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은 부족하고, 민원은 '첩첩산중'

    LA총영사관 민원업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작년 민원건수는 재작년과 비교해 무려 1만여건이나 증가했다. 이에 대한 우려도 있다. 민원실의 복잡함과 대기시간에 대한 총영사관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있어왔지만, 제한적인 직원수로 증가일로인 민원건수에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도 관건이다.

  • '학생들 볼모로 잡고'…파업 돌입 

    LA통합교육구 교사노조(UTLA)가 14일 공식 파업에 돌입했다. LA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교육구로, LA 교사노조가 파업을 하는 것은 30년 만이다. 교사노조는 봉급인상 등을 요구하며 LA통합교육구와 전날 협상을 벌였지만 타결되지 않았다며, 교사노조 소속 교사 3만 5000여명은 이날부터 공식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오늘의 사자성어] 口尙乳臭 구상유취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 언어와 행동이 아직은 어리고 유치함을 일컬음.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나보다) 한참 어리다"면서 '조언 한 마디 해달라'는 부탁에 "그럴 만한 가치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 1위 IBM·2위 삼성·3위 캐논

    삼성전자가 IBM에 이어 지난해 미국에서 두번째로 특허를 많이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참조>. 10일 미국 특허정보 전문업체 'IFI클레임스'가 발표한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미국에서 취득한 특허는 전년보다 13건 늘어난 5천850건으로 기록됐다.

  • [지금한국선] 직장인 신년소망, 건강보다… 

    직장인들의 신년 소망으로 건강관리 보다 외국어 등 자기계발이 최우선으로 꼽혔다. 예년에 줄곳 1위를 차지하던'건강 관리'에 앞서 이례적으로 올해는 외국어가 뽑힌 것이다. 왜 일까. 휴넷이 직장인 11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이루고 싶은 소망 1위와 2위에 '외국어 습득'과 '자격증 취득'이 차지했다.

  • 4월부터 재정난 市예산에 활용

    오는 4월부터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에 던진 동전이 로마시 예산으로 활용된다. 극심한 재정난에 시달렸던 로마시가 결국 관광객이 소원을 담아 던진 동전까지 사용하기로 하자, 동전을 기부받아 자선사업을 해온 가톨릭계의 반발도 커지고 있다.

  • 샌드라 오 "새해 상복이 터졌어요"

    한국계 캐나다 배우 샌드라 오(48·오미주)가 골든글로브에 이어 미국방송영화비평가협회(BFCA) 여우주연상까지 휩쓸었다. 13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제24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TV드라마 시리즈 부문에서 BBC 아메리카의 TV드라마 '킬링 이브'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 전 세계 '한류 팬 9000만명' 돌파 눈 앞

    전 세계 한류 동호회 수는 총 1800여개이며 한류팬 수는 9000만명에 육박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하 KF, 이사장 이시형)은 이같은 내용을 담음 '2018 지구촌 한류현황'을 최근 발간했다.

  • [부음] 위장내과의 서진호 박사 

    위장 내과 전문의 서진호 박사가 지난 12일 오후 5시 별세했다. 향년 58세. 입관 예배는 17일 오후 5시 한빛 장로 교회(11608 Valley blvd. , El Monte), 천국환송예배는 19일 정오 한국장의사에서 각각 치러진다. 하관예배는 19일 오후 2시 30분 그린 힐스 메모리얼 팍(27501 S.

  • LA카운티, 셧다운 여파  2월 푸드스탬프 "미리"

    LA카운티 사회복지국(DPSS)은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2월 푸드 스탬프를 예정보다 일찍 배부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정부의 푸드 스탬프인 '캘프레쉬'(CalFresh)는 2월분 지급일을 오는 16일로 앞당겼다. 이는 추가 혜택이 아니며,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위해 2월분 푸드 스탬프를 미리 주는 것이라고 복지국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