석 신청 진정제 성폭행 추정

    20대 여성 수감자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임신하는 일이 미국의 한 교도소에서 일어나 관계당국이 수사 중이다.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최근 앨라배마 교도소에서 17개월 째 수감 중인 임신 8개월의 라토니 다니엘(26·여)이 출산을 위해 보석을 신청했다.

  • 제 40회 학위 수여식 국제개혁교 신학대 

    국제개혁대학교 신학대학원(총장 박헌성 박사)의 제 40회 학위 수여식이 오는 25일 오후 1시 나성 열린문교회(1218 S. Fairfax Ave. , LA)에서 개최된다. ▶문의:(323)634-9191.

  • 한인 교계 "신앙 양심 표현 존중돼야"

    대한불교조계종이 최근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서 불교 의식을 따르지 않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황 대표가 합장과 관불 의식을 거부했다고 해 모든 언론에서 기사화하고 논란이 됐다"며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기뻐해야 할 날에 이런 일이 생긴 것에 대해 불교계에서는 매우 유감스럽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 사우스베이 한인목사회  정기예배

    사우스베이 한인목사회(회장 이상훈 목사)가 지난 20일 원 훼밀리 교회(One Family Church)에서 5월 정기 모임 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마치고 목회자 및 사모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영균 장로 선교사 파송 예배

    세계예수선교교회(담임 임순종 목사)에서 김영균 장로에 대한 선교사 파송 예배가 지난 19일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신 미주총회로부터 파송선교사로 임명된 김영균 장로는 "앞으로 미주지역에서 방송선교 및 인터넷 신문 등을 통해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 폴 칠더스 총장 초청 세미나 성황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폴 칠더스 총장 초청 세미나가 지난 15일부터 이틀 동안 미주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에서 열렸다. 폴 총장(오른쪽)이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조영훈 목사가 통역을 하고 있다.

  • "돈 없어서 일 못하겠다"…대사직 사임

    이탈리아 주재 베네수엘라 대사가 재정난으로 인해 업무 수행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며 사임했다. 21일 가디언에 따르면 이사이아스 로드리게스(77) 대사는 자신의 의사를 밝힌 서한을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게 전달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 윌리엄 왕세손 '침묵의 불륜설'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이 불륜설에 휩싸였다. 최근 영국 왕실 연구집단인 '로열 워처스'는 윌리엄 왕세손의 불륜 의혹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윌리엄 왕세손의 불륜설은 지난해 4월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셋째를 출산하기 직전에 제기됐다.

  • '30년 옥살이'와 바꾼 150만불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남성이 150만 달러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 CNN은 21일 살인 누명을 쓰고 복역하다 석방된 리처드 필립스(73)가 정부로부터 보상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시간주 법무장관 다나 네셀은 성명에서 "필립스가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시간에 대해 1년당 5만 달러의 보상금을 책정했으며 총 150만 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예의 없는 한국인 손님 사절"

    일본 나가사키현 쓰시마(대마도)의 변화가 이즈하라에 '한국인 거절'안내문이 늘어나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거기에는 "저희는 일본어밖에 할 수 없습니다. 한국인 고객께서는 출입을 삼가기 바랍니다", "일본어를 말할 줄 아는 사람을 동반하십시오"라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