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기아차 2년 연속 쾌거

    기아차가 2년 연속 자동차성능 공인기관인 AMCI 글로벌이 선정한 '올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 21일 기아차미국판매법인은 AMCI글로벌이 지난 1월 실시한 연례 TABS(Trusted Automotive Brands Study)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비고급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하루에 달걀 1개씩 심장병 사망 18%↓

    하루에 달걀 1개 정도를 먹으면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가능성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무려 46만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여서 신뢰도가 높다고 평가된다. 중국 베이징공공보건대학 위찬칭 교수팀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 10개 도시에서 46만1213명을 대상으로 달걀 섭취 효과에 대해 연구한 결과 매일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심혈관 질환(심근경색·뇌졸중)으로 사망할 확률이 먹지 않는 사람들보다 18% 낮게 나타났다.

  • 165cm 미스 USA '편견을 깨다'

    미스 네브라스카 출신인 사라 로즈 섬머스(23)가 미스 USA로 뽑혔다. 그녀는 이 대회 사상 처음으로 우승한 미스 네브라스카로 세계 미녀들이 겨루는 미스 유니버스 경연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미스 USA 대회는 지금까지 키가 큰 여성을 우승자로 선정했다.

  • "아침식사 거르면 더 살찐다"

    한국 연구팀 조사 '비만위험 男 1. 9배, 女 1. 4배'. 1주일에 3회 이상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매일 아침을 챙겨 먹는 사람보다 더 살이 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적절한 체중 관리를 위해서라면 매일 아침 식사를 하는 게 더 낫다는 의미다.

  • '헬스센터 리더' 수상

    이웃케어클리닉(Kheir·소장 애린 박·사진)이 연방정부의 '헬스센터 리더'(Health Center Quality Leader)에 선정됐다. 한인 커뮤니티 클리닉으로는 처음 연방정부 인증 의료센터 자격(FQHC)을 획득한 이웃케어는 이번에 연방 보건사회복지부 산하 보건자원서비스국(HRSA)이 수여하는 상을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 "전자담배가 청소년 망친다"

    美 고고생 흡연률 5년만에 1. 5%→16% 급증 비상. 캘리포니아주 보건국이 청소년들을 전자담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 보건국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전국 고등학생들의 전자 담배 흡연율이 1.

  • 100만불짜리 '급행 EB-5 비자' 등장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취업비자를 통한 미국 진출 길이 좁아지면서 많은 인도인들이 투자이민 비자(EB-5 비자)로 돌아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EB-5 비자를 신청하는 인도인들이 크게 늘면서 일반 EB-5 비자보다 투자 조건이 두 배나 큰 100만 달러짜리 '급행 EB-5 비자'까지 등장했다.

  •  20층 건물 대형 프로젝트 승인

    LA한인타운 버몬트가와 6가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LA카운티 정신건강국 건물에 대한 재건축, 일명'버몬트 커리도 프로젝트'(Vermont Corridor project)를 위한 공사가 시작된다. 이 부지는 마침 '홈리스 셸터'가 들어서는 장소에서 두 블락 떨어져 있는 곳이다.

  • [사고] 인재를 찾습니다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호흡하는 신문 '스포츠서울·코리아타운 데일리'가 인재를 찾습니다. 올해로 창간 18주년을 맞는 본보는 총무국(어카운팅)과 광고영업국에서 근무할 풀타임 직원을 모집합니다. 총무국 직원은 어카운팅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고 있는 퀵북 경험자로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웃룩·엑셀 등을 다룰줄 알아야 합니다.

  • [지금 한국선] "남한 김정은...내 이름을이렇게 써야 할 줄 몰랐다"

    유명 여배우 김정은(42·작은사진)이 자신을 '남한 김정은'이라고 소개한 사진을 올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같은 이름인 김씨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자 되세요, 남한 김정은'이라는 문구가 적힌 화분 사진을 올리고 "내 이름을 이렇게 써야 할 줄 몰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