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있는 대통령 누가 있나?

    27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전시관 재개관식에서 한 참석자가 역대 대통령 연보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노후화된 전시 시설을 개선하고 내외국인 대상 한국관광 홍보 효과를 제고하고자 지난해 9월부터 리모델링을 진행해 왔다.

  • 오클랜드 신학대학 총기 난사 종신형 고수남씨 교도소서 숨진채 발견…왜?

    지난 2012년 오클랜드의 한 신학대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7명을 숨지게 한 한인 남성이 교도소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 캘리포니아 주 교정국은 지난 20일 세크라멘토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던 올해 50살의 고수남(사진)씨가 숨진채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 하이트진로, '다저스 스페셜' 캔 출시

    하이트진로 아메리카가 LA다저스 시즌 개막을 맞아 하이트 '다저스 스페셜 에디션'(사진) 맥주를 공식 출시했다. 다저스 스페셜캔은 메이저리그 시즌 동안 다저스 스타디움 내 매점과 LA지역 한인 마트, 아시안 계열 마트를 중심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 LA 집값 상승세 이제 멈추나

    LA 집값 상승률이 매우 낮다. 고공행진하던 집값때문에 주택시장에서 멀어졌던 예비 주택구매자들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부동산 분석회사 '코어로직'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2월) LA카운티 주택 중간가격은 58만5000달러로 집계됐다.

  • 우기 확실히 끝났나 더이상 비 예보 없어

    올해 유난히 LA에 비가 많이와 우기가 길었던 가운데, 27일 기상청이 내놓은 4월 10일까지의 날씨 전망에 따르면 이때까지 LA에 더이상 비 예보는 없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엔 LA 낮최고 기온이 80도로 올라가는데, 일요일인 31일엔 84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 "뉴포트비치 별장에 칩거 중"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70·작은 사진)이 LA인근의 대표적 부촌인 뉴포트비치 별장에서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조 회장은 건강상 이유로 별장에 머물고 있다. 귀국 시기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 "김정남 아들 김한솔, 미국에 숨어있다"

    지난 2017년 2월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사진)이 미국 정보기관의 보호 아래 미국에 머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한솔은 탈북민 구출단체인 자유조선(옛 천리마민방위)의 도움을 받아 암살사건 직후 피신했으며 이 과정에서 미 중앙정보국(CIA) 등이 개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 "혹시 누군가 음식에 독?…독살 우려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하노이 2차 미·북 정상회담 때 캐비아와 푸아그라 같은 호화 만찬을 즐겼으며 안전을 위해 항상 수행원들에게 먼저 시식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시대 임금의 수라상을 사전에 검식(檢食)했던 기미(氣味) 상궁 역할을 하는 수행원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 전자담배도 함부로 못 피운다...LA카운티, 금연 강화

    LA카운티에서 흡연의 의미 등 금연 규정이 대폭 강화된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26일 금연 규정 정책에서 '흡연(smoking)'의 의미를, 담배는 피우는 것은 물론 전자담배와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도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 무비자입국 가능 나라수로 알아본 '여행 자유'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여행의 자유가 없는 20개국 중 하나로 확인됐다. 반면, 한국은 가장 자유로운 나라 중 하나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날 영국에 본부를 둔 법률회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전날 발표한 '여권지수'를 인용해 "북한 여권으로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42개국에 불과해, 평가 대상인 199개국 중 최하위 8%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