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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 빼려면 고추장 먹어라“

    한국 전통 장류인 고추장의 체지방 개선 효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전북 순창군의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원광대학교 병원 가정의학과 한아름 교수팀과 협력해 피시험자 60명을 대상으로 고추장의 체지방 개선 효과에 대한 인체 효능 평가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 '러브인뮤직' 자원봉사자 시상식

    러브인뮤직(회장 박관일·맨 왼쪽)은 새 학기를 앞두고 6ㅇ리 토랜스제일장로교회에서 사우스베이 지역 봉사자 전체 모임을 열고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및 상장(대통령상, 감사장) 시상식을 가졌다. 2007년 5월 창립한 러브인뮤직은 흑인과 라틴계 등 타 커뮤니티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무상 악기지원과 무료레슨을 실시하는 봉사단체다.

  • '셀트리온 미국법인' 180억 인수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계열사인 셀트리온 미국법인(셀트리온USA, Celltrion USA)을 인수한다. 세계 최대 의약품시장인 미국에서 의약품 직접판매(직판) 체제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뉴저지에 위치한 셀트리온USA 지분 100%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추석 연휴 전부터 시행될 듯

    해외 여행객의 면세 한도를 기존 600달러에서 800달러까지 상향하는 내용의 면세 제도 개편안이 5일 발표됐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관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오는 19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여행자 휴대품에 대한 기본 면세 범위가 현행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인상되는 내용이 담겼다.

  •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LA한인회(회장 제임스 한)는 15일 오전 11시 LA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 , LA)에서 제 77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2년만에 첫 대면 행사로 열리는 이번 광복절 기념식엔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의 협조로 일제전쟁범죄 사진전과 미주독립운동사 전시전도 함께 진행된다.

  • 기록적인 물 폭탄…1천명 고립

    지구상 가장 덥고 메마른 지역 가운데 하나인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폭우에 따른 돌발 홍수가 발생해 여행객 등 1천 명이 고립됐다. 미 국립공원관리청(NPS)은 6일 성명을 통해 “유례없는 폭우가 상당한 규모의 홍수를 일으켰다”며 “방문객 500명과 직원 500명이 공원을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 美해병 창설 246년만에 흑인 4성 장군 첫 탄생

    미국 해병대 창설 246년 만에 처음으로 흑인 4성 장군이 탄생했다.  . 미 국방부는 6일 마이클 랭글리(사진) 해병대 전력사령관(중장)이 최근 상원 임명동의안 가결에 따라 이날 부로 대장 계급으로 진급했다고 밝혔다. 랭글리는 지난 5월 미 아프리카사령관(대장) 후보자로 지명됐었다.

  • 낮엔 인기높은 '선생님', 밤엔 극악무도 '마약상'

    고등학교 교장이면서 갱단과 손잡고 마약상 노릇을 하던 남성이 제자에게 총을 쏴 철창 신세가 된 데 이어 배상금으로 1천만달러를 물게 됐다. 7일 보스턴 연방법원은 궐석재판에서 전직 고교 교장인 숀 해리슨(사진)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 아들, 딸, 손자등 가족 10명 눈앞서 참사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이 뒤늦게 자녀들이 머물던 친척 집인 것을 알아채고 필사의 진화에 나섰으나 눈앞에서 10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의 작은 마을인 네스코펙 이층 주택에서 5일 오전 2시 30분께 불이 났다.

  • 인종차별 문자한 경찰서장, 시의회는 경찰서를 없앴다

    앨라배마주에서 경찰 간부들이 인종 차별적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공개돼 즉시 해고되고, 이들이 속한 경찰서가 통으로 해체되는 일이 발생했다. 6일 ABC 뉴스에 따르면 앨라배마 셸비 카운티의 빈센트시는 지난 4일 시 경찰서의 제임스 스리글리 서장과 존 L.