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종의 미'…한인상의 마지막 이사회

    제 42대 LA한인상공회의소 마지막 정기이사회가 21일 옥스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김태영, 장동주, 제니 김 등 3명의 신임이사가 선서식을 갖고 정식으로 회원으로 등록돼 이사 정원인 150명을 꽉 채우게 됐다. 하기환 회장은 "지난 2년간 상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해준 이사들에게 감사를 표한"고 말했다.

  • [오늘의 사자성어] 斷斷無他 단단무타

    오직 한 가지 신념으로, 결코 다른 마음이 없다는 말. 인생을 살면서 아무리 굳건한 신념이라도 흔들릴 때가 많다. 특히 요즘같은 이기주의 사회에서 종교적인 신념이라면 더더욱 지키기가 쉽지않다. 불교계가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신앙에 대해서 불쾌감을 표시하고 나섰다.

  • "남성, 45세 넘으면 생식능력 떨어진다"

    40대에 접어든 남성 중 2세를 계획한다면 45세 이전에 결혼하는 게 좋아 보인다. 미국 럿거스대 여성건강 연구소의 연구 결과 남성은 45세부터 생식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헬스데이 보도에 따르면 럿거스대 글로리아 바르만 박사 연구팀이 지난 40여년간 '부모의 나이가 생식 기능, 임신, 자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 사망한 사람 시신을 퇴비로…

    사망한 사람의 시신을 퇴비화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에서 통과됐다. AP통신에 따르면 21일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시신을 퇴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인간 퇴비화'(Human Composting) 관련 법안에 서명했다.

  • 노광길 이사장 '35년 이사 은퇴식'

    지난 35년 동안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의 이사로 활동해 온 노광길 이사장이 22일 LA한인타운 옥스포트 호텔에서 열린 2019 연례 주주총회에서 은행 경영진 및 이사, 그리고 주주들이 보는 가운데 명예로운 은퇴식을 가졌다. 노광길 이사장은 "한미은행의 이사로써 재직하는 동안 한인사회와 함께 해 온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 북한,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막말 폭격

    북한이 미국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 대해 "속물" "지능지수가 모자라는 멍청이"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이는 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바이든 전 부통령이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폭군'이라고 지칭한데서 비롯됐다.

  • 행운이…너무 불공평합니다 

    미국의 한 부부가 지난 5년간 100만달러 상금이 걸린 복권에 3번이나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21일 CNBC는 매사추세츠주 레이크빌의 케빈 필립스(61)와 재닛 플라우머 필립스(59) 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남편 케빈은 지난 2014년과 2016년에 100만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됐고, 아내 재닛도 지난주 같은 금액의 복권에 당첨됐다.

  • "한국당 해산" 1,830,000명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2일 역대 국민청원 중 최다 동의 기록인 183만1900명을 기록하고 종료됐다. 지난달 2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게재됐던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은 청원 시작한 후 30일째인 이날 청원이 마감됐다.

  • 한국산업융합협회 미주지사 설립

    '한국산업 융합협회'(회장 최만범·앞줄 왼쪽서 세번째)가 22일 LA를 방문, JJ그랜드호텔에서 미국지사 설립 및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미국 글로벌 공인회계그룹 조현식 대표(두번째)를 법인대표로 임명했다. 이 협회는 한국 기업들의 활발한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만들고' 양국의 기업 협력 및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돕고 있다.

  • 내달 25일 '한반도 통일 대화'개최

    한국의 민간기구인 '평화·통일비전 사회적대화 전국시민회의'(공동의장 이갑산·앞줄 가운데)가 주관하고 민주평통 LA(회장 서영석·왼쪽서 두번째)등이 공동주최하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미주 사회적 대화'가 오는 6월 25일 LA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