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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에 개인계좌 소유 4413개 가장 많아

    해외에 금융계좌가 있다는 신고한 사람이 3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금액으로는 60조원에 육박하는 규모다. 특히 해외주식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면서 개인 신고 비율이 전년보다 26. 3% 늘었다.  .  24일 국세청이 공개한 '올해 해외금융계좌 신고 현황'에 따르면 전체 신고인원은 3130명으로 전년보다 445명(16.

  • "핼러윈에'오겜'분장 하지마라"

    넷플릭스의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미국 학교가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학생들에게 '따라입기 금지령'을 속속 내렸다. 드라마에 나온 녹색 운동복 등이 불티나게 팔려나가며 '핼러윈 대유행' 조짐이 일자 각국 학교에서는 자칫 학생들이 복장을 따라입은 채 "부적절한 행동"을 모방할까봐 규제에 나선 것이다.

  • '5∼11세 어린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미국의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11월 초에는 미국의 5∼11세 어린이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파우치 소장은 24일 ABC방송에 출연,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앞서고 싶지 않다면서도 "(화이자) 데이터는 좋아 보였다"고 말했다.

  • 어제 이스트 LA서 '3.6 지진' 화들짝

    24일 오전7시 1분쯤  이스트 LA 일대에서 규모 3. 6의 지진이 발생,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메이우드와 헌팅턴 팍 인근에서 발생한 이 지진으로 롱비치, LA 다운타운, 오렌지 카운티 등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

  • '코리아 컬처럴 나잇'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오는 26일 오후 5시 미국의 프로 축구 리그의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함께 LAFC스태디움(3939 S figueroa st, LA) 야외무대에서 'Korean Cultural Night at LAFC' 한국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Pop, 한식, 한글 캘리그래피, 한복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선보이며 한국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미 주류사회와 적극 나눌 전망이다.

  • "혹시 이런 장갑 사용했나요?"

     미국의 전염병 대유행과 맞물려 발생한 극심한 의료용품 공급난 속에 이미 사용한 일회용 의료 장갑이 새것으로 둔갑해 미국으로 대거 수입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CNN방송은 코로나19 대유행 사태와 관련해 이미 사용됐거나 가짜인 일회용 니트릴 장갑(사진) 수천만 개가 태국에서 미국으로 수입된 것을 확인했다고 24일 보도했다.

  • "가격 올려도 소비자 지갑은 열린다"

    미국의 대기업들은 제품 가격을 올리더라도 소비자들이 계속 지갑을 열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 보도했다. 프록터앤드갬블(P&G), 네슬레, 버라이즌과 같은 대기업들이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따른 비용 상승을 만회하기 위해 내년에도 계속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 남가주 적시는 기다리던 단비

     기다리던 비 소식이다. 국립기상청은 오늘(25일) LA 등 남가주 전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지역에 따라 최대 3인치의 강우량이 예상된다. 기온도 최고 69도대 중반의 선선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

  • 실탄 없는 '공포탄' 소품이라더니 '탕’

    미국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알렉 볼드윈(63)이 영화 촬영 중 발사한 소품용 총에 40대 여성 촬영 감독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당시 정황이 일부 공개됐다. 23일 AP 통신에 따르면 사건 당일 영화 조감독은 볼드윈에게 소품 총을 건네면서 실탄이 없다는 뜻의 '콜드 건'(cold gun)이라고 말했으나 실제로는 총알이 장전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바이든 "백악관은 금박 입힌 새장"

    백악관이 답답한 것일까.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올해 1월 20일 취임 이후 276일 중 108일을 델라웨어주 자택이나 별장 등에서 보냈다고 CNN이 22일 보도했다. 전임자들에 비해 이례적으로 많은 백악관 밖 생활을 두고 논란이 일자 앤드루 베이츠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은 있는 곳에 상관없이 늘 일을 한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