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백내장 검사 21일 오픈뱅크 웨스턴점

    LA한인들을 위한 무료 백내장 검사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웨스턴과 6가에 있는 오픈뱅크 웨스턴 지점(550 S Western Ave. LA)에서 열린다. 비전케어서비스 웨스트(VCS West)가 주최하고 오픈뱅크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모든 한인들에게 무료로 진행되며, 검진결과 백내장 질환이 발견된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추후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제공한다.

  • SF 공항서 쿵!…작업차량에 받혀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지상조업 차량과 부딪혀 날개 일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이 모두 내린 뒤 사고가 발생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기체 손상으로 연결편이 결항돼 200명 넘는 연결편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 인적 자원 '부족', 물적 자원 '풍부'

    의학계열 졸업자 인구 10만명당 7. 6명…OECD 최하위권. 미국도 7. 8명으로 비슷,. 아일랜드 24. 8명 최고. 우리나라의 의과대학 졸업자 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보건복지부의 'OECD 보건의료통계 2019'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한국의 의학 계열 졸업자는 인구 10만명당 7.

  •  LA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집짓기'

    대한항공이 델타 항공, 비영리 단체'해비타트'와 함께 LA 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에 나섰다. 이는 LA 시가 직면한 주택난에 도움을 주기위한 취지의 프로젝트로 대한항공은 앞으로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사회 환원 사업에 보다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미국 등 나토 회원국과 러시아간에 핵전쟁 발생하면… 

    북핵을 둘러싼 북미 회담 속도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미국을 비롯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과 러시아가 핵전쟁을 벌이기 시작하면 전쟁이 어떻게 확대하는지를 보여주는 시뮬레이션 영상을 미국 전문가들이 제작했다. 미국의 국제문제 전문가인 앨릭스 글레이저 프린스턴대 부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이 현재 미국과 러시아의 군사 태세와 핵운용 계획 등 여러 독립적 평가를 바탕으로 이같은 영상을 만들어 공개했다고 여러 외신이 17일 일제히 보도했다.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든 국민 월 1000불 지급" 

    민주당의 아시아계 대선후보가 미 정치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만계 기업인 출신 앤드류 양(44)이 그 주인공. 민주당 경선에 뛰어든 20명의 후보 중 유일한 아시안인 그는 지지율 1%의 꼴찌에서 몇달 새 지지율 3%로 뛰어오르며 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 中 부유층 원정출산에 '철퇴'

    한 중국 기업가가 중국 부유층 고객을 위해 수년 전 캘리포니아 원정출산을 기획·알선한 것에 대해 17일 유죄를 인정했다. 이 기업을 이용한 고객에는 중국 공무원들도 포함되었으며 이들은 자녀들에게 미국 시민권을 안겨주기 위해 막대한 돈을 지불했다.

  •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오브라이언 특사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후임으로 로버트 오브라이언(사진) 인질 문제 담당 대통령 특사를 지명했다. 이에 따라 오브라이언 특사는 볼턴 전 보좌관에 이어 트럼프 행정부 들어 4번째 국가안보보좌관으로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를 총괄하며 대통령의 외교·안보 분야 최고위 참모로 활동하게 된다.

  • 뉴욕주 美 사상 처음 "가향 전자담배 판매 즉각 중단" 결정

    뉴욕주에서 달콤한 맛을 첨가한 '가향(flavored) 전자담배'판매가 금지됐다. 미국 50개 주 정부 중 가향 전자담배 판매 금지를 시행한 것은 뉴욕주가 처음이다. 뉴욕주 공공보건위원회는 17일 일반적인 담배 맛과 멘톨 향이 나는 제품을 제외한 모든 가향 전자담배 판매를 즉각 중단시키기로 결정했다.

  • "집권 여당 후보 현직 대통령 보다 지지율 앞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이하 세기총)는 볼리비아 지부장으로 선임된 볼리비아 선교사 정치현 박사(의사, 목사·사진)가 오는 10월 20일에 실시되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대선 후보가 되어 한국인 최초 해외대권주자로서 역사적인 획을 그으며 볼리비아 기독교민주당(PDC)대표로 대선에 출마함을 해외 각국에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 750만 해외동포들과 함께 환영하며 지지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