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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처, '고발 사주' 제보자 조성은 소환…"포렌식 참관"

    (과천=연합뉴스) 이대희 이승연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27일 '고발 사주' 의혹 최초 제보자인 조성은씨가 참관한 가운데 증거물 분석을 진행했다.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과천 공수처 청사에 조씨를 비공개로 소환했다.

  • 장제원, 尹캠프 상황실장 사퇴…"아버지의 죄 깊이 반성"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은 28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 종합상황실장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아들인 래퍼 용준(21·예명 노엘)씨가 지난 18일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사건과 관련해서다.

  • 국민의힘 지지율 최고치 경신 

    40. 5%, 중도층 지지 큰 폭 상승… 文대통령도 40%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추석 명절을 거친 후에도 40%대를 유지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실시한 9월4주차(23일~24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와 같은 40.

  • 박중훈도 화천대유 '쩐주'였나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에 초기 자금을 투자했던 부동산 투자회사 엠에스비티에 영화배우 박중훈씨(사진)가 74억 원을 빌려준 것으로 나타났다. 엠에스비티는 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초기 자금을 대출해 준 부동산투자회사다.

  • 묘비명에 '간통남' 새긴 아내

    미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남편이 사망하자, 그의 묘비에 간통 사실을 폭로하는 글을 새겨 화제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어머니가 불륜을 저지른 아버지의 묘비명에 "아들이자 남편이자 간통남인 존 도를 기억하며"라는 글귀를 새겼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 부스터샷 접종 바이든 "맞으면 산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27일 워싱턴 백악관 아이젠하워 행정부 청사 사우스코트 강당에서 화이자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을 맞고 있다. 올해 78세인 바이든 대통령의 백신 접종 상황은 백악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그는 접종후 연설을 통해 "제발 옳은 일을 하라"며 백신 예방 접종을 촉구했다.

  • LA 일일 감염자수 1000명 밑으로 뚝

    LA지역의 코로나19 상태가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다. 코로나 감염자는 물론 병원 입원환자 숫자 등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27일 일일 신규 감염자는 986명으로 전날(1174명)보다 88명이 줄어들었다.

  • '마스크 의무화' 교내 확산 저지 먹힌다

    학생들 마스크 착용 학교 코로나19 발병률 3. 5배 '뚝'…CDC, 의무화 긍정 효과 첫 보고서. 교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을 경우 마스크를 착용한 학교들에 비해 코로나19 발병 위험이 4배 가까이 높다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CDC는 최근 학교들이 가을학기 개학 후 미국 내 학생들 사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교내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다.

  •  狗馬之心 구마지심

    개나 말이 주인에 대하여 가지는 충성심이란 뜻이다. 키워본 사람은 알겠지만 개는 주인을 알아본다. 진심으로 주인을 따르다보니 가족의 일원으로 변하게 된다. 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313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고 한다.

  • K-12학년 미술대회

    LA한국교육원(원장 신주식)은 2022년 미주 한인의 날(1월13일)을 앞두고 제 16회 기념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참여 대상은 K-12학년 학생으로, 올해 대회의 주제는 ‘미국 속의 한국’이다. 특히 고학년(6-12학년) 학생들은 ‘미주 한인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미국 사회에 정착한 한인들의 기여와 문화를 독창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