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타워 123층부터 1층까지 "인생은 끝까지 도전입니다"

    알바니아 패럴림픽 국가대표인 하키도쿠 선수가 27일 롯데월드타워에서 '휠체어 계단 내려가기'기네스 기록에 도전해 성공했다. 롯데월드타워를 1층부터 123층까지 뛰어오르는 국제수직마라톤대회 '스카이런(SKYRUN)'에 앞서 거꾸로 123층에서 1층까지 휠체어를 타고 내려간 특별한 도전이다.

  • 그래도 박사학위는 미국에서 따가야죠

    한국인 5만4664명 취득, 5년간 7. 3% 증가…중국, 인도 이어 3위 차지. 한인들의 미국 박사학위 취득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27일 발표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 미국 박사학위를 취득한 한국인은 총 5만4664명으로 집계됐다.

  • 교황 '반지 키스'…가톨릭 문화전쟁 후끈

    반지를 낀 교황의 손에 입맞춤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가톨릭 성지인 이탈리아 로레토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 그에게 인사하며 교황 반지에 입맞춤하려는 신자들을 피해 오른손을 계속 뒤로 빼는 모습이 포착됐다.

  • "금리 인상은 오판, 0.5%p 내려야"

    스티븐 무어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이사 지명자(사진)가 연준이 기준금리를 0. 5%포인트 내려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무어 지명자는 26일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9월과 12월의 금리 인상은 잘못된 조치였기에 금리를 0.

  • 기아차 3개 모델 디자인상 독차지

    기아자동차가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의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에서 '트리플 트라이엄프'(triple triumph)를 획득했다. 기아자동차는 25일 유럽 전역에서 판매중인 기아 '씨드' 의 새로운 3 세대 차량 출시후에 3개의 모델-5 도어 씨드 해치백 및 스포츠웨건, 그리고 프로씨드 5 도어 슈팅 브레이크 -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 "25년 성장통 딛고, 새로운 25년 꿈꾼다"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사진)가 지난 해 11월 LA한인타운 인근 피코와 페어팩스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나성서부교회(원로 김승곤 목사)로 이전 한 이래로 새로운 비전을 세우고 희망찬 항해에 나섰다. 27일 본지 기자를 만난 박헌성 목사는 "1993년 교회를 설립하며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던 중 2000년과 2010년에 일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가는 아픔을 겪으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가 있었다"며 "그것은 다름아닌 '위로의 감동'이었고 그것을 통해 나와 다른 신앙관을 가진 성도들을 이해하고 축복할 수 있게 됐다.

  • 미주 크리스천 신학대학교 2019년 봄학기 개강예배 

    명문사립 신학대학교를 지향하는 미주 크리스천 신학대학교가 학교 채플에서 지난 21일 '2019년도 봄학기 개강예배'를 가졌다. 이날 김종용 총장은 "신실한 이민 목회자를 양성해 이민 한인사회의 변혁을 감당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원하트미니스트리' 내달 6일 정기집회

    남가주에서 찬양과 문화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초교파 찬양문화사역단체인 '원하트미니스트리'(대표 피터 박 목사)가 내달 6일 부에나파크에 있는'The Source'몰에서 정기 찬양집회를 갖는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찬양집회를 통해 젊은층은 물론 차세대, 그리고 타인종들에게도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 "교회가 지역서 '좋은 소식' 돼야"

    메릴랜드에 있는 한 미국 교회가 지역 주민과 가족 9백여명이 안고 있는 2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의료 채무를 대신 변제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6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아나폴리스 교회'(Churches of Annapolis)가 빚을 갚아줬다는 내용의 편지가 발송됐다.

  • 오정현 목사 하자 치유 '끝'

    총신대 편목 과정의 하자로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서의 법적 지위를 상실했던 오정현 목사가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다시 복귀한다. 오 목사는 논란이 됐던 총신대 편목과정을 3월 끝을 낸 데 이어, 사랑의교회의 위임목사 청원 및 사랑의교회가 속한 동서울노회의 위임결의 청원이 승인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