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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고강도 금리인상 긴축 효과 먹히나

    6월 6. 8%→7월 6. 2%로 '뚝'. 미국 소비자들이 앞으로 1년 간 예상하는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큰 폭으로 둔화했다. 3월부터 시작된 연방준비제도(Fed)의 고강도 금리 인상에 이어 최근 유가도 하락세를 나타내자, 치솟는 인플레이션이 다소 진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한 것이다.

  • 추석 연휴 전부터 시행될 듯

    해외 여행객의 면세 한도를 기존 600달러에서 800달러까지 상향하는 내용의 면세 제도 개편안이 5일 발표됐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관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오는 19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여행자 휴대품에 대한 기본 면세 범위가 현행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인상되는 내용이 담겼다.

  • '제3회 드림아트 컨테스트' 성료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6일 부에나파크 소스몰에서 제 3회 드림아트 컨테스트 시상식및 전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수상자와 가족외에 시상을 맡은 영 김 하원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 15년 지나도 세금 부과한다

    앞으로 한국서 50억 원이 넘는 해외 가상자산을 불법으로 상속하거나 증여한 경우 부과제척기간인 15년이 지나도 세금을 매길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해외거래소나 개인간거래 등을 통해 가상자산을 상속·증여받은 경우를 부과제척기간 특례대상에 추가하기로 했다.

  • "北, 러 자원병 10만명 동원할 것"

    북한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돕기 위해 자원병 10만 명을 동원할 것이라고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러시아 관영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군사전문가인 이고르 크롯첸코는 관영 채널1에 출연해 10만 명의 북한 지원자들이 이 분쟁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며 북한 군은 ”대포병전 경험이 풍부하다“고 했다.

  • 수십년전 조직범죄 피살자?

    라스베가스 경찰이 미드 호수 국립휴양지 지역의 스윔 비치에서 유해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섰다.  . 미드 호수에서 사람 사체가 발견된 것은 지난 5월부터 벌써 네 번째다. 극심한 가뭄으로 호수 수위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물 속에 있던 변사체들이 하나둘씩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 "함께 누리고, 느끼고, 즐기자"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문학축제를 개최한다. 또한 계간지로 매년 미주작가들의 작품을 담아 출간하는 ‘미주문학’ 이  올가을에 100호가 나온다.  . 1982년 창립한 미주한국문인협회(이하 미주문협)는 미 전역에 문학 전 장르에 걸쳐 450여명의 회원을 가진 미주에서 가장 오래되고 역사가 깊은 문학단체다.

  • "파리의 개선문도 삼킬 크기"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이 82피트(약 25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견된 후 1주일만에 직경이 2배로 늘어나는 등 붕괴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함께 우려를 낳고 있다. 7일 로이터통신은 지난 달 30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665km 떨어진 구리 광산 인근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발생한 거대 싱크홀의 현재 직경이 약 50m에 달했다고 전했다.

  • "아동 학대다" vs "안전 조치다"

    다섯 쌍둥이와 함께 외출 나온 아빠가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다섯 쌍둥이들에게 줄을 묶은 채 외출에 나선 것이 문제가 됐다. 최근 미국 켄터키에 사는 조던 드리스켈이라는 남성이 다섯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산책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논란을 빚고 있다.

  • 나이트클럽서 총맞아 뇌사

    브라질의 세계적 주짓수 선수인 레안드로 로(33)가 나이트클럽에서 총을 맞고 뇌사에 빠졌다고 BBC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는 이날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 사우데 지역에 있는 '클럽 시리오'에서 머리에 총을 맞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몇 시간 뒤 뇌사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