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돌맞은 英 윌리엄 막내아들…엄마가 찍은 사진서 함박웃음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영국 왕실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막내아들인 루이 아서 찰스 왕자의 첫돌 기념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 궁은 22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에 "내일 루이 왕자의 첫 생일을 앞두고 세 장의 새로운 사진을 공유하게 돼 기쁘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 "덴마크 억만장자, 스리랑카 테러로 자녀 4명 중 세 명 잃어"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지난 21일 부활절에 스리랑카의 호텔과 성당 등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폭발 테러로 덴마크의 억만장자 안더스 홀츠 포블센이 네 명의 자녀 가운데 세 명을 잃었다고 AFP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 '고릴라의 인생샷'…민주콩고 밀렵단속반원과 찍은 셀카 화제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고릴라 두 마리가 사람과 똑같은 포즈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민주콩고 북동부의 비룽가 국립공원 측은 2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기부를 요청하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 러시아 매체 "김정은 위원장, 24일 오후 블라디보스토크 도착"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현지시간) 오후 전용 열차로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 기차역에 도착할 것이라는 러시아 언론 보도가 나왔다. 블라디보스토크 현지 언론 매체 'VL.

  • 숙명여고 쌍둥이 "실력으로 1등 했다…시기 어린 모함"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고동욱 기자 =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의혹으로 구속기소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의 쌍둥이 딸이 법정에서 이러한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증언을 했다.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A(52)씨의 딸 B양과 C양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이기홍 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업무방해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 '김학의 사건 발단' 윤중천 고소 여성 조사…성폭력 의혹 규명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의 뇌물수수·성폭력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수사단이 건설업자 윤중천(58) 씨와 김 전 차관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 여성을 잇달아 불러 조사하고 있다.

  • 이언주, 바른미래 탈당…"패스트트랙, 의회폭거…新보수길 개척"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은 23일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안,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합의안이 추인되자 탈당을 선언했다. 이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수당이 배제된 채 2중대, 3중대가 작당해 선거법을 통과 처리한다는 것은 의회의 폭거"라며 "선거법은 정당 상호 간에도 완전 합의를 중시하는데 당 내부에 이견이 있는데도 의총에서 상정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행태"라고 말했다.

  • 패스트트랙 본궤도 눈앞…4당 vs 한국당 '퇴로 없는' 대충돌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여야 4당이 23일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합의안의 추인 작업을 일제히 마치자 제1야당인 한국당이 총력 저지 투쟁을 선언하면서 정국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 "할아버지, 손주 용돈 좀 주세요"

    거의 대부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손자 손녀들에게 돈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런데 단순히 용돈 정도로 여기기엔 적지 않은 돈이다. 최근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조사결과 조부모들의 94%가 자신의 손주들에게 돈을 준다고 밝혔다.

  • 흔들리는 삼성, '접는 폰' 美출시 연기

    삼성전자가 화면 결함 논란을 빚은 '갤럭시 폴드'의 출시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22일 자사 뉴스룸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폴드 리뷰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를 점검하고 내부 테스트를 추가로 진행하기 위해 갤럭시 폴드의 출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수주 내로 출시 일정을 다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