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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공관수가 바로 그 나라의 힘이다

    해외 공관 수를 기준으로 한 글로벌 영향력 지수에서 중국이 미국에 대한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아프리카와 동아시아, 태평양 도서 지역, 중앙아시아 등에서 미국보다 더 많은 공관 수를 보유하며 외교적 영향력을 높여 온 것으로 분석됐다.

  • "1불 짜리의 대공습 '테무'를 저지하라"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테무’가 미국에서 수입금지 철퇴를 맞을 위기에 처했다. 미국 의회에서 “테무가 판매하는 상품이 강제노동의 산물이므로 수입해서는 안된다”라는 주장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 상원 도전 앤디 김 쾌조

    한국계 정치인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자리에 도전하고 있는 앤디 김(사진) 연방 하원의원이 뉴저지주 민주당 카운티 당원 투표에서 3연승을 거뒀다. 25일 김 의원은 헌터돈 카운티에서 열린 뉴저지 3번째 당원대회에서 120표를 획득, 64표에 그친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의 부인 태미 머피 후보에 승리했다.

  • 100불 짜리 지폐의 明과 暗 

    미국에서 100달러 짜리 지폐는 가장 많이 쓰이는 지폐이면서 동시에 가장 쓰기 어려운 지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0달러짜리 지폐 유통량이 몇 년 사이 크게 늘어 최대 유통 지폐가 됐지만 여전히사용을 꺼리는 지폐로 인식되고 있다고 25일 보도했다.

  • "그녀의 실제 목표는 2028년 대선이다"

    니키 헤일리 전 주유엔 미국대사(52)는 24일 자신의 고향이자 주지사를 두 차례 지낸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78)에게 20%포인트 차로 패한 뒤에도 사퇴하지 않았다. 대신 다음 경선이 열리는 미시간주로 이동해 유세를 열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나이를 문제 삼으며 공격의 끈을 놓지 않았다.

  • "47년 결혼생활 비결 '굿 섹스'"

    올해로 81세인 조 바이든  대통령의 ‘사랑꾼 면모’가 드러나는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미국 역대 최고령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가진 바이든 대통령은 질 바이든 여사와 1977년 재혼해 슬하에 딸 1명이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질 바이든 여사와의 결혼 생활을 47년간 이어온 비결로 좋은 성관계(good sex)를 꼽았다.

  • 존 레넌 쐈던 총의 총알 경매

    전설적인 영국 그룹 비틀스의 멤버였던 존 레넌을 쐈던 총에 쓰였던 총알이 경매에 나온다. 25일 영국 BBC에 따르면 레넌 살해에 사용된 이 총알은 뉴욕 경찰국(NYPD)에서 영국 노섬브리아 경찰 브라이언 테일러에게 선물한 것이다.

  • '팔다 남은 빵' 30% 할인 자판기 인기몰이

    일본에서 '팔다 남은 빵'을 할인 판매하는 자판기가 인기몰이 중이다. 2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간나이 지하철역에는 지난달 18일부터 유통기한이 임박한 빵을 판매하는 락커(보관함) 형태의 자판기가 설치됐다.

  • 랜드마크 광장 관광세 도입 

    스페인 남부의 관광 도시 세비야가 넘치는 인파를 조절하기 위해 랜드마크인 스페인 광장 방문자에게 관광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호세 루이스 산스 세비야 시장은 26일 "광장을 폐쇄하거나 민영화하진 않겠지만 전 세계 대부분의 도시에서 그렇듯 관광객에게 요금을 부과할 생각"이라며 "시 예산만으로는 유산을 보존할 수 없고, 기념물의 안전도 확보할 수 없다"고 적었다.

  • '갈라파고스' 입도 비용 26년만에 인상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외국인 방문자에 대한 입도(入島) 비용이 오는 8월부터 2배로 인상된다. 26일 갈라파고스 지역 행정을 담당하는 갈라파고스 특별자치위원회에 따르면 갈라파고스 보호지역 보존을 위한 입도비가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현재 100달러에서 200달러로 변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